선생공 × 학생수 (1)

선생공 × 학생수


*ㅎㅂㅈㅇ
*sm플
*수위잇씀
*조선시대(저는 조선시대 사람이 아니라서 말투가 어눌할 수 있습니다ㅠㅠ)







옛날옛날 어느 한 조선시대 학당

"오늘도 이 문제를 틀렸구나"

"송..송구하옵니다.."

"화연아 백문이 불여일견이느라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듯이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너의 학문이 늘수있는거란다"

"예 스승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화연이 빼고 다 물러나거라"

"예 스승님"

많은 학당에 있던 제자들이 학당을 떠났고 수근수근 재잘재잘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간다

"화연아 이리오거라"

현이 자신의 무릎을 가리키며 앉으라는 제스처를 하고있다

"예...? 제가 어찌 스승님 무릎에..?"

화연은 현의 모습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쯧 스승이 오라면 스승의 말을 들어야지"

현이 혀를 찼다

혀를 찬 다음에 화연의 몸이 움찔하고 떨렸다

"스..스승님 제가 어찌..이것은 제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지금 스승의 말을 거역할려 그런 것이냐?"

현의 눈빛이 달라지며 화연을 쳐다보고있다.

"제자가 스승의 말을 안들으면 벌을 받아야겠구나"

"엎드려"

"안됩니다..흐윽..싫습니다.."

화연은 자리에 서서 너무 두려운 나머지 울고있었다.

"왜 울고 그러냐 울어도 이 스승은 안봐줄것이다 어서 이리와서 엎드리거라"

"흐윽..흑.."

화연은 현의 다리에 누워 엎드렸다

"자 화연아 무엇으로 맞아볼테냐?"

현은 서랍에서 여러 도구들을 꺼냈다

"흑..흐윽..말 잘듣겠습니다..흑..스승님 말 거역하지 않겠습니다..흐윽.."

울면서 애원하는 화연이었지만 현은 그 모습을 보고 봐주지 않았다.

"늦었다 화연아 그래도 너의 잘못을 인정했으니 내 이 손으로 벌을 주겠다"

현은 화연의 바지를 벗겼다

"스..스승님..? 지금 무엇을 할려는 것입니까..? 하지 마십쇼..!!"

화연은 당황하여 현의 무릎에서 버둥거렸다.

"가만히 있거라 더 큰 벌을 주기전에 자 내가 이 하얀엉덩이를 때릴 때 마다 너는 숫자를 세거라"

"가볍게 다섯 대만 때리겠다"

화연은 현의 무릎에 누워서 두려움에 덜덜 떨었다

"자아 숫자 세거라"

쫘악

"하윽..! 하나아..!"

"옳지 잘하구 있구나 그렇개 계속 하면 된다"

쫘악

"하으윽..! 으윽..! 두울..!"

현이 화연의 엉덩이를 쓰담으면서

"벌써부터 잘 익은 복숭아 같구나"

쫘악

"흐윽..흑 세엣..흐윽..아픕니다.."

"참거라 이것만 끝나면 상을 줄테니"

짜악

"하악! 네엣..! 흐윽..흑 아픕니다..스승님 제발 흐윽...멈춰주세요.."

울면서 애원하는 화연이었지만 현은 안봐주고 계속 이어나갔다

짜악

"흐그극..! 다서엇!..! 흐윽 흑 으흑..흐아.."

현이 화연의 얼굴을 보았을 때는 화연은 펑펑 울고 있었다

"흐윽...흑 스승님..이제 말 잘 듣겠으니..벌 주지 말아주세요...흐으..너무 아픕니다.."

스승님을 껴안으며 화연은 울고있었다

"그래 잘 참았으니 상을 주겠다"

"흐애...?"

현은 화연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벗겼다
이후 가슴을 시작하며 화연의 가슴을 빨아댔다

"흐아... 흐읏..! 으응..!"

"가슴이 좋은것이냐? 왜이렇게 보채냐"

현은 화연의 가슴을 집중적으로 공략해나갔다.

현은 돌기를 잘근잘근 씹기도 하였고 유륜을 깨물기도 하였다

"하으읏..! 하응! 으응! 거기마안..흐응!"

"그래 내가 너무 가슴만 예뻐해주었구나 다른 곳은 더욱 더 예뻐해주겠다"

현은 손가락을 화연의 등을 타고 내려가 화연의 구멍에다가 손가락을 꾹꾹 눌렀다

"흐읏.."

"벌써부터 음탕하게 손가락을 씹어대는것이냐"

"흐아...아닙니다..흐응..!"

"너의 구멍은 아닌거 같은데 윗입이랑 아랫입이랑 의견이 다르면 어쩌나"



"흐응! 흐아..아!"

현의 손가락이 2개로 늘어나 화연의 구멍을 쑤셨다

"흐응..! 하응..! 으으응...! 흐에.."

"좋으냐? 우리 제자님께서는 내 양물보단 손가락을 좋아하시는것 같군"

계속해서 현은 화연의 구멍에 손가락을 3개 4개로 늘려나갔다

"하응! 으응! 스승니임! 흐읏! 쌀것 같습니다아..! 하읏..!"

"뒤만 만졌다고 갈것같으냐? 음탕하니라고"

현은 화연의 앞섬과 뒤를 같이 만지면서 세게 피스톤질을 해갔다

"하앗...! 으응...! 못참겠습니다아..! 으으응!!"

그의 손에는 화연이 사정을 한 유색액체가 묻어있었다

"많이도 싸질렀구나 근데 너만 기분이 좋으면 안되지"

"흐아아.."

"화연아 내 제자야 너의 구멍으로 내 양물을 기분좋게 만들어보자꾸나"

"아직 밤은 길다 화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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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09-24 01:58 | 조회 : 4,920 목록
작가의 말
오리입니당

요즘 시험기간이라 많이 바빠서 접속을 잘 못했네요ㅠㅠ 시험기간때까진 접속을 잘 못할것 같네요 ㅠㅠ 오늘도 봐주시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하시는 주제 있으시다면 주제신청방에서 주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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