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광공 × 도망수 (2)

집착광공 × 도망수


*ㅎㅂㅈㅇ
*수위있음
*sm있으니 주의

(공) 권도윤
(수) 이연우

*연우시점

"뭐해요? 벌리라고요" 라고 말하는 도윤은 표정은 무서웠다.

나는 손을 덜덜떨면서 엉덩이를 벌렸다

"연우야 너 구멍 귀여운거 알아?"

"흐..흐윽..몰라아..흐윽.." 울면서 말했다

"뭘 잘했다고 울어 아까 4대 때렸죠? 11대 이 구멍에 다 맞을 줄 알아요"

*도윤시점

짜릿했다 그를 정복한다는 것이

선배를 내것으로 만든다는 것이 너무 좋다

짜악

"흐..힉..!"

"뭐해요 숫자안세고 다시 1대 맞아야겠네?"

"흐...으..? 아..아니야! 다섯"

이 구멍에 빨리 처박아 너를 기절할때까지 울리고 싶다

이러다간 내가 못참아서 건드리겠군

"잘 참네요" 난 웃으면서 말했다

*연우시점

처음에 한대 맞을 때 깊은 곳까지 떨림이 전해졌다

움찔

짜악

"흐..흐읏..!"

"흐아..여섯.."

짜악

"으응..! 일고..옵.."

전해진 떨림이 울려서 흥분이 된다

"형 쿡쿡 그거 알아요?" 도윤이 웃으면서 말했다

"형 거기 섰어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형은 엉덩이 맞는것보다 구멍 맞는게 더 흥분되나봐요"

"다음에 할때도 구멍 때려줘야겠네"

"흐..흐아.."

짜악

"흐..응!"

"벌은 아직 안끝났잖아요?"

"으응..! 여덟"

짜악

짜악

패들의 소리는 점점 커졌고 나는 숫자를 계속 셌다
어느새 13대가 되었을때

도윤이 내 앞을 만지면서

"형 보여요? 벌써 이만큼이나 지렸어요"

"구멍이 아주 이쁜 분홍색이에요"

"흐으..흐읏..! 으..응!"

"형이 너무 착실하게 벌 받으니까 2대는 봐줄께요 이리와요"

"아팠어요?"라고 다정하게 말하는 말과 눈빛 손짓이 너무 그리워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흑..흐윽..아파아..흑.."

"미안해요 저 놔두고 도망가지마요"

"벌 다 받았으니 이제 형이 좋아하는거해요"

"흐윽..흑..히끅.."

도윤은 입을 연우의 뒤에 데었다

"으...응..! 뭐하는 거야아..!"

"형 여기 통통해져서 감질나요"

햝짝

"흐아..아..!

도윤은 연우의 구멍을 빨았다

"으..응..! 거기..싫어...! 응.!..!"

"형 구멍은 좋아서 움찔움찔 거리는데요?"

"윗입이랑 아랫입이랑 하는 말이 다르네요"

"흐읏..! 으응.. 히갹..!"

"여기 좋아요?" 도윤이 웃으면서 물었다

"거기이..조하아.. 으웁??"

도윤이 연우에게 키스를 했다

츄웁츄웁

"흐아아.."

"연우형은 다 말랑말랑하네요 다 씹어먹고싶어요"

도윤은 손가락을 연우의 엉덩이 골을 따라 내려가 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진짜 형 처음같애서 너무 귀여워요..뭐 2년만에 하니까 그렇긴 한데 형 다신 저 떠나지마요"

"우응..흣...!..흐아..!"

쿨쩍쿨쩍

도윤의 손가락이 점점 빨라진다

"형? 킄킄 보여요? 형 구멍 움찔움찔 거리는거? 하 손가락을 몇개나 먹는거야"

"흐앗! 하읏..! 하으응!"

"형 뒤로만 간거 너무 야해요"

"씨발..선배 그 모습 못참겠다구요"

"아앙! 흐아앙...!!.. 흐으응...!.."

도윤이 자신의 페니스를 연우의 구멍에 박았다

"흐아아..! 더..세게..응!"

"하..이 발정난 구멍이..큭.."





***
(중간삭제)






퍽 퍽

방안에는 연우의 신음소리와 도윤이 연우의 안에 사정한 정액소리와 구멍의 애액 소리가 방안을 채웠다.

"하응..! 으응...!"

"씨...발..큭..형 구멍 엄청난 거 알아.요?

"흐응..! 흑.. 몰라아..앙!"

퍽 퍽

"흐앙..!"

도윤은 몇번이고 연우의 안에 사정을 했다.

"연우형 절대로 도망치지 마요 한번만 더 도망치다가 걸리며 다음엔 형 다리를 분질러버릴거니까"

"으응..! 흐읏..!"

도윤은 연우에게 버드키스를 했다

"도망치지 마요 형은 이제 영원히 내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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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09-09 14:43 | 조회 : 6,125 목록
작가의 말
오리입니당

분량이 좀 적은감.. 크흠 다음엔 어떤걸 써볼까요? 원하시는 주제 있으시면 주제신청방에서 신청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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