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공 × 황후수 외전 (1)

황제공 × 황후수 외전

(공) 남제혁
(수) 은선



*알오물
*노팅주의
*고수위



은혼사제국

"회임이 아니십니다"

의원의 말에 제혁의 눈은 흔들렸다

지난번의 정사로 내 안에 사정한 제혁은 확실하게 임신일 줄 알았는데 임신이 아니라는 의원의 말에 놀랐나보다.

"어째서지? 난 그때 황후의 안에 사정을 했어"

"가임기가 아니셔서 회임을 안하신 것 같습니다"

의아해하는 제혁은 고개를 돌리며 선을 안고 침실로 들어갔다.

"선아 내 황후님 임신이 아니라서 이 황제는 너무 슬픕니다. 그때 제 씨물은 다 황후 뱃속에 있었는데요"

"하! 그때 내가 그랬잖아 난 너 애새끼 낳기 싫다고"

선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속으로는 속상해했었다

강제로 제혁의 눈에 들어서 처음으로 그와 정사를 나누었을때 선은 강제로 각인이 되어있었다

선은 처음으로본 제혁의 모습이 너무 멋지고 선과는 다른 세상을 살아서 맞지 않았다고 생각했었다

"너 그런말 하지마 돌아버릴수가 있어"

으득 이를 갈고 제혁은 선을 노려보았다

움찔 선은 몸을 움찔거렸다

"난 너가 싫어 이 각인만 아니었으면 딴 남자랑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다고"

"그 입 다무시지요 황후"

"거기서 한마디만 더하신다면 오늘 못볼꼴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아 아까 어의의 말처럼 가임기를 지금 만들어볼까요?"

피식 웃으며 제혁이 말했다

"뭐..? 야 남제혁 너..페로몬 풀기만 해봐"

스으으으

제혁의 시원한 박하향의 페로몬이 퍼지고 있었다

움찔 몸을 떨며

선은 제혁의 페로몬의 점점 반응을 하고 있었다

"으..흐으..하지..마..강제로..너랑..하기..싫어..."

"오늘은 정말 임신 시켜드리겠습니다"

"황후의 가임기를 바꿔드리지요"

계속 제혁의 페로몬은 퍼져 침실을 가득채우게 되었고 바깥에 있던 사람들도 반응이되게 강한 페로몬이었다

"흐아앗.. 흐으으..."

선은 제혁의 페로몬의 의해 강제로 히트사이클이 오기 시작했다

선의 복숭아 향기가 점점 퍼져나갔다

"제혀가..흐으..아앙...힘드러..으응.."

강한 페로몬 샤워를 맞은 선은 정신을 못차렸고 제혁은 선의 그런 모습에 흥분했다

"선아 이리와 황후 이리오세요"

타박타박 선은 제혁의 무릎에 앉았고 제혁을 바라보았다

"황후향이 너무 좋습니다 이 향을 저만 알아서 다른 새끼들은 황후에게 얼쩡거릴수가 없으니 너무 행복합니다"

"뭐 얼쩡거린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목을 베었겠지만요"

피식 웃는 제혁이었다.

"흐으..아아..흐아.."

"황후 무엇을 원하시나요?"

"..세요.."

"제대로 말해 은선"

"흐아..앙.. 넣..어..쥬세..여.."

"어디에요?"

"흐으..제 뒷구멍에 넣어..주..세여.."

제혁은 선의 말을 듣자마자 선의 구멍의 자신의 페니스를 밀어넣었다

"힘,좀 빼 은선 자지 잘리겠다고"

"흐아아... 으응! 흐읏! 너무 커어..응!"

철썩

제혁은 선의 엉덩이를 때렸다

"황후는 맞아야 정신을 차리나? 힘빼야지 내가 황후 원하는 곳까지 넣어주지"

"흐응! 응! 하응..! 핫.."

"옳지 내 좆이 잘 들어가게 힘 빼야지"

제혁은 자신의 페니스를 끝까지 선의 안에 넣었다

"으응! 흐아..기분 조하..앙!"

"쿡쿡 기분 좋아? 더 좋게 만들어줄께"

퍼억 퍽

"앙! 하읏! 흐..읏..! 응!"

선의 페로몬이 점점 퍼져나갔다

"오늘 왜이렇게 흥분했어 선아 안봐주고싶게"

퍼억 퍽 퍽

"하읏! 조아! 응! 더 깊게하읏! 으응!"



"핫..! 으으응!"

제혁은 선의 어깨를 콱하고 물었다

"다 내 표시로 남기고싶어"

퍼억 퍽

"아응..! 응..! 핫..! 하읏..!"

쾌락에 몸을 맡긴채로 선은 제혁에게 기댈수밖에 없었다

제혁은 선의 눈을 혀로 훓어주었다

"왜 이렇게 이뻐"

손은 선의 유두를 만지면서 선에게 키스를 하였다

"우웅..! 웁..! 츄읍 햐으..!"

"아이가 생기면 이 가슴에서도 모유가 나오겠지?"

제혁은 선의 입술을 내려가 가슴으로 옮겨서 유두를 빨았다

유두를 잘근잘근 씹기도 하였고 유륜을 햝기도 하였다

"하응! 우응! 앙..! 가슴..! 하지마..!"

"황후 솔직해져야지"

"아응..! 흐읏..!"

퍼억 퍽

무릎 위에 선을 앉혀서 제혁은 박았다

"응! 너무 깊게 흐으..! 들어와앙..!"

"제 씨물을 잘 받아먹으셔야지요"

"핫..! 으으응..!"

제혁의 페니스가 점점 선의 안에서 커지고 있었다

"내 씨물 잘 받아먹게 구멍 잘 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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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10-12 23:43 | 조회 : 4,245 목록
작가의 말
오리입니당

원하시는 주제 있으시면 주제추천방에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제혁이랑 선이는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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