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착공 × 인어수

재벌공 × 인어수


(공) 하르바르트 데몬 루어
(수) 은연


*ㅎㅂㅈㅇ
*고수위
*알팤카님께서 추천해주신 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당!
*은연은 미인수도 해당!




"자자 여기 집중하세요! 완전 초희귀 상품이 들어왔습니다!"

야심한 밤 사람들이 다 잠든 시각에서는 재벌들의 비밀경매현장이 지하에서 펼쳐진다.

"이야 요번엔 인어가 잡혀왔다지그래?"

"하하 인어라고? 에이 요즘 시장에는 인어가 잘 안나오는데"

"진짜라니까 그래?? 내가 한번 봤는데 사내긴 하지만 여자아이같이 몸도 뽀얗고 몸선이 살아있고만 그래!"

"오오 그런가??"

재벌들의 경매현장인지 다들 자신의 신변보호를 위해 가면을 쓰고 경매를 진행한다.

"자자 예의없지만 다 정숙해주시고 여기 이 쇼케이스를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

진행자의 목소리가 온 경매장에 울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벌써부터 소문이 난 것 같지만 네! 맞습니다 저희가 초희귀 매물인 인어수인을 잡아왔습니다"

사람들의 술렁거림이 경매장을 채운다

"자 못믿으시는 분들을 위하여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큰 어항에 어떤 한 인어가 들어가있는채로 사람들이 어항을 나른다

"여기 이 인어수인이 보이시나요? 정말 희귀하게 동양쪽에서 잡혀들어온 인어입니다"

"이런 사례는 처음인데요 흑발에 검은눈을 이 나라에서 보신 분들이 있나요??"

"이야..검은머리카락에 검은눈이라니 탐나는구만"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다시 경매장을 채웠다.

"네! 큼큼 서론이 길었죠? 자 그러면 금액 1000루나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잠시만 진행자 1000루나는 너무 비싼거 아닌가? 유명 재벌들을 부르고 참 욕심이 많네!"

"제가 이 값에 부른 이유는 아직 길들이지 않은 아이이고 말을 잘 듣는 순종적인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다시 1000루나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000루나 비싼 금액이긴 하지만 불평했던 사람들도 금액을 부르기 시작했다

"1000루나"

"1500루나"

"1800루나"

.
.
.
.

계속해서 한 인어수인의 가격은 올라간다

그때 한 남자가

"20000루나"

"헉 네! 20000루나가 나왔습니다! 더 부르실 분이 없다면 20000루나로 낙찰하겠습니다"

"3"
"2"
"1"

"네! 낙찰되었습니다!"

"자 어떻게 드릴까요? 직접 가지고 가실껀가요? 아니면 내일 아침까지 저택으로 보내드릴까요?"

"내가 지금 데려가지"

"네 알겠습니다"

그때 그 남자가 손짓을 까딱 한 번 하자 갑자기 주변에서 검은색깔 복장을 하고 있던 여러명의 사람이 나와 경매장을 피로 물들였다.

"꺄악 여기 사람이 죽었ㅇ.."

비명이 줄어든것은 순식간의 일이었다.

.
.
.
.

시간이 지나 경매장을 보니 온갖 시체와 바닥은 피로 물들어져 있었다.

"얘 꺼내서 내 저택으로 데려와"

"알겠습니다 대공님"

"엇..대공님 물에서 꺼내니 다리가 생겼는데요..?"

"뭐?"

그 인어수인을 물에서 꺼내니 인어의 꼬리는 사라지고 얇은 다리가 생겨났다

"안되겠군 내가 데려간다"

"존명"

.
.
.
.

*은연시점,작가시점

아파..꼬리가 따끔거려..

아파서 눈을 떠보니 어느 큰 방에 엄청 큰 침대에 누워있었다

사람은 안보이는것 같았고 몇시간 전에 어떤 사람들한테 잡혀서 경매장..? 까지는 왔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두리번 둘러보니 방이 정말 좋았고 너덜거렸던 내 옷을 하얀 좋은 천으로 되어있는 잠옷으로 바꿔주었다

"아..어..? 다리가 생겼잖아?"

다리..꿈꿔봤던 것이 었는데 어째 꼬리가 사라지고 다리가 생겼다.

그래서 한번 걸어볼려고 침대에서 일어나 바닥으로 내려갈려던 찰나

달칵 문이 열리고 어떤 한 남자가 걸어들어왔다

몸도 다부지고 싸움을 많이 한 사람처럼 생겼다 근육도 많고 얼굴도 잘생겼다.

"일어났나"

"여..여기 어디에요.."

"음 이곳 언어가 서툴군 여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랬지"

"여기 싫어요..나가고싶어.."

"아니? 넌 못나가 널 내가 샀거든 그것도 20000루나로"

20000루나? 엄청 큰 가격이라 와닿지 못한다

그런 돈을 주고 날 샀다고..?

"시..싫어..나갈래.."

"아직 교육이 잘 안되어있군"

"그럼 오늘부터 교육을 시작하지"

"길들이는것은 취향이 아니지만 너라면은 가능할것같아서 킄.."

"싫어요...흑.."

눈에선 알 수 없이 눈물이 나온다

"너무 겁에 떠는군"

"그래 내 다정하게 해줄테니 다른 놈들 앞에서는 울지 마라 그 눈을 뽑아버릴테니"

"이리 와"

나는 저 사람의 앞으로 다가갔다.

"호칭은 어떻게 부르고 싶은가?"

"이..이름으로 부르고 싶어요.."

"하르바르트 데몬 루어"

"네..?"

"하르바르트 데몬 루어 라고"

그는 다시 천천히 말해줬다.

"데몬님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하하 그러지"

"자 내 허벅지 위에 앉아"

*데몬시점,작가시점

처음이겠지? 원래는 내 마음대로 하고싶었지만 이 녀석의 눈을 보니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았다.

우는 모습을 보니 심장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팠다.

일단 옷을 벗겼다.

옷을 벗기니 뽀얀몸이 나타났고 생채기가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예쁜 몸이었다.

이 몸에 내 표시를 많이 남기고 싶다
내거라고 표시를 해두고 싶다

"아 참 이름이 뭐지?"

"은연입니다.."

"좋아 연 그러면 그 손으로 가슴을 모아보지 않겠어?"

"네..?"

"가슴 모아보라고 두번 말하게 하지마"

연은 가슴을 모아 보여줬다.

"예쁜 분홍색이로군"

연은 볼이 빨개졌지만 아무말도 없었다

연은 여자계집이 아니기 때문에 가슴도 없었지만 빨아보고싶게 생겼다

나도 모르게 입을 연의 가슴에 갖다댔다.

"아응.."

자신도 처음내는 소리인지 자기도 놀라 눈을 꿈뻑꿈뻑 뜨고 있었다

"킄 민감하네 그리고 감도도 좋아 계속하지"

나는 연의 가슴을 한쪽은 유두를 빨고 한쪽은 손가락으로 유두를 살살 긁고 꼬집는 것을 반복했다.

"하악..흣..으응.."

"유두가 섰군 위도 서고 아래도 서고 이제는 어딜 만져줘야 되나"

오랫동안 가슴만 괴롭혀 연의 눈에서는 눈물이 나왔다.

"데몬님 이런거 흑..이상해요..가슴..그만해요.."

"호오 그러면 아래를 만져달라는 소리인건가?"

"앗! 그건 아니에ㅇ...!"

"아응! 아앙..!"

나는 연의 말이 끝나기 전에 바지를 풀어 앞섬을 만져 흔들었다.

어떻게 여기까지 넌 이쁠 수가 있지 아랫구멍은 더 이쁠것 같다

계속해서 나는 연의 페니스를 흔들어댔다.

"하읏..! 앙! 흐응! 하악..!!..!"

연은 자신의 유색액체를 내 손에 배출했다

"빠르네 이따가 내 좆들어가면 정신 못차리겠군"

"하으..응..아..?"

나는 연의 페니스에서 손을 떼고 아래에 가져다댔다.

"여기는 처음인가?"

"아..."

끄덕끄덕

데몬은 손가락 1개를 천천히 은연의 아래에 넣었다

"아..아윽..아파요.."

"처음이라 빡빡하군 입으로 내 손가락 물어봐"

데몬은 은연의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 자신의 손가락을 연의 입에 물렸다

"깨물지 말고 내꺼 빠는 듯이 해봐"

"츕..하..으.."

천천히 은연은 데몬의 손가락을 빨았고 몇분이 지난후 데몬은 연의 입에서 손을 때자 은색실이 펼쳐졌다.

"그래 이제 다시 넣는다"

데몬은 다시 손가락 2개를 사용해서 연의 아래에 넣었다.

"으응..."

아직은 잘 못느끼는 것을 보니 성감대에 안닿았나보다

조금 더 깊숙히 넣어 손가락을 움직이자

"하..앙..!..! 아응..!"

찾았다

그곳을 매우 세게 손가락을 움직이자 연의 몸이 덜덜 떨린다

"앙!..!.. 하응..!!...아앙..!"

손가락을 계속해서 하나 둘씩 늘려나갔고 손가락질을 멈추지 않았다.

"흐앙..! 하악..! 앙!"

손가락이 4개쯤 들어갔을때 연의 페니스에서는 유색액체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었고 아직도 구멍이 움찔거리고 있었다.

"멈출까?"

그를 배려해서 말한 말이었지만 멈추고 싶다해도 멈추고 싶진 않았다

"흐응..계속해요.."

"좋아 이제는 넣어도 될것같군"

*은연시점,작가시점

데몬님은 바지에서 페니스를 꺼내 내 쪽으로 내밀었다

저게 사내의 그것이 맞는걸까? 나랑 색깔도 다르고 굵기도..어..다르다..그것도 많이..

"아..안들어가요.."

정말이다 정말 안들어갈꺼다

"흐음 내가 바로 처넣는데 이렇게 다정하게까지 풀어줬는데 안들어갈리가"

"조금만 참아 처음에만 아프지 나중에는 나를 잡으며 울어댈꺼다"

살짝 웃는 모습을 보이고 자신의 페니스를 내 구멍에 탁탁 치고 들어갔다

"하악...헉.."

"괜찮아 숨셔"

아파..아파

"아파요..흐윽.."

"괜찮아"

데몬은 연에게 키스를 하면서 점점 들어갔다

"아앙...으응...키스 조하.."

"그래? 자주 해줄께"

키스를 하는 동시에 데몬은 끝까지 연의 구멍에 박았다.

"하앙..!.."

성감대에 바로 세게 직접 박혀 연의 페니스에서는 바로 유색액체가 나왔고 데몬은 웃었다

"하하.. 한번에 박아주는게 좋았구나 연은 여기 박히는게 좋지?"

계속해서 데몬은 연의 구멍에 박았다

퍼억

"아앙..! 하윽..응!"

데몬은 연의 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혀를 쓸어 닦아주고 계속해서 박아대었다.

"하응! 아앙..! 앙! 조아요..! 더 주세요오..! 응.!."

"이 발정난 인어가 윽..그만 좀 조여!"

퍼억

"하윽!"

자신의 페니스에서는 유색액체가 아닌 투명한 액체를 내뿜었다

"아앙..!..!.. 하윽...응..!.."

"이거 이상해애...앙! 으응..!.."

"계속 나와..흐윽...아응!.."

연의 페니스에서는 계속해서 물이 나왔다

"처음인데도 분수를 싸고 너는 정말 타고났군"

"이 일에 재능이 있는거 같아"

퍼억

"하응!..!.. 아앙..!..앙!.."

"앞으로는 내 앞에서만 다리 벌려"

"정말 많이 예뻐해주마"

계속해서 데몬은 박았다

"아앙..! 흐읏..!..응..!."

"다른 놈들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퍼억

"하앙!.."

"그 새끼를 죽이겠다"

"넌 이제부터 내꺼다"

데몬은 연의 어깨를 세게 물어 자국을 남겼다.

"다음에는 우리가문의 문양을 너의 어깨에 새기겠다"

데몬은 쉴새없이 연의 구멍에다가 박았다

"아응!...!!... 네에...네..응..!.."

"정신 잃으면 안돼 아직 밤은 길어..."

하하..나중에는 연의 부모에게 인사라도 드리러 가야겠군..

절대 넌 나에게서 못벗어나..은연..

"연 너는 날 죽일 수 있겠군.."

11
이번 화 신고 2021-11-16 20:39 | 조회 : 3,058 목록
작가의 말
오리입니당

우와아앙 아무것도 안했는데 기타 top2 감사합니당! 무사공 × 기생수 리메이크 해서 한번 보러가세용! 알파공이랑 알파수도 시간남으면 리메이크 해보겠습니당! 담 소설에서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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