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공 × 죄수수

교도관공 × 죄수수


(공)이주환
(수)이연준


*ㅎㅂㅈㅇ
*수위있음
*소설쓰는 아린님 이 신청해주신 주제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쪽-

"그렇게 맛있어?"

주환은 방안에서 조각케잌을 먹는 연준을 보며 흐뭇하게 웃고있었다

"응응 너무 맛있어!"

"맨날 이것만 먹고싶다"

"나랑 맨날 같이 살면 이런거 많이 사줄게"

주환이 그렇게 말하자 연준은 볼이 빨개졌다

"너..일부로 그러는거지!"

우물우물 케잌을 먹으면서 연준은 주환에게 말한다

"내가 뭘? 너가 그렇게 이쁘게 먹는걸 나보고 어떻게 참으라는 건데"

화악

연준의 볼이 더 빨개졌다

"쿡쿡 연준아 너 얼굴 터지겠다"

주환은 연준의 얼굴을 보며 웃었다

"웃지마! 우이씨.."


.

.

.

.

.

헉 헉 타박타박

"저 새끼 잡아 !"

길거리는 온통 불빛바다가 되었고 연준은 그들을 숨어 뛰어다니고 있었다

"뭔데..헉 도대체 날 왜 쫓는건데.."

연준은 아무이유도 없이 쫓기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단 하나 확실하게 든 생각은 절대로 잡히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저깄다! 아아 여기는 길스턴 13가 2번 도로 범죄자 이연준 포착했다 지원요청 바람"

결국 연준은 잡히게되었고 경찰에게 들은결과
자신은 대통령암살의 주요 용의자로 올라와있다는것이었다

"네? 저 아니에요.."

"야 이미 증거 다 나왔다고 발뺌할려고 하지마"

주환이한테 연락 못했는데..어떡하지..

연준은 이 모든것은 다 꾸며진일이라고 생각했다

연준은 교도소로 이송이 되었고 관리가 필요한 죄수로 선정이 되어 감시를 매일 받게되었다.

개인교도관이 지정이 되었는데 익숙한 얼굴이었다

"설마..주환아..너야..?"

쾅 주환은 철창을 주먹으로 세게 내리쳤다

"너 뭐야 너가 왜 여기있어"

으득 이 가는 소리가 내 귀까지 들렸다.

"설마 너 대통령 암살범이 너였어?"

"아니야...! 그건 진짜로 나 아니야..! 믿어줘..흐윽..나 아니야..흑 주환아 나 흐윽 아닌거 알잖아 흑..흐윽.."

연준의 눈에런 눈물이 계속 떨어졌다.

"나..흐윽..나가고싶어..억울해..흑.."

"내가 도와줄까?"

"으응..흐윽..도와줘..흑.."

"그러면 다리벌려"

"뭐..?"

연준은 놀라 눈이 동그랗게 떠지면서 주환을 바라보았다.

주환은 철창을 열어 연준을 자신의 개인 사무실로 데리고갔다.

"내가 여기선 높은 직급이라서 보고서를 빼돌려서 작성하면 너 하나 내보내는 것도 어렵긴하겠지만 내 선에서
충분해"

주환이 교도소장의 아버지와 경찰청장의 어머니의 아들이란 것은 나중에 알게된사실이었다.

"연준아 뭐해 옷벗고 다리벌리라고"

"그래야 내가 너의 진심이 느껴지는걸 보고 빼주지 킄.."

그래..지금도 의심받는 시점에서 내가 다리라도 벌려야지 주환이가 꺼내줄꺼야 어라 근데 왜 눈물이 나는거지..

뚝 뚝

연준의 눈에서 눈물이 계속 떨어졌다.

"흑..흐읍..읏.."

"울지말고 옷벗고 내 위에 올라와"

기분탓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방금 주환이 한 말이 다정한거 같았다.

스르륵..

나는 옷이 한벌 한벌 벗고 다 벗고 주환의 허벅지에는 일종의 반항심이랄까 앉기 싫어 주환에 책상에 앉았다.

"호오..? 허벅지에 앉기 싫어서 책상에 앉았어..? 그게 더 흥분되는데"

"빨리..해줘.."

"응? 알았어 보채지마"

주환은 웃으면서 손으로 내 몸을 더듬었다.

"으응.."

"지금 제대로 만지지도 않았는데 손길로 흥분한거야? 예민하네"

주환은 피식 웃었다.

"아..아니야..으응...응.."

주환은 연준에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따뜻하게 포개었다.

"우응..응..으응.."

"키스 좋아하는건 여전하네 쿡쿡"

연준의 볼이 빨개졌지만 연준은 말은 하진 않았다.

주환은 손가락으로 입을 쓸어준 다음 가슴으로 내려가 젖꼭지를 한번 튕겼다

"아응..!.."

"예전에는 만져도 별 반응 없었는데 내가 많이 개발시켜서 이렇게 느끼게 됬네.."

주환은 계속해서 연준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기고 문질거리고 살짝 꼬집는것을 반복했다.

"아흐...읏..응...!.."

"하하..가슴만 만져준것뿐인데 아래는 왜 반응하지..."

"흐으..주화나...아응..아래도 만져줘..으응..!.."

"우리 귀여우신 연인님 말씀인데 안들어줄수가"

주환은 연준에 가슴에 머물러있던 손을 연준의 앞섬에 가져가 만졌다.

움찔

연준의 몸이 떨렸다

"살짝 갖다댄건데 기분좋아?"

"으응..기분조하..아응..!.."

주환은 연준의 페니스를 손으로 계속 흔들었다

"하읏..!!..아으응..!..흐읏..!..하응..!"

"하..기분좋아? 연준아?"

주환은 손길은 더욱 거세졌고 연준의 페니스는 꼿꼿히 서있었다.

"아앙..!.. 조하아..아앙!..! 좋아..! 나..나올거가태..응!"

그때 사정할것 같았던 연준의 페니스를 주환은 엄지손가락으로 요도를 막았다.

"아...흐응..응..? 손때애..하읏.."

"여기는 나랑 같이 가야지..? 안그래..?"

"아파아...흐읏.."

"보채지마 빨리 넣어줄테니까"

주환은 손을 연준의 엉덩이에 가져가 구멍안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허억.."

"벌써 놀라면 안되지 4개 들어가야 내 좆 받아먹을수있어"

찔꺽 찔꺽

주환은 손가락을 한개씩 늘려가며 연준의 구멍을 풀어줬다

"하응..!..!. 흐읏...!..!.. 아앙..!"

"하하 벌써 이거 보여? 3개나 들어갔네"

점점 손가락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연준은 정신에 못차릴만큼의 쾌락에 빠졌다.

"하앙..!..아흐응..!.."

"정신없어?"

"아응..!.."

연준의 유색액체가 뿌려지고 쾌감때문에 정신을 잃을려하자 주환은 연준의 뺨을 살짝 때렸다

"어딜 잘려고.. 여기서 나가고 싶으면 날 만족시켜야지?"

"아직 멀었어"

주환은 앞섬을 풀고 자신의 페니스를 바로 연준에게 살살 박아 넣었다

"하..하으..허억.."

"쉬이..괜찮아 숨셔야지"



연속된 키스소리와 함께 연준은 주환을 받아들였다

"하응..!..으응..!.."

"오물거려.."

사무실 안에는 둘의 살의 마찰음과 신음소리 만 들렸다

"하응! 앙! 아앙..!.."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더욱 더 민감하네? 하, 윽,"

주환의 거친 숨소리와 연준의 숨소리가 방안을 채웠다

"아응..!. 주화나앙..!.. 갈거가태..!..핫!"

"잠시,만.., 기달려 같이 가야지?"

퍼억

점점 부딪히는 속도가 빨라졌다

"앙 ..!! 하앙..!.!.. 으으응..!.."

"크윽.."

둘의 페니스에서 유색액체가 뿌려졌고 연준은 강한 쾌감때문인지 주환에 품에 기절했다.

"하하..너의 노력 잘봤어 이쁜아"

"내일이면 우리 침대에 누워져있을꺼야"

"잘자고 내꿈꿔"

주환은 연준을 안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한 뒤 사무실을 나가 차를 타고 둘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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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11-08 02:40 | 조회 : 3,329 목록
작가의 말
오리입니당

기타 top 3에 올라가서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항상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당ㅠㅠ 다 챙겨보구 이써오!! 살짝 말이 안되는 클리셰가 있긴 했었지만 소설이니까요 ㅠㅠ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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