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공×S수

"에스수,요즘 너무 뜸했어 내 빨간 엉덩이 보고싶지 않아?"

"너랑 하면 허리아파"

"내 유두도 자지도 괴롭히고 싶지?"

"읏, 치사하게"

"주인님, 제 더러운 자지 써주세요"

"엠공아...치사해 ////"

엠공이와 에스수는 방을 잡고 들어간다.

"우왕!침대당~"

엠공이는 신나 침대에 뛰어들었다.

짜악!

에스수는 엠공이의 엉덩이를 때렸다.

"?왜?"

"주인님한테 반말을 하고 옷을 입는건 얼마나 혼나고 싶다는걸까?"

"벌써 시작이야?...요"

엠공이는 눈치를 보다가 옷을 다 벗었다.

"엠공아, 빨아"

엠공이는 에스수의 자지를 빨았다.

목구멍까지 집어넣으며 빨았다.

"후우...좋네"

에스수는 엠공이가 숨을 못쉬게 코와 입을 막고 한계일때 풀어주었다.

"켈럭..컬럭.."

"아 이쁘다 이제 빨간 엉덩이를 만들자"

"20대만...."

"50대"

"30대요.."

"80대?"

"50대 맞을게요!"

"100대 잘 참아"

엠공이는 조금 후회했다.

짜악! 짜악! 짜악

"앗! 아악!..아..ㅇ.."

100대를 다 맞자 엠공이는 눈물을 흘리며 엉덩이가 터질것 갇았다.

에스수는 빨간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살살 스쳤다.

"읏..".

에스수는 우는 엠공이를 보자 도S의 기운이 맴돌았다.

"빨아"

에스수는 엠공이에게 발을 내밀었다.

엠공이는 정성스럽게 애무했다.

에스수는 엠공이 입에 더 집어넣었다.

"...ㅇ...ㅇ."

"엠공아 이거 잘 참고있어^^"

에스수는 엠공이를 의자에 묶고 바이브레이터를 자지밑에,유두집게를 유두에 설치하고 씻으로 갔다.

샤워하고 나오니 앞은 흥건한 물로 가득했다.

"이게 뭘까?"

"..!..ㅈ..아..죄송..흐앙...죄송합니다앗!!"

에스수는 사정방지링을 사용했다.

"아..주인님"

에스수는 어리광 부리는 엠공이의 집게를 잡아당겼다.

"아으응♡"

달콤한 목소리의 신음에 에스수는 초를 가져와 허벅지에 촛농을 흘렸다.

"아읏...뜨거워...흣.."

"어때?"

"뜨..뜨거운 혀가 저를 핣는것 같아여♡"

에스수는 촛농을 전부 없애주고 안대를 씌운후 엠공이 위에 올라갔다.

퍽!퍽!퍽!

찌걱찌걱

살이 맞닿는 소리와 끈적한 소리가 났다.

"후우...딜도가 움직이네"

에스수가 엠공이의 뺨을 때리며 말했다.

엠공이가 움찔거리자 유두집게를 잡아당겨 뺐다.

"아으읏"

엠공이는 고개를 숙이고 움찔거렸다.

에스수는 엠공이를 깨물며 계속 박았다.

만족할때까지 박고 엠공이 위에서 내려온 에스수는 엠공이의 빨간 엉덩이 위에 [더러운 딜도]라고 적었다.

"빨개서 잘~보이네"

엠공이는 얼굴이 빨개졌다.

"..세요.. "

"뭐라고?"

"지워주세요오ㅠ"

"지우고싶으면 날 만족시키던가"

엉덩이 20대 허벅지 30대 종아리 50대를 맞고 유두에는 추를 달고서야 지워줬다.

"그럼 이제 뭐할까.."

에스수가 유두의 추를 잡아당기며 말했다

"아..ㅇ.."

"그래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플레이를 끝내고 에스수는 엠공이의 빨개진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고 찰싹!따갑게 때리곤 약을 발라주었다.

"야하네"

앞머리가 땀에 젖어 섹스해보이는 엠공이에게 에스수가 속삭이다 덮쳤다.

그들의 플레이는 계속된다

"아앙♡하앙♡앙♡"

"후우...좋아요...큭..부탁해"

"흐앗...아앗...댓글도..앙♡ 부탁해요오♡♡흐아앙♡"

8
"욕망의 소설 (주로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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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3 20:54 | 조회 : 869 목록
작가의 말
글쓰는 사람

요즘 재미없어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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