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공×견습수×주인님공

"안녕하십니까!오늘부터 일할 견습요리사 김견수입니다!"

견습요리사의 소개에 다들 견수를 쳐다본다.

"그래...사공이 니가 견수좀 데리고다녀"

"오너?!"

"잘 가르쳐!"

오너가 나가자 사공이는 견수를 데리고 다닐수밖에 없게된다.

"자..여기는 @@@..."

먼저 위치등을 알려준다.

그래봤자 양파만 깔꺼니까 대강 알려주었다.

ㅡ저녁

"으아!정리 끝인가?어 핸드폰"

[주인님:야 오늘의 자위사진 보내]

견수의 폰인데 야한 톡이 왔다.

"으아아!늦었다."

사공은 숨어버렸다.

"읏..벌써인가..."

견수는 바지를 벗고 자위한다.

사공이는 그걸 동영상으로 찍었다.

찰칵 견수는 자위사진을 보냈다.

씨익 사공이는 웃었다.

ㅡ다음날

"견수, 이거받아"

"네,세프..어 거품기다!!...!?"

거품기에 붙은 편지에는 {니 자위영상을 가지고있어}라 써있었다.

"....세..세프"

"이따 남아"

사공이는 즐겁게 견수는 슬프게 일을 했다.

ㅡ저녁

"좋아!남아있었네?"

"읏..세프으.."

사공이는 견수를 덮쳤다.

견수의 옷을 다 벗겼다.

견수는 유두피어싱과 정조대를 차고 있었다.

찰칵! 사공이는 그모습을 찍어 [주인님]에게 보냈다.

[주인님]은 자신의 집에 오라 했다.

[주인님]집에 도착하자 주인은 견수의 뺨을 때렸다.

"쯧.."

견수는 바로 무릎꿇고 주인의 것을 빨았다.

"나도 낀다"

주인은 고개를 까딱했다.

사공이는 견수에게 선물로 준 거품기를 구멍에 넣었다.

"흐아악!!"

견수가 아픈듯 소리지르자 주인은 뺨을 사공이는 엉덩이를 땔렸다.

"한심한 노예야, 참 그러니 몸으로 갚자"

견수는 딜도머신에 시달렸다.

"ㅎ..으응..응!!"

재갈때문에 말도 잘 못했다.

그동안 사공이는 요리를 했다.

죽과 빵 스테이크를 말이다.

스테이크는 주인이 먹었다.

먹으며 구경했다.

사공이는 견수를 딜도머신에게서 빼고 죽을 입에 댔다.

"시러여..."

사공이는 견수를 꽉 잡고 묶어 뒷구멍에 죽을 넣었다.

"아! 먹을께요!"

"먹고있잖아, 아이 잘먹네"

죽을 계속 집어넣었다.

죽을 다 집어넣자 배를 눌렀다.

"아흐윽.."

죽이 주르륵 나왔다.

"예의가 없네"

사공이는 견수입에 빵을 집어넣었다.

무지 뻑뻑했다.

견수가 잘 못 삼키자 견수 입에 정액을 싸주었다.

"우리 개새끼 밥도 먹고 좋겠네?"

주인도 다 먹고 와 견수의 피어싱을 당겼다.

"아..아읏.."

밖이 다 보이는 창으로 데려가서 박았다.

사공이는 창을 활짝열었다.

견수는 바로 쌌다.

"ㅋㅋㅋ야하네"

그들의 저녁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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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2 20:57 | 조회 : 2,303 목록
작가의 말
글쓰는 사람

...히 사실 쓰리썸은 잘 몰라서...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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