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랑이 식은거야?(슬픈브금 틀면 좋음)

아훈이는 갑자기 강찬에 방에 가서 문을 세게 닫고
말한다.

아훈:형! 요즘 왜그래..? 사랑이 식은거야?! 왜 섹스안해줘?!

강찬:니가 싫어하는거 같길래.

아훈:ㄱ..그건!

강찬:나 내일 이사가.

아훈:뭐..??

강찬:내일 이사간다고.

그자리에서 아훈은 울먹거린다.

아훈:왜 말안했어..? 왜!!

강찬:시끄러..

아훈은 갑자기 나간다.강찬은 피곤했는지 푹잔다
근데 이상한 느낌을 감지한 강찬은 깼다.
강찬은 경악했다.

강찬:으아!ㄴ..너 이자식 뭐하는거야!!

아훈:츕..츠릅..하아..츕..ㅈ..조금만 빨게 해줘..
그리고 가지마아으..츕..추르릅..

강찬:흣..!하아..ㅇ..야 그만해.. 따먹어 버린다?

아훈은 듣지도 않고 울면서 강찬의 페니스를 빨면서 말한다.

아훈:가기전에..따먹어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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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1-05 22:38 | 조회 : 1,689 목록
작가의 말
디셜_

아고아고..우리 애기 어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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