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집 결말은??

흐아앙... 무서운데...
이상한 소리가 자꾸 들려..ㅠㅠ
그래서 자꾸 주인님한테 기대었다.
'하... 너무 좋다. 귀신의 집을 하나 만들까??'

"흐엉ㅇ.. 주..주인님.ㅠㅠ!! 꺄하핫..!!!"
귀신이... 손이.... 흐어엉......
"강아지 무섭지 않아!! 오빠가 있잖아!!!"
"오옹.....오빠.... 무서...무셔워...ㅠㅠ"
하... 오빠란 말과... 몸짓이... 안돼...
내 꺼... 가만히 있어...
"흐엉...."
아... 눈가가 빨게져서는 눈물이 뚝뚝...
흐어어어.... 왜.. 왜이리 맛나게 생겼냐??

"강아지 빨리 나가고 싶어??"
"흐어엉ㅅ.... 넹....ㅠㅠ"
"여기서 우리 한 판하고 갈까??"
나에게 선택권이 있는 거 맞어??
"넹..ㅠㅠ"

그러면서 진동의 세기가 점점 세졌다.
클램프도 진동이 켜지면서...
"흐아아앙.... 흐어ㅏ어ㅓㅓㅓㅓ.."
"사ㅏ사삿ㄹ.... 려링ㄹ... 줘.ㅇ.ㅁ으...."
"주.ㅜㅜ.오빠...ㅜㅜㅜ살ㄹ려주세요..ㅠㅠ"
애널 플러그를 빼더니
순간 퍽퍽!!! 갑자기 안으로 들어왔다.

"흫... 주인님... 흐어엉... 헉...흣...헉..ㅎ.."
"아가 정신차려!!!"
"주..주인님... 싸고 싶어요...ㅠㅠ"
"같이 가자!!"
(주변에 귀신 분장한 사람들은 혼자서 해결해야했다는 소문이..)

결국 신우는 실신해서 민호 품에 안겨서 나왔다는....
크흠..
(신우를 너무 굴려... 죄송합니다.. 더 굴려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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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03-26 00:13 | 조회 : 2,615 목록
작가의 말
꼬수니

다들 재미있게 즐기기 바래요!! 특히 익0000님 재미있게 즐기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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