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들바들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는지
선우는 자꾸 몸을 바들바들 떠었다.

"아가 이제 진정되요??"
"하하...핫... 네..흐응..."
"우리 아가 이제 재미있는거 하면 되겠다!!"
그러면서 회전목마에서 선우를 내린다.

"일단 우리 강아지. 강아지 될 준비 좀 해볼까?"
"흐엣.... 여기서요?? 밖인데.. 사람들... 흑ㅇ..."
"왜? 싫어??"
"아..앗ㅇ뇨..."


일단 흐음 좋아
강아지 머리띠랑 클램프(니플)도 하고
뭘 또 하지?? 흐음흐흥...
꼬리는 살짝 미안하니 조금만한 걸로 해줄까??


완성작!
너무 귀여운 강아지 귀와
이쁜 클램프, 귀여운 강아지 꼬리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나비 모양에 요도 플레이어까지!!
(요도플러그에 바이브레이터 기능이 있는 거)

"집사!! 사진 찍어!!"
그 순간 플레이어를 작동시킨다!!
"흐어어엇.... 흐야ㅏ아앙..."
"아가 우리 이제 귀신의 집 가자!!!"

귀신의 집 앞

흐어엉... 귀신... 싫은데..ㅠㅠ
"주..주인님.. 이거.. 싫....싫어..흐아앙..ㅠㅠ"
"그럼 지금 집 가서 지하실에서 벌 받을까??"
"아...안..뇨... 흐어엉..."
"아!! 그럼 혼자 귀신의 집 들어갔다가 나와!!"
"흐엉.. 아니... 싫어.ㅠㅠ 주인님이랑 같이..."
주인님이랑 같이라는 말에 너무 좋아서
"그래 같이 들어가자!"

"흐어엉... 주인님 싫어... 얼른 나가자.."
그런데 주인님이 자꾸 애널 플러그의 진동의 세기를 올린다.
"흐핳... 흐핫.. 하핳....흐어어엉.."
"강아지 근데 강아지는 두발로 안 걷는데..."
.
.
.
.
.
.
.
이후 이야기는 내일에~~!!!


8
이번 화 신고 2020-03-25 22:38 | 조회 : 3,094 목록
작가의 말
꼬수니

익0000님 기대해 주세요!!! 귀신의 집 이야기!! 좀 더 소스 좀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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