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5)

Bl 주의












현은 하진의 귀 쪽으로 가 자극했다.
귀를 깨물고 혀로 살짝 햝았다.

"읏!..우응.. 으.."

하진은 열심히 소릴 내지 않으려 노력했고 현은 심술이나 하진이 신음소리를 내도록 노력했다.

"오늘따라 더 예민하네?"

"ㄱ,그만 혀읏.. 나.."

현은 하진의 바지에 손을 넣어 하진의 페니스를 쓰다듬으며 말한다.

"왜 여긴 발딱 서있어?"

하진은 현의 손목을 두 손으로 잡으며 말한다.

"읏..!! 만지지마아"

"쉬잇 가만히 있어야 착한아이지?"

"아으.. 흣..! 읏!! ㅇ,안돼!"

현은 하진의 페니스를 주무르다 손을 움직여 하진의 애널로 향했다.
애널에 현의 손가락이 느껴지자 하진이 거부했다.

"하진이 누구꺼?"

현은 멈칫하며 말했다.

"으으.. 나.빴.어."

하진은 현의 의도를 눈치채고 우물쭈물한다.

"대.답."

"현이꺼"

"내꺼니까 마음대로 해도되지? 쪽"

현은 짓궂게 웃으며 하진의 얼굴에 뽀뽀를 했다.

"그,그치마안 안돼"

하진은 조심스레 말했다.

"왜? 쪽 쪽"

"ㅅ,사람 오면 어떻게..."

하진이 말하는 중에도 현은 계속해서 하진의 얼굴에 뽀뽀를 했다.

"괜찮아 너가 소리만 잘 참으면 되지~ 여태껏 잘 참았잖아"

"오늘은.. ㅁ,못 참을 것 같단 말이야.."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하진의 얼굴이 빨게졌다.

"왜? 쪽"

"모,몰라!!"

하진은 소리치며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갑작스레 고개를 돌려 현이 뽀뽀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오늘따라 하진이 예민한 이유가 뭘까~? 후~"

"으앗..!!"

하진이 고개를 돌려서 귀가 보인 현이 하진의 귀에 바람을 불었다.
그러자 하진이 깜짝놀래며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휘청거린다.

"읏차!"

현은 하진의 바지에서 손을 빼고 하진의 허리를 잡았다.

"흥분했어?"

"읏.! 몰라!"

"아,알았어 그럼 이것만 처리하고 나가자"

"흡!!"

현이 옷 위로 하진의 페니스를 잡으며 말했다.
하진은 헛숨을 들이켰다.

"응?"

"으응..."

현이 대답을 구하자 하진이 마지못해 대답을 했다.

"바지 내리고 변기에 앉아"

"응?"

갑작스런 요구에 하진이 어리둥절해 한다.

"내가 벗겨주길 바라는구나 하진.."

"응?! 아니..."

"쉿! 저리 가자"

현은 하진의 말을 끊고 하진의 허리를 잡아 변기 앞으로 하진을 옮겼다.

현의 하진의 바지를 내리고 하진을 변기에 앉혔다.

그리고는 현은 바닥에 무릎을 굽혀 앉으려했다.

"아,안돼!!"

"응? 뭐가?"

그 행동에 하진이 현을 잡으며 제지했다.
하진의 행동에 현이 의아해한다.

"화장실 바닥 더러워"

"괜찮아"

"안돼 안돼"

"흐음.. 다 안 된다고 하네 하진은"

"그,그치만.."

"알았어"

현은 무슨 생각이 났는지 바닥에 앉지 않기로했다.

"일어나봐"

"응"

하진이 일어나자 현이 변기 뚜껑을 닫았다.

"올라가"

"응?"

"올라가라고"

"어? 어..."

하진은 바지를 올리고 변기 위로 올라가섰다.

"으앗.!"

하진이 변기에 올라가서자 현이 하진의 바지를 내렸다.
하진은 깜짝놀라했다.

"잘 서있어"

"앗!! 잠시만! 나 더러워!"

현이 입을 벌려 하진의 페니스를 머금자 하진이 놀라며 말했다.

"괘안아 괘안아 하지이 페니스 아 더러워"

"읏! 말하지마 으읏... 후으... 하아..하으.. 윽..."

현은 하진의 귀두를 핥고 머금어서 혀를 굴렸다.
하진은 강한 자극에 서있지 힘든지 허리를 살짝 숙이고 현의 어깨 위에 손을 올려놓았다.

현은 하진의 얼굴을 보며 즐긴다.

"으흣...하아...아..하아 하으..하아..읏!!!"

현이 고개를 움직이며 열심히 펠라를 하다가 하진의 페니스를 빨아들이자 하진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덜컹! 뚜벅뚜벅

"흐읍!!"

한창 펠라 중에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며 누군가 들어온다.

하진은 놀라 급히 입을 막아 신음을 참는다.

갑작스레 문 소리가 들리고 한 쪽 어깨에서 하진의 손이 사라진 것을 느낀 현이다.

"으흡!!!"

그래서 더욱 열심히 펠라를 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강도가 쎄져 하진이 놀랬다.

턱!턱!

하진이 현의 머리를 툭툭 치며 그만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하지만 현은 살살은 커녕 더욱 강도를 높일뿐이다.

하진은 사람이 빨리 나가기를 바랬다.

사람이 나가고 하진은 입을 막은 손을 때고 말했다.

"현 읏.. 나빠 흐읏!.."

현은 아무상관 안 하고 펠라만 했다.

시간이 조금 지나

"혀,현아 그..만 읏.. 싸....쌀 것 윽.. 같아..으하아..."

하진이 힘이 들어가지 않는 손으로 현의 머리를 열심히 밀어낸다.
힘이 빠진 상태로 밀어서 현은 꿈쩍도 안 했다.

"현 읏..!!!"

현이 강하게 빨아들이니 하진이 현의 입에서 가고 말았다.

"ㅎ,현 뱉어..하아..하아.."

하진이 힘이 빠진 상태로 말했다.

꿀꺽

현은 아무상관 안 하고 하진의 페니스를 입에 머금고는 하진의 정액을 삼켰다.

"윽..! 삼키지 말라고오.."

현은 하진의 것을 핥아 깨끗하게하고 페니스를 빼고 휴지로 뒷처리를 했다.

그리고는 하진의 옷을 정리해주었다.

"오늘 두번째네?"

"윽! 그런말하는거 아니야"

현의 말에 하진이 부끄러워하며 변기에서 내려온다.

"왜애? 사실이잖아"

"히익!! 현이 그만해라"

하진이 화내며 말하자 현이 웃는다.

"푸흐흡 알겠어 알겠어 귀여워 죽겠다니까"

"이익!! 현이 나빴어! 그만 놀리라고!!"

하진이 화내며 먼저 화장실에서 나온다.

"하진아~ 같이가~~"

"흥! 몰라!!"

현은 빨리 걸어서 빨리 걷는 하진에게 갔다.

"하진이 계속 화나있을꺼야?"

"응."

"계속 그러면... 여기서 키스한다?"

현은 하진에게 귓속말로 속삭였다.
현이 말한 이곳은 사람이 많았다.

하진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현...나빴어....히잉.."

"진짜?"

현이 하진에게 묻자

"아니.."

하진이 깨깽하며 답했다.

"그치? 우리 솜사탕 먹자!"

"솜사탕? 좋아!!"

금새 기분이 풀린 하진이 현의 손을 잡고 솜사탕 파는 곳으로 갔다.

둘은 솜사탕 하나씩 들고 마지막으로 탈 관람차를 향했다.

"현아 우리 이제 뭐해?"

"어두워졌고 거의 다 타봤으니 관람차나 타고 집에 갈꺼야"

"그렇군!"

"하진아 맛있어?"

"웅! 현이는?"

"나도 맛있어"

"맞아 맞아 맛있어 히히"

둘은 관람차를 타기 위해 기다리다 탔다.

둘은 마주보고 앉았다.

"우와아 올라간다..!!"

흠칫!!

하진이 올라가는 관람차에 신기해하다가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을 느낀다.

갑자기 굳어지는 하진을 보고 의아해하며 현이 물었다.

"하진아 왜 그래?"

"어..? 이상하다... 혀,현아.. 나... 무,무서워.. 흐윽...혀,현아"

여태껏 고소공포증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천천히 오라가는 관람차에 고소공포증이 나타났다.
하진은 덜덜 떨면서 울었다.

현은 당황해하다 하진에게 가기 위해 일어났다.

끼이익

"으아악!!! 우,움직이지마!!!!"

현이 움직이자 관람차가 흔들렸고 하진이 더 무서워했다.
현은 하진의 외침에 움직임을 멈췄다.

"현아 흐윽 현아 무서워 흐윽 흑흑 흐으윽 무서워 허억 헉"

점점 올라가는 관람차에 아찔한 하진이 더욱 무서워했다.

"내가 갈께 그니까 조금만 참아 하진아 응?"

"시,싫어 싫어 움직이지마 흐윽 흑 무서워"

"하진아 괜찮아 괜찮아"

현은 하진에게 괜찮다고 반복해서 말하며 빠르게 움직여 하진이 앉은 곳으로 가서 하진의 옆에 앉았다.

"으아아악!!!!!"

현이 움직여 관람차가 크게 움직이자 하진이 비명을 질렀다.

현은 빠르게 하진을 앉아주었다.

"괜찮아 괜찮아 내가 있잖아 하진아 괜찮아"

"흐윽..흑 흑 현이 미워..나빴어 흑 흐으윽"

"그래 그래 내가 잘못했어"

현은 하진을 토닥여주었다.

하진은 현의 품에서 조금은 안심을 했다.

하지만 그것도 관람차가 정상에 향해가며 효과가 떨어졌다.

"현아 현아 무서워 흐윽 무서워 현아아 무서워 흐윽 흑 흐으윽"

"괜찮아 괜찮아"

현은 하진을 달래다가 하진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흐으 흑 "

하진이 예민한 곳을 자극하며 쾌감만을 느낄 수 있게 현이 노력했다.

"하진아 쾌감에만 집중해"

하진의 유두와 페니스를 옷 위로 자극했다.

"으읏..흑..흑..읏..!"

현 덕분에 하진은 무서움을 쾌감으로 점점 밀어냈다.

관람차가 거의 내려야할 곳에 도달했을때 현이 말했다.

"내리자"

"응..훌쩍"

하진은 일어서려고 했으나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움직이 못 했다.

"현아 훌쩍"

"왜?"

"다리 힘풀렸어..그리고 여기..."

하진의 얼굴이 빨게진다.

"아...그럼 업혀"

"우응..."

하진이 가리킨 곳은 텐트를 치고 있는 하진의 페니스였다.

하진은 부끄러워하며 현에게 업혀 관람차에서 내렸다.

"이제 집에 갈까?"

"으응.."

둘은 놀이공원에서 나왔다.

하진은 아직도 페니스가 선 상태로 현이 업은 상태로 하진의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하진을 자극했다.

"하진아 뭐가 자꾸 내 등을 찌르네?"

현이 짓궂게 말했다.

"조용히해"

하진이 부끄러워하며 말했다.

"으읏.."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 하진의 눈에 문듯 무언가 보였다.

"현아 우리.. 저기 가자"

하진이 부끄러워하며 말했다.

"응? 어디?"

현이 하진이 가리킨 곳을 보았다.

호텔이었다.

"왜? 집가야지"

현은 짓궂게 말했다.

"으웅 저기 가자"

"?"

"가서.. 섹스하자"

"하진이 현에게 속삭이며 유혹했다."

"아,안돼... 여기 상태 안 좋잖아"

현이 조금 흔들리며 말했다.

"읏.!"

현이 하진의 엉덩이 사이를 손으로 슬쩍 쓸며 말한다.

"괜찮아! 응? 가자~가자~ 응?응? 지금하고 싶단말이야"

"안돼요 어서 차에 타"

하진의 앙탈에 현이 단호해진다.

"히잉...아! 그렇구나 현이 카섹 하고 시포?"

하진이 현을 계속해서 유혹한다.

"쓰읍! 아,안된다고!"

"치이 그래 차에 타 가자가!"

"하,하진아?"

"섹스 안 된다고했지 자위하면 안 된다고 안 했잖아 그치? 현이는 구경이나해"

"아!"

당당한 하진의 말에 현이 당황해하며 말하려고 했다.

"안 된다고 하지마"

하지만 하진이 말을 끊으며 먼저 말했다.

"그,그럼 앞으로만 해"

현은 마지못해 허락했다.

"그래 넌 보기만해 만지기만해 섹스할테니까!"

하진이 단단히 삐졌는지 경고하듯 말했다.

"그래 만지지 않을께"

"자 타"

"응"

하진은 현의 등에서 내려와 차에 탔고 현도 차에 탔다.











현: 시험보느라 고생했다
하진: 고생하셨어요! 저의 사랑 받고 힘내세요!
현: 그건 좀 그런데? 하진아?
하진: 앗! 그,그치만 이번 한번만요 주인님
현: 그러지 이번은 특별하니까
하진: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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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11-16 03:52 | 조회 : 6,317 목록
작가의 말
Red Pearl

셤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늦었지만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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