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위로

Bl주의

주위주의

"주...주인님..."

"응?...아직도 서있네..?"

"어..그게요...."

현의 말과 노골적이게 자신의 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끄러워서 하진이 자신의 것을 손으로 슬쩍가렸다.

"하진 이런 안 좋은건 어디서 배운거야?"

현의 표정이 없어지면서 하진을 나무랬다.

"앗! 그,그게... 죄송해요.."

하진은 현의 말에 놀라며 자신의 것을 가리고 있던 손을 번쩍 들었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그치 하진아?"

흠칫!! "네.. 벌 받아야해요.."

음... 어제 열심히 했으니까 오늘은 간단한 벌로 자위 해볼까?

"네.. 크흠..//"

이때까지 손 안 댄게 더 괴로웠던 하진은 벗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벌인지 상인지 모르는 애매한 처분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부끄러워졌다.

"자 이리로 와"

현은 하진에게 한 손을 뻗었다.

"네"

하진은 현의 손을 잡았다.

그렇게 하진은 세운 채로 알몸으로 현과 다정히 손을 잡고 지하실을 나갔다.

현은 하진의 손을 꼭 잡고 배란다로 향했다.

하진은 그 사실을 모르고 손 잡고 있단 사실에 좋아하고 있다.

"저기 앉아"

"네!..네?!?"

현이 돌로 만들어진 배란다 난간에 앉으라고 했고 앉으라는 곳이 탁 트인 배란다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 하진이 당황했다.

당황했지만 서도 몸은 저절로 현의 말을 이행 중이다.

"아 참고로 오늘 정원사 오는 날이야"

"으윽! 주..인님?"

갑자기 불안함이 배로 늘어났다.

시작해 제대로해야해 안 그럼 제대로 할때까지 수갑은 안 풀어줄꺼야

현이 항상 소지하고 있는 수갑을 배란다 난간과 하진의 발목에 채우며 말한다.

"앞으로만해"

현은 수갑을 다 채우고 하진에게 멀어지면서 귓가에 대고 말했다.

"아...어..그,그게...네.."

하진이 더듬거리다 자신은 선택권이 없다는 사실에 자위를 하기로한다.

하진은 집 안쪽을 바라보고 앉았고 다리를 벌리고 발을 난간에 올렸다.

필요 없지만 좀더 안정하게 있으려고 한 손은 뒤로 짚어서 균형을 잡았다.

그리고는 하진은 꼿꼿하게 서서 존재감을 들어내며 현에게 적날하게 보여주고 있는 자신의 페니스를 살짝 쓸었다.

"으흣..!"

그리고는 페니스를 한 손으로 감싸고는 자위를 시작했다.

그 모습을 현이 노골적이게 쳐다본다.

현의 시선이 마치 실체가 생겨 하진 자신을 만지는 듯한 착각이 일어났다.

손을 위 아래로 흔드는 속도가 처음에는 느렸다 점점 빨라졌다.

"으응..! 후으.. 하아.. 흣! 으.. 아아.."

하진은 얼굴을 붉게 물들인 채로 누군가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사실과 현의 시선에 흥분했는지 평소보다 잘 느끼고 있고 신음소리도 조금 컸다.

"흐음~ 하진 밖에서 해서 흥분했어?"

"하우... 읏..! 네..흣!.. 조금 흐응!!"

"!?!?!?.. 푸흡.. 하진아 그렇게 큰 소리 내면 사람들 온다?"

부끄러워하며 대답을 회피 할 줄 알았던 하진이 얼굴을 살짝 붉힐뿐 대답을 해 현이 놀랐다.

현은 금방 표정을 바꾸고 하진을 놀린다.

"흐읏! 네 으.. 읏..!"

현의 말을 들은 하진이 자신의 입술을 깨물어 소리를 죽였다.

그 모습에 현이

뚜벅뚜벅

흠칫!

자위에 집중하던 중 갑작스레 자신의 입술에 무언가 닿아 하진이 깜짝 놀랜다.

현이 하진에게 다가가 입술을 쓸은 것이다.

"입술 깨물지 말라고 했지?"

"흐응.. 읏 하으..! 네..흐읏 하앙.."

이와중에도 하진이 자위를 한다.

"자 여기도 만져줘야지"

"아앗..!! 아! 읏!!"

지탱하던 손을 현이 가져와 하진의 귀두 끝에 가져가 문지르게 했다.

현이 하진의 손을 놓자 하진이 스스로 귀두 끝을 문지르며 애무했다.

이에 하진의 신음소리가 점점 격렬해졌다.

한계로 향하고 있는 것이었다.

"앗..! 주인님 이제 읏! 하으..응..!!"

한계에 달했는지 하진이 현에게 사정을 허락 맡으려 했다.

신음이 말을 끊었지만 말이다.

어쨌든 알아들은 현이 말했다.

"싸도 돼"

"하읏! 네 읏..! 하으 감사합 아읏..!!!"

현의 허락에 하진이 감사 인사를 하는 중간에 하진이 가버렸다.

배란다 중앙으로 하얀 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하아..하아...꿀꺽..하아..하아.."

하진이 사정의 여운으로 난간 위에 앉아 숨을 거칠게 쉬면서 자위하는 동안 삼키지 못한 침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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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08-21 01:07 | 조회 : 9,781 목록
작가의 말
Red Pearl

필력이 딸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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