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편:슬라임물(2)

머릿속은 하얗게 물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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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은 남자에게 쉴 틈도 주지 않고 슬라임의 특유 점액을 남자 입에 넣기 시작했다.
남자는 이상한 액체가 계속 입 속에 들어와 결국 삼켜버렸습니다.

슬라임이 입 속에 넣은 점액은 강력한 최음제로 먹은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아까 했던 행위의 이미 몸은 뜨거워진 상태였지만 최음제까지 먹으니 남자는 슬라임에게 발정나가 시작했다.

“후읏...으응 제발 내 항ㅁ에...흐응...넣어줘~♡”

슬라임은 남자의 말을 알아 들었지 바로 거대한 슬라임에 것이 들어갔다.
남자는 갑자기 들어와 넣자마자 사정해버렸다.

“햐읏!.....갑자기...넣으면...”

하지만 그걸 또 기다려주는 마음씨 착한 슬라임이 아니기 때문에 빠르게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남자는 신음을 참지 않고 더 큰 신음소리로 쾌락에 미쳐갔다.

“으아앗!!.....읏...기분 좋아...하아...더 찔러줘!!!!!...우읏!!”

슬라임은 남자에게 더 좋은 쾌감을 주고 싶었는지 남자의 요ㄷ 구멍으로 들어가 사정을 못 하게하고, 전립선을 집중적으로 찔러주었다.

“아.악! 안되에에ㅔ..아윽! 그마아아...하악!”

남자는 사정은 못하는데 제일 약한 전립선을 찔러주니 미치는 기분이었다.
남자는 슬라임에게 가게 해달라고 빌어보고 했지만 슬라임은 계속 했다.

“슬라임님....흐으, 제발아아아아....읏....”

그제서야 슬라임은 남자의 요ㄷ 구멍에서 나와 남자를 사정시켜주었다.

남자는 막혀있던 요ㄷ 구멍에서 슬라임이 나오자마자 정ㅇ은 하늘로 치솟으며 끝도 없이 나왔다.

그리고 남자의 정ㅇ이 더 이상 안 나온다면 그만해달라고 빌어본 남자의 말에 반응했는지 다시 남자의 요ㄷ 구멍에 가서 자신의 정ㅇ을 넣고 다시 막은 다음 남자의 전립선과 유두등 온 곳을 만져대었다.

남자는 또 다시 울고불고 하며 가게해달라고 했지만 더욱 깊숙이 요ㄷ 안으로 들어갔다.

“으아아아아앗!!!.......흐흑....안돼에에에...아!!!!!!”

슬라임은 요ㄷ 구멍에 나와 다시 남자를 사정하게 해주었다.

끝도 없이 나오는 정ㅇ과 남자의 멘탈은 서서히 부서질려고 했다.

그때 슬라임이 남자 엉덩이 안에 무언가를 넣기 시작했다.
그건 바로 슬라임의 알이었다.

남자는 소리를 질르면 온 몸을 휘젖었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결국 남자 안의 계속해서 슬라임의 알이 들어갔다.

“나...난 못 낳으니까!!! 하윽!! 안돼에에”

슬라임은 계속해서 남자의 배가 빵빵해져도 계속해서 넣었다.
남자는 케르를 찾기 시작했다.

“케르....히끅...살려줘어어어!!!!”

그때 머릿속에서 케르에 소리에 남자는 잠에서 깨어났다.
남자는 재빠르게 바지를 벗어서 자기 항ㅁ을 보고 안심했다.
다행히 꿈이었던 것이었다.

남자는 안도했지만 케르의 몸에 초록 젤리를 보고 꿈이 아니고 현실이며 케르가 구해줬다는 사실에 기뻤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다시 숲 속으로 안 가겠다는 결심을 했다.

[사실 케르의 붙어있는 초록 젤리는 어떤 아이가 케르 몸에 액체 괴물을 쏟아다는 것을 안 것은 나중 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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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08-13 15:33 | 조회 : 4,607 목록
작가의 말
게이득치킨

다음에는 본편이 올라갑니다. (근데 삭제 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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