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편:슬라임물(1)

본편에서 수위를 볼려면 좀 걸리지만
특별편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만족하시면 해서 수위물을 준비했지만 제가 아직 수위물은 잘 못 썼어서 이해바랍니다

참고로 슬라임물은 2편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당.




















조그맣고 귀여운 남자 어른이 강아지 케르를 찾기 위해 어두운 숲 속 길로 들어갔습니다.

남자는 케르를 불러도 보고 숨어있을 것 같은 곳도 다 찾았지만 케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스륵 스륵하는 소리에 남자는 케르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케르가 아니라 게임에서나 나올뻔한 아주 거대한 슬라임이었습니다

남자는 겁을 먹어 도망도 못 가 울기만 하고 가만히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슬라임이 남자 곁에 와서 흐느적한 몸으로 남자에 몸을 만져대었습니다

남자는 먹히는 줄만 알고 눈을 찔끔 감고 떨었습니다

슬라임은 남자의 유두와 페ㄴ스를 만져대며 남자를 흥분시키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게 되었습니다

"흐앗!........읏....하읏....하지..흑"

유두와 페ㄴ스를 만져대는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 것을 안 남자는 온 몸을 휘젓어지만 간단하게 잡혀버렸습니다.

슬라임은 남자의 바지 안에 들어가 페ㄴ스를 애무해주고 항ㅁ에 들어가 자신이 나아갈 길을 만들었습니다

남자는 새로운 느낌에 어쩔 줄 몰라 깊은 쾌락에 빠졌습니다

엉덩이 안에서 슬라임은 자기마음대로 안을 끍어주기도 하고 빠르게 넣었다 빼기도 하고 남자는 도저히 슬라임이 하는 속도에 머리가 따라가주지 못해 머릿속은 하얗게 물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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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08-12 22:08 | 조회 : 4,454 목록
작가의 말
게이득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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