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입경찰입니다.

좁은 뒷 골목을 지나면 동성들만 알고, 동성들만 주로 이용하는
동성가게가 있다.

앞면만 보면 평범한 동성가게로 알고 있겠지만
뒷면을 보면 돈을 벌기 위해 사기 수단을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부가 동성을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을 사용한 것 2년 밖에 되지않았지만
킬원트 조직은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 돈을 벌어들이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런 행동을 방지하기 위하여
경찰들은 밤낮 쉴새 없이 찾고 조사하고 체포하고 등 해야한다.

이런 경찰들도 긴장을 놓쳐서는 안된다.
눈 깜짝할 사이에 자신도 동성이 되어 돈을 뜯기거나 죽음에 이르 수도 있다.

따라서 나같은 신입경찰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충성! 오늘부터 새로 발령받게 된 윤원이라고 합니다!”

“꽤 조그만한 경찰이 왔네”

“넵! 조그마하지만 그만큼 힘이 있어 이렇게 경찰이 되었습니다.”

“하하하! 너 재밌다.”

“감사합니다!”

예전 과거는 잊고 지금부터 현재를 열심히하기 위해 왔지만
첫날부터 대놓고 놀리다니 그리고 하필이면 왜 이런 곳에 발령 받아서...

망했네......

“찬원호 여기 책임자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부분 신입경찰들은 큰 사건은 받지 않고, 선배들 심부름 셔틀
순찰등을 하지만 여기는 워낙 건수가 많기 때문에 신입도 선배들 일을 도와 현장을 가거나 조사도 해야 한다.

“윤원아”

누구는 이런 곳에 발령나서 심각한데 책임자님은 쓸데 없는 것을 물어본다.

“너 힘세다는게 사실이구나”

왜 어느 곳이나 내말을 못 믿을까?
내가 자기들보다 조금 키 작고 약간 마른 것 정도면 그리 조그마하지는 않는데

“네!”

“팀장님 왜 갑자기 그런 걸 물어보십니까?”

“니네들이 이리와서 봐봐”

나보다 키 조금 크고 약간 통통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 팀장님 컴퓨터를 보고
큰 입들을 다물지 못 하였다.

아마 그 사진은 대학교에서 근육빵빵한 교수님이 오고는
날 너무 놀리기의 내가 제안한 팔씨름에서 이긴 사진이거나
경찰이 되기 전에 훈련에서 모든 종목을 A를 받아거나 등 그런 사진들일 것이다.

“야! 너는 운동도 잘하고 힘도 센 놈이 왜 근육이 없냐?”

“아마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1과에 인재가 들어왔네”

“감사합니다!”

“음....윤원아 나랑 팔씨름해볼래?”

뜨끔없이 뭔 소리가했더니...
팀장이 나보고 팔씨름을 뜨자는 얘기였다.
분명히 이기면 팀장님한테 찍히거나, 지면 이 사진들은 거짓이라고 놀림받을텐데
나보고 어쩌라는 얘기인가요....

할 수 없이 팀장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받아들였고
난 팀장님의 손을 잡고 팔씨름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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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08-09 18:21 | 조회 : 3,997 목록
작가의 말
게이득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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