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좋은거(2)

나는 그의 몸을 막 더듬기 시작했다.

그의 가슴을 빨며 애무하고 이제 거의 누워 있는 듯한 그의 몸에 올라타며 제발 넣어달라고 눈물을 머금은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하앙...제..으윽...발...나 좀...."

그는 입고리를 올리며 나에게 말했다.

"흐음.. 역시 효과가 좋네요. 약효가 떨어지면 그때의 표정 또한 기대가 되는군요. 나의 아기새의 처참하게 무너진 표정이.."

나는 그런 그의 말이 들렸다.

하지만 이미 몸은 흥분으로 인해서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고 나의 물건 또한 높이 고개를 들고 있었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을 때쯤...

내 애널에 바이브레이션을 넣고서

"넣..지이...마..ㄹ..앚..ㅜ..세요..흐윽.."

그가 나에게 여자들이나 입을법한 망사 스타킹과 삼각팬티를 입혔다.

"이...러..ㄴ..거으....윽..싫...억..하아앙"

눈과 손이 천으로 묶였고 사진을 찍는 소리가 들렸다.

흥분으로 제대로 된 반항을 할 수 없었고 무척이나도 그의 페니스가 내게 들어와 박아주길 기대하고 있었다.

조금 있다가 눈에 감긴 천이 풀리고 팬티를 벗긴 채
말했다.

"많이 힘들어 보이는 군. 내가 사랑스런 아기새에게 선물을 주지"

그는 그의 쪽으로 엉덩이가 잘 보이도록 만들고

"하응..하..아악...흐..흥..하악.."

난 그의 손이 닿일 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뱉었고

그리고 그의 페니스가 내 애널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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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1-04 20:09 | 조회 : 6,810 목록
작가의 말
O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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