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좋은거(1)

"혀..혁아...제발..그러..흐읏..지..마..흐응.."

나는 흥분하는 이런 내 몸을 싫어한다.

정상적이지 못해서 평범한 사람과 만나 사랑할수 없는 나..이런 내가 정말 싫다.

하지만..

"아아..정말 그 아름다운 입으로 나의 이름을 말하다니"

그는 진심으로 감격한듯 했다.

"그런데 선배 아니 나의 아기새는 날 주인님이라고 불러야지. 불러봐 주인님이라고."

이런 사이코..하지만 부를 수 밖에 없었다.

여전히 그가 채찍으로 날 때리고, 간간히 나의 애널에 손가락을 넣으며 휘저어 날 미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주..주인님 제발.. 흐으.."

"정말 미치겠군."

그는 그 말과 함께 채찍질을 멈추고 내 입을 그의 손가락으로 벌려 자신의 페니스를 넣었다.

그는 강압적인 말투로

"빨아. 날 더 미치게 만들어. 그렇다면 주인님이 특별이 우리 아기새를 위해 봉사해 주지."

난 억지로 혀를 굴려가며 펠라를 하기 시작했다.

나의 타액이 너무 큰 그의 페니스 때문에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그래도

그가 만족할수 있도록...

하지만 그것이 문제였다.

그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여기저기 색기를 뿌리고 다니더니...나의 아기새가 감히..흠 벌을 줘야겠군요."

그는 이중인격인걸까..

갑자기 자세가 바꼈다.

그는 흥분으로 인해 서버린 나의 페니스에 사정방지용링을 끼우고서

애널에 안대를 쓰고 있어도 알수있는 그의 커다란 페니스가 들어왔다.

그는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속력은 점점더 빨라졌다.

"하윽..하앙..하으응..ㅎ..하읏 흐윽"

그는 그런날 더 수치스럽게 만들었다.

드디어 나의 안대를 벗기고서

내게 침대 옆 서랍에 손을 뻗어 꺼낸 최음제를 억지로 먹이고,

사진기를 꺼냈다.

삑-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무척 불길했지만 곧바로 오는 약효로 인해 짐승처럼 그에게 달려들었다.

"하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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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08-12 23:30 | 조회 : 7,711 목록
작가의 말
Oow

sm,납치,감금,집착은 사랑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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