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이유

다나:이 ㅅㄲ는 길을 만들어서 오나!!
귀능:뀽! 사장님도 참...
세쌍둥이: 사장님 손님 오셨어요...
다나는 화풀이로 세쌍둥이를 개팼답니다~~
귀능:뀽...그니까 하필이면 지금 와 가지고...
언럭키:저기.....
하루:저 왔어퍽!
다나:왜 이제와 ㅆㄲ야??이런 @@@####를 해서 ㅈㅈ버릴 @@@야!!!!@@####@#@#
하루: 욕랩퍼

백모래:랩터!
하루:그거 말고 븅신ㅅㄲ야
백모래:힝...모래 넘 슬퍼요
하루:메두사님이 좀 패주세요^^
메두사: 그래~
퍽퍽퍽퍽퍼버벅!!!!!

다나:그래서 왜 늦었냐??
하루: (썩은 표정)애인님이랑 애기하느라..
다나:그걸 썩은 표정으로 말하냐?!
하루: 주인은 지금 애인님이랑 @@##하느라 못오셔셔 제가 대신 왔습니다..
언럭키: ///////////(덤덤하게.....말하고있어??!!)
다나: 말하자면 분신인가?
귀능:뀽!뀽!그럼 어떻게 구분하죠??
하루:그럼...
하루는 귀여운 토끼머리핀을 오른쪽에 꼽았당 (독자:웬 귀여운 척?)
하루:이건 주인의 취양이라....
다나:흠...나쁘진 않군...
언럭키:저..저기...
다나:언럭키님이 언제??
세쌍둥이: 아까 손님 왔다고 말 했는데...
다나:그 손님이 언럭키님?
탁!
듄: 네 그렇습니다.
다나: 넌 어디갔다 왔냐??
듄: 니코틴 충전 좀....
하루:쯧.
듄: 하랑씨??
듄이 하랑을 아는 이유는 원작파괴가 될 때로 되서....

듄: 톼근시간아야 빨리와...
다나: 오늘 충실한 게 한마리가 더 들어왔다..
듄: 누구??
다나: 음....굳이 말하자면....저리가요 *왕씨에 나와도 될 수준??
듄: 흠...엄청난 미인인건 잘 알겠군.....
귀능: 뀽!갖이가요 서장님!
퍽퍽!
다나: 시꺼..
귀능: 뀽...
듄:(도대체가 지금 귀능씨가 하는 행동은 아무리 봐도 관심을 가져 달라는 건데...다나는 어째 전혀 모를까...)
하루:그래서??!!
작가: 끝까지 들어!!
듄: 오늘들어온 ㄱ...신입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귀능:뀽!그럼요!혜나가 예쁘다고 사잔을 엄청 찍어대서 몇 장 좀 얻어왔죠...
듄:흠...확실한 미인이군요.....
다나: 능력도 나가를 능가하는 수준이라서...
듄: !!!!!!!!!!!흠...조만간 만나봐야 겠군요...

듄: 그렇게 된 거랍니다...
하루:흠..그렇군요..그런데 전 하랑님이 아니라서....
듄:확실이 사진이랑은...
하루: 그게 아니라 저는 주인님의 분신인 하루라고 합니다
듄: 분신은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거의 드문데, 하랑님은 꽤 수준급이시군요...
언럭키: 저..저기 그.. 의뢰내용..
듄: 그렇군요..하루님.. 원래는 하랑님께 부탁해야하는 것이지만, 의뢔 좀 빋아주시겠습니까??
하루: 그러도록 하죠..
듄: 좀 있다가 개최하는 파티에 언럭키님도 참삭하셔애 되셔셔...혹시 좀 도움을 주실 수 있들까하고.....
하루: 한 마디로 파티에가서 언럭키님의 경호와 불행을 동시에 보호하란 거군요...
나가: 어..어려워...
하루: 니가 멍청한 거지
나가: 힝..
하루: 암튼 알았어요..
듄: 고맙습니다..그리고 부탁드릴께요..
하루: 파티일정은?
듄: 아, 혹시모르니까, 가는길도 좀...
하루: 그럼 집주소는?
듄: 뭐 이런 미친 놈이 다있어 동에서 사랑하는 님에게 동에 위치해있습니다...
다나: 뭔 동 이름이 그따구야???
하루: ㅇㅇ
듄: 보스는 먼저집에 돌아가 있으세요??

하랑:(야 말자
하루:(ㅁㅊ주인놈아 하루거든..
하랑:(암튼, 너 짐 언럭키랑 같이있지??
하루:(언제 봤다고 반말이야
하랑:(암튼, 너 언럭키랑 사궈라
하루:(이 주인ㅅㄲ가 노망났나..
하랑:(암튼, 언럭키 내 3번째 쵀애캐란 말야, 듄도...
하루:(이 바람둥이ㅆㄲ
하랑:(암튼, 감금물쓰기 전에...
하루:내 주인이지만, ㄸㄹㅇ라니까...(뭐, 안 했다간 진짜 감금물로 가겠군...) 언럭키님
언럭키:??
하루: 집에 가실거면 데려다 드릴께요..괜찮죠, 서징님??
다나: 뭐?큼...알았어..
언럭키: ...내...의사는?
하루: ㅎㅎ사양안하셔도 되요^^
언럭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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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01-05 17:24 | 조회 : 1,629 목록
작가의 말
☆키라☆

ㅎㅎ드디어 다른 거!!(아직 갈 길이 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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