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히 프롤로그












"아 시발. 내가 적당히 하고 가라고 했잖아."
"화내기 전에 일단 그 손에 있는 담배부터 끄지 그래요?"
"뭔 상관이냐고 시발놈아."
"흠.. 안되겠네요..."
"뭐가 웁..!!! 우웁!!....."
"말 안듣는 애는 매가 약이지~"








"아흐윽!!! 아파...아파악!"
"아프라고 때리지 간지러우라고 때려?"








"아..! 아니 이거느은..."
"괜찮아요 괜찮아 혼나면 돼요, 그치?"
"우흐...."







"후... 학습능력이 이렇게 없어서 어떡하지. 응? 너가 니 입으로 직접 말해봐."
"날 좀 내버려둬..!!"









주하성 (18살)

-입이 험하다
-힘이 세다(하지만 준우보단 한참 약함)
-겉은 강해보이지만 속은 한참 여리다
-자존심이 강하다
-실수를 많이 한다(준우 앞에서만)
-참을성이 없다



이준우 (24살)

-침착하다
-대기업 사장인데 자신의 직업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오지랖이 심하다(자신의 취향인 애들한테만)
-연예인 옆에 서도 꿀리지 않을만한 외모를 갖고 있다
-여자보다도 손이 이쁘다
-새디스트 성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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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0-12-19 16:45 | 조회 : 1,961 목록
작가의 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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