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공일수

대물공×도S공×존댓말공×주인공×노예수
(대공) (도공) (오너) (주공) (노수)


"어서오세요"

"네,오랜만..이네요"

"뭐 드시겠어요? 거의 끝나가니까 공짜로 드릴께요"

"...ㅈ..주세요"

"네?"

"정액주세요"

"네에에?!"

노수는 옷을 활짝 열고 바지를 벗은 후 오너의 것을 빨았다.

쿨쩍쿨쩍

빨며 뒤를 풀었다.

"윽..노수씨!"

퓨슛 오너는 노수의 입에 쌌다.

"뒷보지에...싸주세요"

"노수씨...단정한 정장인 주제 이리 야하네...뭐 누가 시켰어요? 여기 육변기라 써있어요"

"그런말 말고 박아주세요 그리고 싸주세요 정액..."

푹!오너가 노수안에 집어넣었다.

"읏...흐..하아"

오너의 서툰 피스톨질에도 노수는 흥분했다.

"으..오너 누워봐요"

노수는 오너 위에서 오너의 것을 휘감았다.

"으으..하아.."

오너는 노수의 허리를 잡고 빠르게 움직였다.

"자,잠깐..아흑!...잠..흑!"

"왜요?육.변.기.씨 더 박아줄까요? "

"정액...싸주세요"

"정액에 칩착하는거 보니 정액받아오는게 명령인가봐? 그럼 최대한 늦게 줘야겠네요"

"아,시간제한도 있어요 제발부탁드려요"

"그러면 어쩔수업죠"

철썩!철썩!철썩!

오너가 노수의 엉덩이를 때렸다.

"맞으면서 빌어봐요"

철썩!철썩!철썩!

"정액주세요!"

철썩!철썩!철썩!

"안에 싸주세요!"

철썩!철썩!철썩!

"제발 부탁드립니다!제안에 정액을 싸주세요!!"

"그래요"

퓨슈우웃

노수는 안에 넘치도록 정액을 받아 마개를 끼고 나갔다.

"감사합니다"





"받아왔어?"

"네 주인님"

"자,확인해야지"

주공이는 노수에게 종이컵을 주었다.

노수는 순순히 받아들고 종이컵에 자신안의 정액을 담았다.

"흐음...엉덩이가 빨가네"

"....네"

"거기로 가자"

"네?"

주공이가 노수의 뺨을 때렸다.

"죄송합니다"

주공이와 노수는 오너의 가게로 갔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노수씨?"

"아 제 노예입니다. 이 개새끼가 인사나 했나 모르겠네요 감사의 의미로 라기는 조금 그렇지만 이 새끼 구멍을 쑤셔주세요"

"네?"

"개새끼야 빌어보자"

노수는 다리를 벌리고 구멍을 벌리며 말했다.

"박아주세요"

"아니 잠깐?!"

"그리고 곧 손님들이 올거니까 걱정마세요"

"그럼 노수씨는?"

"그냥 자위도구라 생각하셔도 됩니다"

"...."

오너는 고민하다 노수에게 박았다.

"읏...하아...핫...ㅋ..."

주공이는 노수입에 자신의 것을 집어넣었다.

양쪽 구멍이 막히자 노수는 괴로운듯 눈물을 흘렸다.

"야,대공이 올거야 벌써울면 안되지"

"!!읍..우웁"

주공이는 더 깊숙히 집어넣었다.

"짜잔 나왔다! 도공이도 옴ㅋ"

"뭐야 이미 하고있...?"

"개새끼에게 우유주신분"

"음...이거 씌운다"

도공이는 잠시 멈칫하다가 도구를 씌웠다.

정조대와 유두집게,안대,수갑을 씌우고 준비했다.

"야,나 할거야"

대공이는 노수입에 억지로 집어넣었다.

대공이것이 어찌나 큰지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노수입이 꽉찼다.

"또 찢어지기 싫으면 잘 빨아"

뒷구멍에는 도공이가 박았다.

도공이는 박으면서 엉덩이나 등,허벅지를 때렸다.

노수의 두 손에는 주공이와 오너의 것이 있었다.

"ㅎ..하아...으으"

대공이가 노수의 뒤에 박자 노수는 허리를 비틀며 괴로워했다.

"끄아아!아악!"

도공이는 그동안 초를 꺼냈다.

노수는 괴로워하며 대공이의 것을 받아드렸다.

온몸을 덜덜떠는 노수를 도공이는 벽에 고정시켰다.

도공이는 도구로 구멍이 버러지게 하고 방치했다.

"박고싶은데"

"기다려봐 닌 커서 쟤가 반항한다고"

"노수씨 괜찮나요?"

"걱정마세요 지금도 구멍으로 바람이 들어오는게 흥분될테니까요"

"....으...넣으주세요오"

노수는 참기힘든지 빌었다.

"오너?얼음좀 가져와주세요"

도공이는 노수를 책상에 고정시켰다.

"5개면 되나요?"

"그럼요^^"

도공이는 노수안에 얼음을 넣었다.

5개를 전부넣고 초를 꺼내 촛농을 떨어뜨렸다.

"읏...으아...아!...ㅎ...뜨거..."

"저온초야 엄살부리지마"

노수는 안은 차갑고 바깥은 뜨거워 미칠것같았다.

노수몸은 촛농이 그림을 그린것같았다.

"개새끼,준비해 끝내줄게"

""왜!!""

대공이와도공이가 동시에 외쳤다.

"그야 오늘은 말 잘들었으니까"

노수는 무릎꿇고 앉아 입을 벌렸다.

"다 이리와서 정액이나 쏴"

탁탁탁

4곳에서 정액이 뿜어져나왔다.

"정..정액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수는 도구들을 치워주자 해방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몇번갔어?"

"5..아니 6번이요"

짜악!

"가서 벌 받자"

"으읏..주인님..봐주세요"

"가끔 노수보낼께요 부탁드립니다^^"

"아..."

노수는 창백해져 주공이에게 끌려갔다.

과연 노수는 무슨짓을 당할까^_^




"흐아아앗!흐아!잘못..흐아!아아악!아아!"

요론짓이것지^^

2
"욕망의 소설 (주로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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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1-08 20:57 | 조회 : 21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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