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학생공

아무도 없는 교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으응..흐응"

아무것도..

"흐앙!..흥"

네,신음소리가 들리는 교실!

"으읏..흐아앙"

학생회장이자 전교1등 하수가 학용품으로 자위를 하고있다.

"이...형광펜..최고야.."

굵고 긴 형광펜을 자신의 구멍에 넣다뺐다 하는 하수.

"아...폰을 두고가다니 난 바본가?"

소리가 들리자 하수는 책상밑에 숨었다.

"아, 여기있....교복바지?"

헉! 걸렸나? 하수는 심장이 두군거리며 싸버렸다.

"응?어..?! 회장?"

자위하는 회장을 본 하공이는 씨익 웃는다.

그러면서 사진을 찍는다.

"앗! 내놔"

큰 키의 하공이는 폰을 위로 든다.

"자위해봐, 내.앞.에.서 동영상 이쁘게 찍어줄께"

"뭐? 내놔!"

"싫으면 뭐 학교홈페이지에 올리지뭐"

하공이는 하수를 협박한다.

"하..할께"

"자기소개부터 하고 야하게 시작!"

띵! 동영상소리가 들렸다.

"...00중학교 3학년 5반 김...하수의 자위쇼를 시작하겠습니다."

하수는 말이 끝나자 뒤를 돌아 카메라에 엉덩이가 보이게 한다.

하수는 형광펜으로 구멍을 쑤신다.

평소보다 흥분된 하수는 구멍뿐 아니라 유두도 건든다.

"하으응...으응..흡..앙♡ 하앙♡"

"쌀것같으면 카메라보고"

하공이는 중간중간에 하수에게 야해보이도록 시킨다.

하수는 카메라를 보며 쌌다.

"하아...하아...이제 됐지?! 사진지워"

"그래,동영상은 내꺼다~"

하공이는 자위영상은 지우지않았다.

"이자식이?!"

"헤에~회장의 야한모습 뿌려도 되나봐?"

"....죄송..합니다..지워주세요"

"하, 넌 내 노예야^^"

하공이는 하수를 놔줄생각을 하지 않는다.

"매일 방과후 체육창고로 와"

하수는 하공이의 말에 어쩔수없이 갔다.

"짠! 우리 사촌형이 성인용품점 하신거든 그래서 초보자용좀 가져왔어^^"

하공이는 젤과 애널비즈,앏지만 긴 딜도, 목줄을 보여주었다.

"자 우리 개새끼"

하수는 하공이의 목줄을 하고 서있었다.

"뭐해 바지 벗어 옷도 벗는게 좋겠지?"

하수가 옷을 벗는동안 하공이는 젤과 애널비즈를 준비했다.

하수가 옷을 다 벗자 하수를 뜀틀 위로 눞혔다.

"신음소리말고는 소리당 3대야"

"뭐?"

"3대"

하수는 입을 다물었다.

하공이는 하수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풀어주었다.

"응...흥...흡"

하공이는 하수의 구멍에 비즈를 넣었다.

"앙♡흐앙♡항♡"

구슬이 들어갈때마다 야한소리가 났다.

"이제그만하자.."

"21대"

하수는 글자수대로냐!하고 속으로 외쳤지만 뭐라하지못하고 당하고있었다.

"자 다 들어갔네"

배가 이상해진 하수는 천천히 일어났다.

"개가 서있네? 신기한걸!"

하수는 바닥에 앉았다.

몸을 숙이자 더 깊숙히 닿아 힘들었다.

"으읏..."

"우리 개새키 입으로 할줄알아?"

"....멍"

"이거 발정이 제대로 난 강아지군"

하공이는 하수 입에 넣었다.

하수는 꽤 능숙한 솜씨로 하공이의것을 빨았다.

"흐음...뒷구멍은 쪼이면서 입은 능숙하네"

"그아...아도 오고 따라 하으이아"
(그야 야동보고 따라 했으니까)

"57대"

....하수는 조용해졌다.

"그럼 딜도로 바꾸자"

하수뒤를 한번에 비우고 딜도를 넣었다.

'깊어...'하수는 생각했다.

"이번건 길거야 후후 옷입어 화장실로 갈거야"

하수는 하공이를 따라갔다.

뒤에 딜도가 달린채로 말이다.

"읏..."

화장실에 도착하자 하수뒤의 딜도를 빼고 자기것을 넣었다.

"무슨...아..파아"

"62대"

"히우웃"

그대로 가보려서 정액이 자기 얼굴에 튀었다.하공이도 하수 뒤에 쌌다.

하공이의 명령에 하수는 변기에서 한쪽 다리를 들고 구멍에서 흐르는 정액과 얼굴의 정액을 신경쓰며 사진을 찍었다.

그 사진은 흐르는 정액들도 발기한 자지가 잘 보였다.

"그럼62대 맞으러가자"

하공이는 하수를 잡고 아무도 안오는 뒷산으로 갔다.

"그럼 엎드려있어"

짜악!짜악!짜악...

62대나 맞은 하수 엉덩이는 터질것처럼 빨갰다.

"탐스러운 엉덩이네 "

하공이는 하수의 엉덩이에 정액을 뿌리고 빨간엉덩이 사진을 찍었다.

"지워주세요 흐윽"

하수가 울자 하공이는 속삭였다.

"앞으로 잘부탁해 노예야"







"하하,이거 기억나?"

"미친,이거 안지웠냐!!"

"이거 엉덩이 참 탐스럽다"

"미친놈이 그때부터 매일 괴롭히다니"

"매일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이거든ㅡㅡ"

"어쨌든 6년이나 장난감으로 썼잖아"

"지금은 연인인걸 오랜만에 학용품 넣어볼래?"

"허리아작날듯"

그들은 연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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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1 21:04 | 조회 : 2,319 목록
작가의 말
글쓰는 사람

제 신작 [어서오세요 여기는 호스트바입니다]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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