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공×연상수

ㅡ플라링님의 추천입니다

"형, 저 흥분됬어요"

"미친..그 흉기 집어넣어"

언제부터인지 하공이는 야외섹스를 하고싶어했다.

"형..안해줄꼬야?"

상수는 하공이의 애교에 약하다.

"여기 공원이야....윽..빨리끝내자"

상수의 허락에 하공이는 상수의 구멍을 빨았다.

"...응..흡"

상수는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찌걱찌걱

하공이는 상수의 구멍을 풀어주었다.

"야..살살해라"

"형....최대한 노력할게욥!"

하공이는 상수에게 넣었다.

"흐읍!"

하공이의 큰 자지에 상수는 다리힘이 풀릴뻔했다.

"야!연하공!살살하라고 아파!"

조용조용 속삭였다.

불끈!

속삭이는 입김에 상수 안에서 더 커졌다.

"왜 더 커지냐고"

"미안해요 형"

하공이의 아래는 안미안해보인다.

공원 나무밑에서 섹스하는 그들...

"야...이제 그만해 진짜 사람와"

"헉!"

사람이 오자 그들은 다른곳을고 갔다.

ㅡ다음날

"형,허리 괜찮아요?"

"아니..."

"여~복학상 상수씨 잘 다니심니꽈"

상수의 친구가 상수를 놀린다.

"형 늦어요 빨리 들어가요"

"그래,넌 뒤져라 ㅗㅗ"

하공이와 상수는 같은 수업을 듣는다.

하공이는 스멀스멀 상수 바지에 손을 넣었다.

그대로 손가락 하나를 상수 구멍에 넣었다.

"하..하공아 여기서는 읏.."

"형...저 로터도 있는데 뭐가 좋아요?"

상수는 하공이의 손가락에 신경이 쓰여 수업을 잘 못들었다.

"하공아..야외에서는 그만하자 힘들어.."

"형..그래야 더 흥분하잖아요 아주 녹던데 ㅎㅎ"

상수는 하공이를 때리고 집으로 갔다.

그들은 또 야외에서 섹스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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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0 17:17 | 조회 : 2,225 목록
작가의 말
글쓰는 사람

이번편은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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