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형공×순수동생수

ㅡsjxvsja님의 신청입니다.

찰칵찰칵

여기저기서 사진기 소리가 난다.

"연애인 00양과의 열애설이 난걸 아시나요?"

"00양과의 연애가 사실입니까?"

"언제부터 만나셨습니까?"

기자들이 00양과 ㄱ기업의 회장의 연애사실을 묻는다.

"네 ㄱ기업의 회장 김형공입니다 본론부터 이야기한다면 00양과는 대학동기일뿐 연애는 한적 없습니다. 저에겐 하반신이 마비된 동생이 있기때문에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럼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형공이는 기자들에게서 빠져나오고 동생인 김동수에게 향했다.

"형아 언제와..심심한데"

동수는 심심해서 형공이를 찾으러 갔다.

"응?여긴 형아가 들어가지 말라한 방인데 문이 열려있네 닫아야지"

문을 닫는순간 형공이와 만난다.

"동수야, 형이 이 방에 들어가지 말라했지"

처음듣는 형공이의 싸늘한 목소리에 동수는 당황한다.

"어? 형아..난 문이 열려있길래 닫았어.."

"동수야,변명하지마"

형공이는 아무말없이 동수를 방까지 데리고갔다.

형공이는 방에 도착하자 동수를 자기 무릎에 눕히고 엉덩이를 때렸다.

짜악!

"히끅!형아?아파 하지마~"

"동수야 잘못해놓고 그러면 안돼지"

짜악

"흐앗!"

짜악

"흐읏,잘못했어요 으앙"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동수는 너무 아파서 일어났다.

"동수가 제대로 엎드려"

형공이는 동수의 바지를 벗겼다.

"또 일어나면 팬티도 벗긴다"

"네에 흐윽"

동수는 울며 대답한다.

짜악 짜악

동수는 아파서 자기도 모르게 일어났다.

"동수야, 우리 동생이 이리 멍청했나?"

형공이는 동수의 팬티도 벗기고 기절할때 까지 때렸다.

"우리 동수 빨갛게 익은 엉덩이가 참 귀여워"

동수는 기절해있어 소리를 듣지 못한다.

동수가 기절해있는동안 형공이는 동수의 옷을 전부 벗긴다.

"으응,형아 나 추워어"

"동수야 벌 안끝났어"

형공이는 동수에게 관장약을 넣고 화장실로 옮겼다.

"으윽 형아 배아파...아니 배아파요.."

"내 동생은 똥오줌 가릴줄 아는 똑똑이라고 믿어"

"형,똥싸고싶어요"

"우리 동수 이리 멍청했나? 그래 똥싸"

동수가 싸는걸 형수는 지켜본다.

"부끄러워요"

동수는 부끄러워하며 다리를 오므렸다.

"우리 동생 버릇이 참 나빠"

형공이는 동수를 씻기고 벌이라며 유두에 집게를 달았다.

"혀엉 아파요"

동수가 울먹이자 형공이는 흥분했다.

"동수야,다리 벌려봐 형이 기분좋은거 해줄께 잘참은 상이야"

"이거 빼줘.."

형공이는 동수의 유두에있던 집게를 빼주고 뒷구멍을 풀어주었다.

"혀엉 기분이 이상해애 시러"

"쉬잇 기분 좋아질거야"

어느정도 풀리자 동수 구멍에 집어넣었다.

"형아!아파!아파아!!"

"쉬잇, 동수야 안아파 기다려봐 하나도 안아프다"

형공이는 동수의 전립선을 찌르고 유두를 만졌다.

"하앙! 기분이 이상해애 으응♡"

"기분좋은거야"

형공이는 동수의 약한부분만 건들이고 유두도 만졌다.

동수의 앞도 만져주었다.

"ㅇ..응♡아..형아♡"

"우리 동수 엉덩이 아파?"

"우웅.."

"이제 형아말 잘 들으면 이거 매일해줄께"

"진짜? 그래도 집게 시러 엉덩이 아픈것도 시러"

"알았어 기분좋게만 해줄께"

"헤헤헤"

형공이와 동수는 계속 섹스했다.

동수가 기절하자 형공이는 그 방으로 들어갔다.

"김비서,주사기"

형공이는 주사기에 약을 담아 동수에게 갔다.

"동수야,주사맞자"

"시러...아파"

"동수 주사맞으면 산책가자 휠체어 준비했어"

"진짜?히히 주사 맞을래"

동수가 주사를 맞고 형공이와 동수는 산책을 나갔다.



그약은 [근육마비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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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소설 (주로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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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0 11:51 | 조회 : 951 목록
작가의 말
글쓰는 사람

sjxvsja님께서 원하신게 이게 맞나 모르겠네요. 소설은 주제추천 순서대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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