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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시대가 변해 누구나 노예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마치 대여소처럼 빌릴수도있게 되었다.

''''''''''''''''으읏 아흣 으잉 힛!'''''''''''''''' 여기저기서 들리는 신음소리

"흠...거기 그거 빌리지" 한 남자가 나를 가리키며 말했다.

"예, 그럼 룰은..."그 말을 끊고 그 남자가 말했다.

"알아서 쓰지 걱정은 말게 망가뜨리지는 않을테니"

나는 안대와 재갈을 쓴채로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흠..."그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내 엉덩이를 벌리더니 손가락을
넣었다.

"역시 여긴 옷이 없어서 좋다니까" 나는 놀랐지만 재갈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다.

손가락은 어느새 3개가 내 안에 들어가있었다 "흐흡...흡 으응"
나는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다

"내가...언제 소리를 내도 된다고 했지?"그 남자는 내 구멍에 커다란 딜도를 한번에 밀어넣었다.
"흐으읍 흡 흡" 나는 참지 못하고 신음이 나왔다.

그 남자는 그걸 바라보더니 씩 웃으며 내 엉덩이를 쎄게 내려쳤다.

하마터면 신음을 낼뻔했다.

그 남자는 재갈을 빼주면서 말했다

"숫자 세고 자세 흐트러지거나 잘못세면...알지?^^"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 남자는"대답"이라말하면서 내 엉덩이를 다시 때렸다.

아직 2대맞았는데 벌써 엉덩이가 욱씬거리고 빨개진것같았다.

철썩"읏, 하..나 철썩"두울" 철썩"세..읏 셋" 철썩 "흐읏 네엣"철썩 "다...다섯"

그때 남자는 내 안의 딜도를 툭툭 건드리더니 빠르게 움직였다

"하앙 흣 하아앙 흡 응"남자는 커진 내것을 잡더니 말했다"싸면 벌을 줄거야"
나는 최대한 참았지만 어쩔수없어 싸고말았다.

남자는 말했다."쌌네? 벌을 받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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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05 13:13 | 조회 : 5,611 목록
작가의 말
글쓰는 사람

안녕하세요. 많이 미숙하지만 봐주세요. 그리고 댓글도 조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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