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수 × 개또라이공 (강간요소)

# 시작하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이런 상황은 현실에서 일어나면 안될 일입니다. 그리고 다 제 머리속에서 나온 이야기들로 사실이 아닙니다. #







장애수 × 개또라이공
김민. 우윤혁.









김민은 오늘도 윤혁이에게 또 맞고 있다. 이유는 허락없이 나갔다 들어와서 그것뿐이였다.


이젠 맞는데 익숙해진 김민은 한쪽 다리가 걸을 수 없을정도로 아프다. 윤혁은 다리를 못쓰게 만든건 본인인데 불구하고 김민이 한쪽 다리를 못쓴다는 이유로 애기취급을 했다.


" 민아 내가 허락받고 나가라고 했어 안했어 ? 왜 자꾸 마음 아프게 약속을 안지키고 그러는거야 응?? "


" 크,윽 ... ㅁ...미안...미안해요 .. 아흑 ! 다,다음부턴 허락받고 ... 악! .... 나갈게요 .. "


" 그래 그래야지 착한 어린이지요 ? 상처 치료해주게 여기 가만히 앉아 있어요 ~ "


김민은 말없이 앉았고 그 모습을 본 윤혁이 대답 이라하자 놀라 네,네 라고 더듬으며 말을 했다. 만족한듯 나가서 의료용상자를 들고 왔고 팬티만 남기고 옷을 벗겨 상처에 약을 발라주었다.


" ㅇ..윤혁아 ... 읏 ! ... "


" 윤혁이라 부르지 말라했지 ? 뭐라 부르라고 했어 "


" 아빠 .. 저 이제 옷 입고 싶어요 ... "


누가 봐도 김민이 덩치가 매우 작았지만 윤혁보다 김민이 나이가 더 많았다.아빠라고 부르면서 옷입고 싶다는 김민을 보며 자신의 옷을 꺼내와 입혀주었다.


너무 큰 사이즈의 옷이 한쪽 어깨가 흘러내릴만큼 컸고 바지 안입도 될만큼 길었다.


" 우리 민이는 왜 그렇게 귀여울까요 진짜 먹어버리고 싶게 ㅎㅎ "


" ..... "


" 왜 아무말도 안할까요 민아 이럴땐 뭐라고 말해야하지 ? 왜 이렇게 오늘따라 멍청하게 굴어 "


" 감,감사합니다 아빠 .. 따먹어 주세요 ... "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내뱉고 있는 김민은 살짝 수치스러웠지만 그에 반대로 아주 만족하고 좋아하는 윤혁이 느끼한 눈으로 쳐다보았고 살짝 소름돋은 다리에 스윽 손을 대었다.


김민은 너무 싫은 나머지 눈을 마주 보고 고개를 옆으로 까딱거렸지만 윤혁은 못본척 무시를 하고 상체를 밀어 침대에 눕혔다.


입도 벌리지 않는 김민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살며시 붙였다. 입 벌리라며 아랫입술을 깨물자 김민은 발버둥을 쳤다.


" 으으응 ... 시러.... ! 시ㄹ..웁 ! 으읍 !!! 푸하 ... 하아으.. "


" 음 ? 왜 싫다고 소리를 지를까 , 너가 좋다고 따먹어 달라며.교육 다시 받아야 하나 ? "


" ㅇ..아니 아니에요 .. 죄송...해요 ... 잘,못했어요 .. 아빠..키스해주세요 ... "


윤혁이는 교육이라는 단어를 듣고는 급 비굴하게 구는 김민에게 키스를 했다. 김민의 얼굴이 한껏 상기되어 발그레해졌다.


침이 서로 질척거리는 소리와 입술 부딪치는 쪽쪽소리에 분위기가 더욱 야릇해졌다.


윤혁은 김민의 입속에서 달달한 맛을 느꼈다. 이 달달한 입속에 자신의 씁쓸한 정액을 채워 넣어주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이대로라면 새벽이 될때까지 지친채로도 할거 같다.


" 아우음... 읏... 우응 ....! "


" ....오늘 좀 맘에 안들었어 민아. 그러니까 안풀고 넣을게 "


" 아 잠시만요 ... 하으흑 ?! ...아윽...!! "


입을 떼자마자 윤혁이는 바로 김민의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잡아서 벌려 자신의 것을 삽입을 하였다. 아파 몸부림치는 김민을 바로잡고 허릿짓을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벌써부터 삽입을 한다면 김민은 그리 좋지 않은 체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얼마 안가서 지쳐 할거 같았다.


하지만 윤혁은 김민이라면 죽은 시체에라도 삽입을 하며 키스 애무 등을 하는 사람, 아니 또라이라 상관은 없을거 같았다.

김민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아래에서 박아오는 묵직한 그것에 의해 숨이 막히는거 같다. 숨 쉬라며 윤혁은 입을 자신의 손가락으로 벌려선 목구멍을 찔러댔다.


자신이 빼기만 하면 될것을 갖고 김민은 괜히 헛구역질을 하게 만들었다.


" 우욱 ... 웩 ... 으흐으 ..!! ...에윽 ... 흐악 ! ... "


" 숨 쉬어. "


" 으허억 ....! 흐엑 ... !! ... 엑 ... 흐얻 !.... "


" 아 몰라. 그냥 숨 쉬지말고 뒤지던가 "


윤혁은 벌리고 있던 손가락을 치우고 옷 안속에 손을 넣어 김민의 젖꼭지를 꼬집었다. 김민은 숨을 안쉬고 싶어서 안쉬는게 아닌데 억울해 숨을 다듬으려 노력을 했다.


윤혁은 김민이 노력하는 모습에 안쓰러운지 싱긋 웃음을 보였다. 그리곤 삽입했던걸 빼내어서 숨이 막히지 않도록 익숙해지게 입구 주변에서 자신의 것으로 문질대거나 살짝만 넣다가 빼거나 하였다.


김민은 윤혁에게 맞을때에도 절대 울지 않았지만 삽입했던걸 빼내어서 긴장이 풀린건지 울음을 참지 못하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조용히 숨죽여 울었다.


이런걸 눈치채지 못할리가 없는 윤혁은 자신의 힘으로 손을 김민의 얼굴에서 떼어냈다. 하지만 우는 모습을 보고 걱정은 커녕 볼 위로 흐르는 눈물을 자신의 혀로 핥았다.


김민은 조금 놀라긴 했지만 역시나하는 마음에 무표정으로 자신의 눈물을 핥는 윤혁을 쳐다보았다.


" 눈 후벼파고 싶게 쳐다보지마 민아 "


" ㅁ...미안... 해요! ...으흣...!! "


" 여기 핥아주는거 좋아 ? 응 ? 좋아 ? "


윤혁은 눈물을 핥다가 점점 내려가 옷을 위로 올려선 김민의 가슴을 빨았다. 볼록 튀어나온 핑크색 유두가 맛있어 보였다.


김민은 특히나 가슴이 예민한지라 자신의 가슴을 빨아오는 자극적인 혀가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윤혁은 미친듯이 신음을 질러대는 김민을 올려다보았다.


침까지 흘리며 갈것같은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윤혁은 아래에 따뜻한 느낌이 들어 봤더니 김민은 윤혁의 허락도 없이 아래에 싸버렸다.


미쳤냐며 김민의 그것을 아주 꽉 잡았다. 윤혁은 아파하는 그를 보며 자신의 것을 마구 흔들었다. 왜냐면 김민의 입안에 정액을 넣어주기 위해서 였다.


" 입벌려 , 싫다면 다른 발도 못쓰게 만들어주고. "


" 아아악 !!! 아빠..!... 아읏...!! 아파요....! 아...아아 ...! "


" 오구 잘벌린다 그럼 이제 삼켜야지? "


김민은 자신의 입속에 가득찬 정액이 비렸지만 어쩔수없이 꾹 참고 삼켰다. 아직도 윤혁은 김민의 그것을 잡고있기에 신음이 안나올수가 없었다.


아까 전에 김민의 가슴을 빨아서 뒤쪽에 반응이 온건지 뒤에서 나온 쿠퍼액이 침대 시트를 적신곳에 김민은 아래에서 오는 아픔에 의해 침대 시트에 자신의 엉덩이를 비볐다.


그 모습은 마치 뒷걸음질 치려고 하는것 같았고 윤혁은 김민의 그것을 놓지 않고 다른 손으로 허리를 잡아 일으켜 세웠다.


윤혁은 김민의 그것을 세게 잡지 않고 위 아래로 흔들었다.혼자서 이 행동을 한다면 자위라고 불린다.


김민은 세게 잡힐때는 아파서 미칠거 같았는데 지금은 쾌감에 미칠거 같아했다. 어쩌면 삽입할때보다 더욱 느끼는거 같았다.


" 으으...! 하응 !! ...하아...아...! ... 우흣 ...!! "


" 손 떼. "


" 으흐읏 !! 아으...! 아아...아! 후응....!! "


" 손 오기만 해봐, 묶어놓을거니까 "


김민의 손이 자꾸 그것쪽에 가자 확실하게 말했다. 하지만 절정에 이르렀는지 흔들고 있던 윤혁의 손을 치우고 고개를 저었다.


그 모습에 화가 나버린 윤혁은 김민을 그대로 두고 방을 나가버렸다. 김민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해버린건지 깨우치고 경호원들이 밖에 서있지만 아래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방을 나가서 윤혁을 찾으러 절뚝거리며 큰 집을 둘러보았다.


둘러보던 도중 김민은 처음보는 얼굴인 경호원을 마주쳤다.무시하고 가려고 했지만 손목을 잡고 끌고가기만 했다.


" 놔 !! 너 뭐야 ! 놓으라고 !! "


경호원은 듣는 척도 안하고 CCTV가 설치 되어있는 방으로 김민을 끌고갔다.윤혁만 볼수있는 CCTV였다. 아무것도 없는 텅 빈 방바닥에 김민을 내팽겨쳤다.


김민은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경호원을 째려보았다. 경호원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점점 다가왔다. 김민은 뒷걸음질을 치다 벽에 등이 닿았다.

즉, 도망칠곳이 없다.


경호원은 김민이 걸치고 있던 얇은 옷을 찢어버렸다. 겨울이였지만 보일러를 집 전체에 틀어놓아 덥지 않은 딱 적당한 온도 였지만 김민의 몸이 덜덜 떨렸다.


경호원은 덜덜 떨고있는 김민을 바닥에 내려쳤다. 두손을 잡고 위로 올렸다. 김민은 버둥거렸지만 그런건 소용없이 한순간에 삽입을 당했다.


윤혁이 삽입했을 때보다 아프진 않았지만 그것마저도 아팠다. 김민은 경호원의 그것이 잘리라고 뒷구멍에 힘을 세게 주었다.


" 힘 푸십쇼 도련님 "


" 아윽 ! 그럼 이거 빼애 !! "


" 안푸시면 저도 어쩔수없습니다 "


그러더니 경호원은 자신의 것을 김민의 뒷구멍에서 빼내었다. 그리곤 손가락 2개를 뒷구멍에 집어넣었다.


거의 긁듯 쑤셔댔고 아무리 뒤에 힘을 주어도 경호원의 손가락은 아프지 않기에 쉴틈 없이 계속 긁어버려 아픈 나머지 김민은 눈물을 쏟아냈다.


아무리 울며불며 소리쳐도 손을 빼주지 않았고 이 상황에서 김민은 윤혁이 떠올랐다. 그 정도면 자신을 배려해준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김민은 말했다.


" 한.....보.....요... "


" 뭐라고요? "


" 윤혁이한테 보내달라고요....! 우흑 !! 아..!! 으... "


" 자 이제 그만해도 돼 , 민아 일로와 "


그러자 CCTV에서 이 상황을 계속 보고있었던 윤혁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팔을 벌린다. 윤혁의 말에 경호원은 김민 뒷구멍에 넣었던 손가락을 뺐다.


경호원에게서 자유가 된 김민은 윤혁에게 달려가서 안겼다. 엉엉 울면서 아까 잘못했다고 비는게 귀여우면서도 다 벗고 있기에 섹시했다.


김민을 공주안기로 안아들고 처음에 있었던 방으로 다시 들어가 침대에 살며시 앉혔다.


윤혁이 옆에서 머리를 조금 쓰다듬어주니 금새 울음을 그치고 진정했다. 그리고 다시 삽입을 시도하려듯 자세를 잡았다.김민은 아픔을 꾹 참아 버텼고 윤혁의 목에 팔을 걸어 키스를 했다.


" 아후....! 흐아읏 !! ...윽 .. 좋아 ...! "


그리고 윤혁은 씨익 웃었다. 키스를 먼저 해줘서? 좋다고 말해줘서? 아니면 이 아이를 길들인것이 기뻐서? ..











안녕하세요? 내년에 온다고 했지만 내년이 되어버리기 전에 한편을 다 썼는데 기다리는건 정말 못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또는 댓글 한번씩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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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2-19 19:21 | 조회 : 8,131 목록
작가의 말
위기

내용 왜이러지 ... 별로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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