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수 × 살인마공



어린이수 × 살인공
우훈 김민혁
8살 20살




천천히 읽어주세요 :)
이 글에서 있는 일은 절대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TOT








" 퉤 , 너무 발버둥 쳐서 재미없었네. "


` 살인 ` 일반 사람들에겐 무섭고 두려움을 떨게 하는 사건이지만 난 대수롭지 않게 해버린다. 전 세계 뉴스에 뜨는 사건 사고 중 하나를 내가 일으킨다.

어릴때부터 감정이 매말랐다는 소릴 들었지만 나는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겠다만 언젠가는 좋아하는 사람 , 흥미있는 사람 등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길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됐고 , 지금 사람을 죽여버려서 처리를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두고 갈거다. 콘돔을 사용해서 삽입할때 정액이 묻지 않아서 걸릴만한게 딱히 없기 때문에 그냥 버리고 가야겠다.


" 아. "


살인현장에서 나와 걷고 있었는데 놀이터에서 어떤 꼬맹이가 그네를 타고 놀고 있다. 짜증나네. 나는 어린 꼬맹이들을 극혐 수준으로 싫어한다. 지금 놀이터에 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데리고 가서 갖고 놀아야지. 일단 웃으면서 다가가야 겠다.


" 안녕 , 꼬맹아 지금 나랑 어디 갈래 ? 그곳에 완전 좋은 장난감도 있고 맛있는거 많은데 "


" 넌 모야 ! 그리고 나 꼬맹이 아니고 후니거든 !! "


" 훈아 지금 형이랑 우리집 가자 "


" 미누가 아무나 따라가지 말라고 했는데에 "


훈이인지 뭔지하는 남자애를 어찌저찌해서 꼬셨다. 혹시라도 가다가 도망칠지도 몰라 쪼그만 손을 잡고 우리집으로 데려갔다.


" 여기가 아저씨집이야 ? "


" 아저씨가 아니라 형이야. 훈아 여기로 와볼래 ? "


" 웅 !! "


꼬맹이는 뭐이리 신났는지 내가 있는 곳으로 뛰어왔다. 이대로 먹고 죽이기엔 불쌍한거 같기도. 꼬맹이 손에 장난감이라 하고 딜도를 쥐어줬다. 그리고 뒤에다가 삽입하는것이라며 사용법을 가르쳐 줬다.

골반 위 부분 뒤에 손을 짚고 바지를 벗겨선 손가락으로 뒷구멍 주변을 지분거렸다. 자그만한 신음을 흘리는 꼬맹이가 꼴렸다라고 해야하나 그랬다.

내가 남자만 먹고 죽이는 것도 여자의 신음소리보다 남자의 신음소리가 더 좋기 때문이다. 성욕을 푸는 동시에 스트레스도 풀수있다니 얼마나 좋은건데 사람들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가만히 쾌감을 느끼는 꼬맹이를 옆에 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발버둥 안치는 꼬맹이가 조금 마음에 들었다. 아 물론 싸가지 없긴 하지만.


" 으흐으.... ! 흣 ..!! 아 잠씨마안... ㅎ..혀엉 ..! ... "


" 왜그래 꼬맹아 ? "


" 흐 ... 나 꼬맹이 아냐아 !! 후니야 ! 후니이 !! 아응 ..! "


" 하하 ... 아프면 말해 꼬맹 "


꼬맹이 주제에 꼬맹이라고 불리는거 싫어하나 보다. 괜한곳에 자존심을 세우는 꼬맹이의 뒷구멍에 살며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바닥에 딱 붙어있던 꼬맹이의 얼굴이 반자동적으로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다리를 오므리려고 하길래 내 두 발로 오므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손가락을 한개밖에 안넣었지만 다리를 부들부들거리는 꼬맹이의 모습이 아주 볼만했다.

꼬맹이가 신음소리를 참아가며 조금씩 새어나오는데 소리가 너무 이쁜 나머지 손으로 입을 열어서 참지 못하게 했다. 물론 참는것도 나쁘진 않았지만 수치스럽게 만드려고 일부러 그랬다.

아 과연 이 꼬맹이가 수치스럽다는걸 알고는 있을까. 팔로 얼굴을 가리는거 보면 창피하다가 맞겠다. 의미는 비슷하지만. 지금 손가락 하나를 넣었다고 눈물을 참고 있는거 같은데 꼭 울려보고 싶은 얼굴이다. 편하게 울어도 되는데 별걸 다 참고 있다.


" 으읏 .... ! 하아....응 .... "


" 꼬맹아 , 좋아 ? "


" 꼬맹이 아니라고 해짜나 ! ... 하윽 ?! "


자존심 세우는 꼬맹이에게 두개의 손가락을 넣어주었다.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던데 바닥 위에 바로 있는 꼬맹이의 그것 쪽에 손을 넣어 만지고 싶었다.

다시 엉덩이가 들렸을때 손을 넣어 그알부터 시작해서 오줌 누는곳까지 만질 필요없이 조그만해서 한손에 착 들어왔다

놀란듯 다시 엉덩이를 내렸고 자신의 그것이 내 손에 눌리는게 아팠는지 다시 들었다. 그리곤 얘기했다.


" 아...아파 ... 흐...윽 ...! ㄴ...놔조 ... 오 .. "


" 뭐해줄건데 꼬맹 "


" 후니한테에... 읏 ... 꼬맹이라고 부르게 해주께에... ! 놔조오 ... 하으 "


" 그건 지금도 하는건데 ? 다른거 "


" ㄴ..내가 해주께 없는데에 ... 아흣 ...! ...후으 .. 제발....놔조요오...! "


이제야 꼬리를 내리고 말을 한다. 내 아래에서 빌빌 기는게 참 보기 좋다. 어떡하지 이 꼬맹이가 너무 마음에 든다.

꼬맹이의 그것을 문질러대니 얼마 안가서 바닥에다 사정을 했다. 양도 찔끔찔끔씩 나온걸 자기 손으로 슬쩍 닦는데 그것마저 귀여웠다.

딴짓을 하길래 두 손가락을 안 깊숙히 찔러넣었다. 많이 아픈듯 부들거리며 신음을 내질렀다.


" 아흑 ...!! ... 으으....아 ! ... 아... 아파... 하윽 ! ... "


" 많이 아파 ? 참아. "


" 못차마 ...악 ! ...조,조은 장난감 안조도 대니까아.... 흑 ...! 후니....ㅎ...후니 갈래애... 으흑.... 이거 재미업써어... "


이게 놀이하는거인줄 알고 있나 보네. 어쩐지 가만히 있는게 이상하긴 했다. 하지만 절대 안놓아줄거다. 우는 표정 , 얼굴이 너무 이쁘다.

내것을 넣을때 무리가 없도록 두 손가락으로 많이 풀어주었다. 내것을 넣을때 어떤 반응인지 너무 궁금하다. 못참을거 같은 표정을 지으면 엄청 짜릿할거 같다. 숨 좀 돌리라고 손가락을 빼주고 내걸 흔들어서 빨딱 스게 만들었다.


" 하아.... 흐우...... 후니....갈래애 ... 후,후니 가고 시퍼.... "


" 아 진짜 ? 아까 그렇게 가놓고 또 가고 싶은거야 ? "


" 우응.... 후니 가고 시퍼... 혀엉 ... "


내가 이해한 가고 싶다랑 꼬맹이가 말한 가고 싶다랑 뜻이 다른거 같다. 이미 많이 상기 된 내것을 놓고 꼬맹이의 작디작은 그것을 쥐어 흔들어주었다.

배 바로 아래인 곳도 문질러 주었고 너무 좋아하며 부르르 떨었다. 배 아래인 곳에 너무 자극을 줘서 그런지 꼬맹이는 불투명한 정액이 아닌 누런 오줌을 싸버렸다.

자신도 쉬가 마려웠다는 것을 알고 오줌을 싼거를 알고 있는지 귀가 아주 새빨개져선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 꼬맹 , 오줌 쌌어 ? "


" ..... 흐아앙 ! 흐끅 ... ! 하지마아 !! ... "


" 우는거야 ? 놀이하다가 오줌도 누고 꼬맹이가 아니라 아기네 아기. "


" 끅 ... 아니야.... 아기 아니야 !! "


" 그래 꼬맹아 ~ 이제 마저 할까 ? "


씩씩거리고 있을때 천천히 꼬맹이의 뒷구멍에 내것을 삽입하였다. 아까와는 다르게 완전 아파해서 자세를 바꿔버렸다.

서로 마주보는 자세로 바꾸고 계속 허릿짓을 했다. 아까보단 조금 괜찮은듯 보였지만 어금니를 꽉 물고 견디고 있었다. 손은 갈곳을 잃은거 같이 허공에 허우적거렸다.


" 아프면 물어도 돼 "


그러자 바로 끌어안고 내 어깨를 물어버렸다. 그닥 아프진 않았지만 조금 따까운 정도였다. 꼬맹이의 침이랑 눈물이 흐르는데 몸에 자극이 되어 삽입한 상태에서 더 커졌다.그렇기 때문에 삽입한걸 빼내었다.

앞으로도 많이 할건데 우리 꼬맹이 뒷구멍이 찢어지면 못하니까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거다. 나에게 안겨서 훌쩍거리는 꼬맹이를 안아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서 구석구석 닦아주었다. 손이 닿는곳 마다 움찔거려서 섹스충동이 커질뻔 했지만 참았다. 샤워기를 틀어서 거품들을 씻겨내려주고 머리도 감겨주었고 머리카락으로 모양 만들면서 놀았다.



다 씻고 나와서 머리도 말리고 내가 어릴때 입던 옷을 꼬맹이한테 입혀주었다. 그렇게 크진 않은데 어깨가 좀 흘러내린다. 침대로 가서 이불을 덮어주곤 얘기를 나누었다.


" 형 ! 나 집에는 언제 가 ? "


" 훈아 형이랑 같이 살래 ? 맨날 맛있는것도 먹고 재밌는곳도 놀러가고 그렇게 살자 "


" 그래두 ... 엄마 보고 시픈데에 .. "


" 사실 이건 말 안하려고 했는데 너희 어머니가 나한테 너 잘부탁한다면서 훈이 버리셨어 .. "


내 말에 순간 안그래도 큰 눈이 더 커졌다. 그렇게 큰눈에서 눈물이 고이곤 아래로 떨어졌다. 충격 받았는지 중얼중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길래 내가 눈물을 닦아주면서 다독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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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2-04 16:13 | 조회 : 7,011 목록
작가의 말
위기

원하던 고등학교 합격 :) 그래서 기념으로 올려요 ~ 다음편은 내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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