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수 × 만취공






강도수 × 만취공
여백운 진수한
19 살 23 살




천천히 읽어주세요 :)










어렸을적부터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는 장례를 치룬 후 학교를 때려치우고 알바를 하려고 찾아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리다는 이유로만으로 시켜주지 않았다.

성인이 되기 직전인 나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모아두신 돈들을 다 써가는 바람에 알바를 구해보려고 했지만 중졸인 나를 쓰는 곳은 아무데도 없었다.


어쩔수없이 나쁜쪽으로 흘러갔고 어느새 손버릇이 나빠져 시도때도 없이 훔치곤 했다. 길을 걸어다니다가 완전 큰 저택같은 집을 찾아서 몰래 들어가려고 풀숲앞에 쭈그려 앉아서 집주인이 나갈때까지 기다렸다.

그렇게 해가 질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되게 멋있게 차려입은 남자가 비싼차를 타고 나가는걸 보고 좋다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집안으로 들어가보니 비싼 물건들이 셀수없이 많았고 이것저것 좋은것들은 다 챙기고 나가려던 참 2층 방에서 누군가가 내려오는 소리가 들려 그 순간 몸이 얼어 붙은듯이 멈춰버리고 말았다.



" ㅎ..히.. 자기우야 나가따가 왜 또 와써어ㅓ? "


" 네....? .. 어...으 "


" 우리ㅣ이 마저 섹스나 하ㅏ까 ㅎㅎ "


" 저 당신 자기 아니에요 ... 안녕히계세요 나갈게요 ... "



2층에서 내려온 이 사람은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고 내가 자기 애인인줄 알고 있나본데 섹스하자는 발언에 나는 조심스레 현관문으로 향했다.

그러나 더 다가와서는 나를 안고 테이블에 앉히듯 올려놓고는 내 그것쪽에 자신의 얼굴을 비볐다. 나는 흠칫하며 얼굴을 떼어냈더니 실실 웃기만 한다. 그때 내 그것이 점점 스는걸 느끼고 손으로 가렸다.

가린게 마음에 안들었던건지 내 손목을 잡고 치우려고 했다.취한 사람이지만 힘이 장난 아니게 세다. 그런 바람에 손바닥까지 닿던 내 그것이 대놓고 툭 튀어나와 있던게 적나라하게 보였다 술 취한 사람이 그걸 빤히 쳐다보았다.



" 우오 ! 점점 커져어ㅓ "


" ... 그만 보세요..... 그리고 손 좀 놔줘요 ! "


" 빠라도 대애.? "



내 말은 무시하고 다른 손으로 툭 튀어나온 내 그것을 콕 찔러가며 놀던중 갑자기 내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벗기는 바람에 내 그것은 하늘을 치솟았다.

쪽팔려서 일어니려고 하자 내 그것을 입으로 앙하고 물어버렸다 무서워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이게 바로 강간이라는 것인가보다 침과 액이 섞이며 입을 살짝씩 뗄때마다 되게 야해보였다.


이런건 잘 버티지 못하기에 술 취한 사람 입에다가 싸버렸다.
완전 비릿할거 같다고 생각했을쯤 내 정액을 삼켜버렸고 나를 들고 내려선 뒷구멍에 넣으려고 자세를 잡았지만 나는 놀라서 꼼짝도 못했다. 그렇게 나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박히게 되고 말았다.



" 아흐으윽 !!! 아파아..! 저 여기 물건 ...으흑 !! 훔..훔치ㄹ러 "


" 오느른 안푸러 조도 대지이 ? 우리 자기 허리는 튼튼하니까아ㅏ ㅎㅎ "



그냥 내 말을 듣지도 않는거 같았다. 뒤가 미친듯이 아파오지만 조금은 좋아서 쌀거 같았고 다리에 힘이 풀릴거 같았다. 그렇게 참고 있었는데 뒤에서 박고 있던걸 멈추고 빼내었다.

그러곤 내 옷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가슴을 꼬집고 문질렀다. 그에 못참을것 같은 눈빛을 보내자 가슴 만지는걸 그만하고 내 아래에서 줄줄 새는 걸 빨아준다며 고개를 아래로 내려 뒷구멍을 빨아주었다. 동시에 나는 사정을 해버렸다.



" 으흐...응 ! 그만 ... 우흐흣 ...!! 간지러어... 응 .. "


" 츄릅 ... 하 .. 조아ㅏ? 긍데 .. 자기 왜 이러케 이뻐져써 ?? "


" 그야 저는 당신 자기가 아니니까요!!! 이제 갈게요 이만 "


" 하우음... 졸리다아... 자기야 가치 코오 하자 ... "


이불도 배게도 없는 바닥에서 덮쳐져 꼼짝도 못했다. 뭐 잘곳도 없는데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자면 숙박비도 안받고 따뜻한 방바닥에서 잔다는게 나쁘지는 않았다.

그래도 옷은 좀 정리하고 싶다. 한껏 올라가있는 윗옷 , 발목에 달려있는 속옷과 바지 . 내 인생 정말 레전드











" 아....으윽 불편해... 저기요 나와보세요 ... "


" ... 누구세요 "


" 그건 제가 묻고 싶네요 ㅎ.. , 일단 옷 좀 정리하게 나와주실래요 ? "


슬쩍 비켜주어서 속옷과 바지를 입고 윗옷도 아래로 내렸다. 어젯밤 기억은 하나도 나지 않는지 경계하는듯한 표정이였다.

그리곤 씻으러 간다며 나 혼자 두고 화장실로 들어가버렸다.순간 바보인가라고 생각했다. 낯선사람을 두고 씻으러 들어간다는 건 무슨 행동이지.

일단 난 이 집에 온 할일을 하러 눈에 보이는 비싼 물건들은 가방에 모두 챙겼다.


가방이 꽉 찰정도로 챙기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집주인이 다 씻고 나왔다. 내 가방을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지 가방을 뺏어선 바닥에 다 부어버렸다.

비싼 물건들이 쏟아져나왔고 흥미롭다는 듯 나를 쳐다보았다.


" 이게 다 뭘까 ..~ 더 비싼 물건들이 저쪽방에 있는데 따라와 보실래요 ? "


" ??? "


나는 더 비싼 물건을 준다길래 의심스러웠지만 그래도 좋은거니까 집주인이 가르킨 방으로 따라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문을 잠구길래 난 뭐하는건지 멍하니 쳐다볼뿐이였다.

그러곤 나를 제압해서 한번도 누워본적 없는 침대에 눕히고 수갑으로 내 손을 자유롭지 못하게 했다. 발버둥을 쳐보았지만 소용 없었다.


집주인은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을 했다


" 앞으로 먹여주고 입혀줄테니까 여기서 살아 대신 가끔씩 야한 행위도 하면서 "


" 으 싫어요 !! 제가 왜 그래야 하죠 ?! 이거 풀어주세요 ..! "


" 뭐 ,, 싫다면 강제로 하는 수 밖에 앞으로 잘부탁해 ㅎ 이름이 뭐야 ? 나는 수한이야 진수한 "


내가 왜 말해야하는듯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그랬더니 다가와선 말안하면 지금 해버리겠다고 협박을 했다. 어쩔수없이 내 이름을 말했고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무서웠다. 기억도 안나는 엄마,아빠가 보고 싶어졌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되는거지 먹여주면서 해줄건 다 해주지만 섹스하는건 좀 그렇다. 내가 순순히 따를줄 알았나.


" 아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 운아 ? "


" ㅁ...뭐...뭘요 ..!! "


" 앞으로의 너와 나를 위해 좋은거 랄까? 아마 이걸 길들인다고 하지. "


" 시발 .... 꺼져요 ...! 제발 ... 저 풀어주세요 !! 네 ? "


" 그럴 일 없고 시작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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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1-30 19:18 | 조회 : 4,963 목록
작가의 말
위기

1차 합격 기념 :) 겸 2차 불합격 기념 :( or 특별편에 올라갔었던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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