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수 × 유혹공










평범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김민유와 아주 큰 클럽을 차려 운영중인 이성혁 . 여느때와 같이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집을 나온 민유가 하나뿐인 친구와 대학교 안으로 들어가 앉는다 그 둘은 조용한 편이라 침묵이 흘렀지만 이 상황이 익숙한지 어색해하진 않았다 그러다 친구가 민유한테 말을 걸었다



" 민유야 오늘 클럽 갈래 ? 그쪽에 이쁜사람들 많대 한번 가보자 "



" 음....나 처음 가보긴 하는데 ... 그럴까 ? 그럼 나 클럽 갈 옷 좀 사야겠다 ! ㅎ "



그렇게 계속 떠들다 교수님이 들어와서 민유는 공부에 집중했다 그 시각 성혁클럽에서는 8시에 오픈하기 전에 모든걸 준비해놓느라 한창 바쁠 시간이다 그리고 성혁이는 옷을 여벌로 챙겨둬야 했다 클럽을 운영하면서 술을 옷에 맞은지 10번은 넘은듯하다 왜냐면 손님들이 성혁이 잘생겨서 꼬시려고 묻힌것이기 때문이다 성혁은 잠시 휴게실에 들어가서 준비 된 옷으로 갈아입는다



" 음~ 잘생겼어 . 언제나 잘생긴거 같네 역시 나야 "



" 또 지랄하고 있네 너무 옆에서 잘생겼다 잘생겼다 하니까 저 새끼가 저렇게 된거야 어후 역겹다 역겨워 "



" 사실이잖아 그치 ? 너도 반박 못하잖아 ㅎㅎ "



팩트를 날려 말을 못하게 만드는 성혁을 속으로 까는 친구 수영이도 같이 옷을 갈아입고는 성혁이를 혼자 두고 나가버렸다 그러자 성혁이도 급히 뛰어가 쫒아갔다



" 야아 같이 가 ! 다리도 긴게 걸음은 너무 느리네 근데 나 오늘도 모르는 사람한테 술 뿌려지면 어떡함 ? "



" 니 마음에 들면 꼬시고 마음에 안들면 욕하던가 "



" 그럴까 .. 근데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 흔치 않을걸 토끼같이 생긴 외모에 순수하면서도 사소한것에 매우 귀여운 그런 남자가 내 취향 "



성혁인 어쩌라는듯 쳐다보는 수영이를 해맑게 웃어준다 그리곤 한마디를 더 해준다



" 아 너는 절대 아니니까 착각하진 말구 "



" 이 개새끼가 뭐래는거냐 오늘따라 니가 죽고 싶은 게냐 ? "



" 아아악 !! 미안 ㅋㅋㅋ 쏘리쏘리이익 !!!! "



수영이는 자신에게 멱살잡혀 흔들리는 성혁이를 보곤 아까 한말이 계속 떠올라 재수없어져 정강이를 빠악 하고 차주고 테이블 세팅을 하러 도망치듯 가버렸다 정강이를 차인 성혁이는 너무 아파 그 자리에서 몇분동안 아파하다가 자신도 테이블 세팅하러 갔다



" 아프냐 "



" 응 졸라 아파 "



" 아프라고 찬거고 그러게 누가 개소리를 하래 ? 너 탓임 "



맞는말인거 같아 대답을 안하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계속해서 세팅을 했다 물론 닥치고 수영에게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웃으며 계속 흥얼거렸다 그리고 다시 민유쪽으로 돌아가 보자면 이미 수업을 마친 민유는 옷을 사고는 8시에 친구랑 클럽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그곳으로 갔다



" 어... 너무 과한가 ..? 후... 클럽 처음 가보는데 괜찮겠지 "



" 민유야 ! 8시 21분이네 이제 들어갈까 ? "



" 으응 ..! "



클럽이 처음인 민유는 그냥 모든게 다 신기했고 앞에서 검사까지 하는 사람까지 신기해했다 민유가 어려보였는지 민증검사를 하길래 허겁지겁 꼬내서 보여주고 클럽 안으로 들어갔다 테이블로 가서 앉고 친구가 술부터 시켰다



" 도수 완전 센거로 주세요 ! "



" 네~ 그럼 도수 센 술 가져다 드릴게요 "



" 으으 야 넌 술도 약하면서 무슨 센 술이야아 못살아 정말 "



오늘은 먹고 죽자며 술이 나오자마자 벌컥벌컥 마셔댔고 민유도 한모금씩 마시면서 취해갔다 발음도 어눌해져서 뭐라는지도 모르겠는 민유는 웨이터를 불렀더니 성혁이가 이쪽으로 다가왔다



" 우으... 저어 수울.. 수우울 쭈세여 .. 헤 "



" 하하 네 알겠습니다 "



성혁은 말이 어눌한 민유를 귀여운 손님이라 생각했고 술은 더 먹이면 안될 것 같아 술 대신 물을 술병에 넣어서 갔다 주었다 물이 담긴 술병을 받은 민유는 잔에 따르려 하는데 계속 흘려서 그걸 보고 성혁은 직접 잔에 따라주었다 그랬더니 그 물을 성혁에게 뿌려버렸다 좀 정신 차린 민유가 어쩔줄 몰라 사과를 하기 시작했다



" 아..아ㅏㅇ 제송함미댜ㅏㅇ... 흐으아 그으.. 우 "



" 아 ... 저기요 왜 ... "



" 하아으.. 제송하세여... 에 ... 으응 "



계속 죄송하다고 말하는 민유의 얼굴을 보고 딱 아까말한 자신의 취향 그대로 였다 그래서 아까 수영이의 말대로 꼬셔 보려고 스을쩍 옆자리에 앉았고 성혁은 민유의 옷을 보자 처음인듯 조금 과한 옷이 귀여워보였다



" 음 - 저 괜찮아요 정말 죄송하다면 저랑 한번 자주실래요 ? "



" 제송하으니다아ㅏ... 당시니랑 자달라꾸여 ? 으응.. 져야여 ㅓㅇ 가ㅂㅅ시다아 "



민유는 그냥 순수하게 자는건줄 알고 쿨하게 수락했고 친구를 버리고는 성혁을 따라 나갔다 그리고 사실 상혁이는 원래 이런일 많음아서 일부러 옷에 뭐 쏟거나 그런 사람들은 다 이렇게 치대서 민유도 그런 사람들 인줄 알아서 호텔로 갔다



" 우으응... 이제 자여 ! 코오 ... 자ㄹ자세ㅣ여 "



" 네 ? 저기요 잠깐 ..! "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자자며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그 모습에 성혁은 당황스러움에 `뭐지 .. 자기가 먼저 유혹했으면서.. ` 라며 어이없어 하면서도 귀여워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술을 쏟은건 정말 실수로 그런거였다는걸 방금 안 성혁은 민유의 옷 다벗겨놓고 다음날 민유는 눈 떠보니까 모르는 남자가 옆에있고 자기는 옷 벗겨져있어서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고 싶어 옷을 다 벗겨놓고는 자신도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에 잠에서 깬 민유는 눈 뜨자마자 뒤로 돌아 옆에서 눈 뜨고 쳐다보고 있는 성혁을 보고 당황스러워 했다



" 잘잤어요 ? 아 혹시라도 허리가 많이 아플 수 있는데 안일어나는게 좋을거에요 ㅎㅎ "



" 잘자긴 했는데요 ... 저 왜 벗고 있어요 ?? 허리는 왜아픈데요 ..? "



" 아 어젯밤에 있던 일 기억 안나요 ? 완전 뜨거웠는데 "



라며 민유의 그것을 만져주었고 민유는 신음을 내뱉으며 말했다



" 으흥 .. ! 기,기억 안나는데에 .. 우읏 ! "



'''''''''''''''''''''''''''''''' 어우 존나 귀여워 진짜아 ㅠㅠ ''''''''''''''''''''''''''''''''
" 그 다음부턴 조심해요 "



민유 볼에 뽀뽀를 해주고 성혁은 다음에 또 자기네 클럽에 놀러오라면서 이번엔 입술에다가 뽀뽀를 해주고는 자신의 연락처를 주고 나갔다 성혁은 민유의 입술 감촉이 좋았는지 입술을 어루만졌고 귀가 빨개진채로 걸어갔다 민유는 성혁이나간 뒤에도 자기가 뭐 저질렀나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안나자 결국 전화해서 물어봤다



" 저어 .. 혹시 어젯밤에 뭐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오 ..? "



" 어젯밤에 저랑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섹스도 했어요 ! 앗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네요 어... 그리고 또 .. "



" 죄...죄송합니다 !! "



뚝 - 하고 끊어버렸고 민유는 얼굴을 붉힌채로 이불킥이 했다 한창 멈추려고 했을때 메세지가 왔다 성혁에게 온거였는데 민유는 그 메세지를 보고 또 얼굴을 붉혔다



- 죄송하면 한번 더 하죠 어때요 ?



- 으응... 알겠어요



민유는 바보같이 알겠다고 보냈고 몇분 뒤 호텔방으로 성혁이 갑자기 들어와서 민유를 덮쳤다 민유는 당황스러움에 성혁의 어깨를 밀어냈고 성혁은 더 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 어... 어젯밤에 했다면서요 ..!! 그리고 할거면 씻고 합시다 .. 청결을 위해 .. ! "


" 어젯밤이요 ? 그건 어제구요 ㅎㅎ 그리고 꼭 씻어야한다면 제가 씻겨드릴테니 옷 벗고 들어오세요 혹시 벗겨줘야하는 타입인가요 ? "


" 아니 ! 아니요 !! 제가 벗고 들어갈게요 ! "


민유는 천천히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욕조에는 물이 가득채워져 있었고 성혁이 들어가자며 물이 가득한 욕조 속으로 들어갔다 그 많던 물이 둘이 들어가면서 쭈욱 빠졌고 나오면 반정도 밖에 안남았을거 같다 따뜻한 물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친해져갔고 장난끼가 오른 성혁의 손은 민유의 그것쪽으로 갔다


" 아흣 ...! ...? 아..뭐...으흥 ..! 뭐하시는거에요오 .. !! "


" 갑자기 만지고 싶어져서요 ㅎ , 뭐 좀이따는 섹스도 할건데 부끄러우세요 ? "


" 아니히... 좀...좀 그래서요 ...흣 ! ㄱ..그만 만져요 ... 아앗..- "


그만 만지라는 민유의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지작거리며 성혁이 민유의 목이나 어깨를 물어 키스마크를 남겼다 별거 안했지만 맛이 가버린 민유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성혁은 민유의 귀에다 속삭였다


" 저희 이제 할까요 ...? 풀어드릴까요 아니면 민유씨가 풀래요 아님 그냥 넣을까요 "


" 으응....어.. 그냥 .. 넣으세요오 ... "


" 흐응 ? 정말로요 ? 많이 아플텐데 말이죠 "


민유는 자신이 풀던 남이 풀어주던 둘다 쪽팔릴거 같았기에 그냥 넣으라고 했다 많이 아플걸 감안하고 욕조 안에서 넣기 좋은 자세를 취했다 성혁은 섹스가 처음일거 같은 민유를 배려하고 또 배려해서 앞만 보고 있는 민유의 뒷구멍에 한 손가락을 넣었다


" 아하윽 ...!! 아,아파흐... 흐읏 ! ㅈ..잠시만요 ! 잠시만 .. "


" 아파요 ? 아직 손가락 한개 밖에 안넣었는데 오늘 안에 제거 넣을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 ㅇ..예? 그게 무슨 ... 이게 손가락이였다구요 ?! .. 손가락 한개도 아픈데... 안하면 안ㄷ... "


" ㅎㅎ 그건 절대 안되죠 "


아직 손가락 한개 넣어서 쑤신거 빼곤 아무것도 안했음에 성혁은 당연히 안된다고 말했고 이어서 민유의 뒷구멍에 손가락 하나를 추가해서 집어넣었다 아파 죽을거 같은 민유의 신음소리가 화장실에 울렸다 신음소리를 들은 성혁의 얼굴은 붉어졌다


" 와 ... 신음소리 장난 아닌데요 ? 그러므로 한개 더 넣을게요 ~ "


" 아흣 ..! 잠시만...! ... 으흐으윽 !! 하윽...!! ... 후으 ... 아,아파요오... 읏 ! "


" 참을 수 있죠 ? 조금만 더 참아봐요 민유씨 "


" 우흥 !... 으으으 못참아....하윽 !! ㅇ... 요오....! "


손가락 세개가 넣고 빼고를 하고 있어 민유는 뒷구멍이 찢어질듯 아파왔지만 절대 싫다고 말은 안했다 어느정도 널널해진거 같아 성혁은 세 손가락을 빼고 자기의 발기된 그것을 천천히 넣으며 괜찮냐고 계속 물어봐 주었다 민유는 세 손가락보다 더 아픔에 전혀 괜찮지 않았고 미칠거 같았다


" 아하윽 !! ... 하으 ... 후으...!! 우흑 ! .... ㅊ..천천히 ....! "


" 여기서 더 천천히 어떻게 박죠 ? 그래도 노력은 해볼게요. "


" 네에.. 흣..!! 아윽 ! ... 하....악 ...! "


민유는 좋지 않은 체력에 벽에 기대서 힘없이 박혔고 신음소리도 힘 있지 않았다 그래도 그 소리마저도 성혁에게는 너무 유혹적인 목소리로 들렸다 뒷구멍 안에서 더 커져 놀란 민유가 손잡아 달라며 뒤로 손을 뻗었다 성혁은 그 손을 잡아서 힘으로 당겼고 그 와 동시에 민유의 몸도 위로 떴다


" 아흐 ! ... 흐으응 ...!! 아. 아악 ..! ... 후으... "


" 이쁘다 "


" 흐응 .. 네,네에 ? ... 아흑 ! ... 하앗 ....!! 하응 ! "


" 모습이 너무 이쁘다구요 "


정신없는 민유의 모습이 이쁘다고 하며 더욱 더더욱 세게 박았다 절정에 이른 민유는 혀까지 내밀며 격하게 박혔다 싸고싶다 하니 참으라며 성혁이 민유의 구멍을 막았다


" 으흣 ..!! ... 놔주...세요...하윽 ! ... 쌀...래요오...아흑 ..! "


" 싫어요 싸더라도 같이 싸요 "


" 하으흑 !... 아흐... 안돼애....아흐흥 !! "


손가락으로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참을수 없었던 민유는 찔끔찔끔씩 쌌다 괜히 민유가 괘씸해진 성혁은 어깨를 앙 하고 깨물고는 혀로 핥았다


" 아 ...! 우응 ... 하윽 !! ....하아...읏 ! ....후응....하으... "


" 하아... 이제 그만 씻고 나갈까요 ? "


" 네에... 근데 저 못일어나겠어요 ... "


성혁은 웃으며 다리에 힘풀린 민유를 일으켜 세워선 씻으면서 씻어주었다 깔끔하게 씻은 둘은 화장실을 나가서 옷을 챙겨 입고 호텔을 나갔다


" 데이트 하러 갈래요 ?? "


" 죄송하지만 저 집에서 좀 쉬어야할거 같은데에... 힘들고 아파요 다음에 놀아요 ! 연락은 아무때나 하시구요 "


" 아... 처음인데 너무 세게 다뤘나요 ? 일단 집가서 쉬세요 "


" 네.. 그런거 같아요 그럼 저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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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1-05 01:34 | 조회 : 4,415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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