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수 × 능글공








나는 27살 직업은 백수다 지금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고 내 친구네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걔는 대기업 회사에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너무 부럽다 아 그리고 친구가 아니라 애인이라 해야하나 얘랑 나는 사귄지 321일 된 애인이다

지금은 회사가려고 준비를 다 마치고 나서려고는걸 잡았다 한수는 가려던걸 멈추곤 나를 쳐다보았다


" 야 너 오늘도 회사 가지 ? 하.. 니 자기 심심해서 어쩌냐 "


" 내 자기 심심하면 나 회사 가지말고 너랑 야한짓할까 ? "


" 시발 뭐래는거야 얼른 가 , 잘갔다와 ! "


" 아깝네 갈게 "


라며 문을 열고 나간다 말 한번 잘못했다가 27년간 지켜왔던 내 순결이 산산조각 날뻔했다 나는 섹스를 해본적도 없고 본적도 없다 그래서 오늘 한수가 회사 갔을때 한번 시도 해보려고 아주 작은 딜도를 이 시간에 맞춰서 시켰다


띵동 -


" 택배요 "


" 앗 잠시만요 !! 나갈게요 ,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


그렇게 택배아저씨를 보내고 그 물건을 들고는 내 방으로 천천히 들어갔다 박스를 뜯어서 보니 사진으로는 되게 작았던 딜도가 엄청 큰거로 변해서 내 곁으로 왔다 한수가 이만할거 같은데 일단 한수방에서 가져온 젤을 손에 짜서 딜도에도 발라주었다 차가운 젤이 손온도에 의해 따뜻해져가고 있다

으으 떨리는 이 순간 , 내 애널쪽에 가져다대고 스무스하게 집어넣지 못하고 바로 빼버렸다 내 꼬추는 발정난건지 빳빳하게 서있었고 다시 가져다대고 조금 넣어봤다 하지만 애널에 힘을 주고 있어서 금방 빠져버렸다


" 으읏 ! ...하... 이거 어떻게하는거야 내가 너무 빨랐나 이 큰걸 내 뒷구멍에 넣자니 .. 손가락부터 시도 해볼까 ..? "


그러고 손가락을 쑤욱 하고 집어넣었다


" 하응 !! ㅁ...뭐야 내 신음 왜 이렇게 야해 한수가 반하겠는데 ? "


손가락을 안에 넣고 도저히 못움직일거 같아서 계속 가만히 있었다 내 손으로 뒤까지 가져다대서 넣으니 몸이 좀 불편해서 움직여보니까 내 손가락이 내 안을 찔러서 놀라 소리쳤다


" 흐아악 !! 아악... 후... 포기할까 ? 아니야 포기하기엔 일러 나도 한수랑 이런짓 저런짓 다 해보고 싶다구 ! "


나는 손가락으로 찔러 안이 매우 찌릿찌릿한걸 참고 손가락 한개를 더 추가해서 넣어보았다 신음이 빵하고 터졌는데 누가 들으면 여자목소린줄 알것같았다


" 후우... 한개 더 ? 한개만 더 해보자 상혁아 ! "


하고 손가락 하나를 더 추가해 꾸역꾸역 집어넣었다 내가 느끼기에도 매우 뻑뻑했고 할수없이 손가락을 뺐다 이 끈적한 액이 내 애널에서 나온건가 기분나쁜 액이네 일단 딜도는 포기하고 찝찝한 마음에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아직도 서있는 내 꼬추를 비벼줬다 사정을 한번 해준 다음 씻고 나왔다


" 후 ... 밥은 뭐먹지 "


" 상혁아 나 왔어 밥은 ㅁ... ? 왜 다 벗고 있어 꼴리게 "


뭘 먹을지 고민하고 있을때 한수가 도어락을 풀고 집으로 들어왔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내 방으로 뛰어갔고 문을 잠궈버렸다 하지만 한수가 문앞에서 문 열라며 계속 그랬지만 무시하고 옷을 입었다


" 상혁아 문 열어봐 , 평소에도 나 회사갔을때 다 벗고 돌아다녀 ? 그리고 니 그것도 살짝 슨거 같던데 뭘 한거야 나랑은 안해주면서 "


" 닥쳐 ...! 나왔다 됐냐 ? 나 밥 못먹었어 밥해줘 "


" 나도 배고픈데 너 먹을래 !ㅎㅎ 일루와 자기야 "


옷을 후딱 입고 나와서 밥달라고 했도니 지도 배고프다며 나를 먹는다 하길래 이게 무슨말인지 어리둥절해하면서 내 방안으로 들어갔다 아 안돼 침대에 정리 안해둔 딜도랑 젤이 있을텐데


" 흐응 ? 이게 왜 있지 이 끈적한건 .... 니꺼 ? "


" 아아악 !! 나가 나가 !!! "


" ㅎㅎ 옷벗자 상혁아 내가 손수 벗겨줄게 "


라며 다가오는 한수에게 옷이 허무하게 벗겨져버렸고 나는 팬티바람이 된 순간 문득 생각이 났다 아까 더 넣어볼걸 이라고 날 벗겨주고 자기도 옷을 벗는데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보였다


" 아까 풀건 다 풀었지 ? 그냥 넣을게 아프면 물어도 좋아 "


" 아 잠만 야 안풀었어 잠시만 !! 으흐윽 !! 아아... 아 ! "


" 잘 안들어가네 좀 풀어줄게 가만히 있어 "


아깐 바로 그 큰걸 넣더니 이제와서 풀어준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나랑 처음으로 해서 급한가 왜 이렇게 급해 천천히 해도 되는데 그 큼지막한걸 내 애널에서 빼고 길고 이쁜 한수의 손가락이 쑤욱하고 들어왔다 한개정도는 괜찮았지만 두개부터 아프고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 아...아아 ! 아윽 ... 흐욱 ! ㅇ..아파 으으... "


" 움찔거리는것 좀 봐 귀여워 ㅎ 좀만 참아봐 "


" 아학 ! 으...아 .. 잠,잠시만 ...! 으흐으 "


한수는 한 네개쯤인가 넣어졌을때까지 애널을 풀어주었고 어느정도 풀어진듯같아 손을 빼고 자신의 것을 가져다댔다 아프면 물라했으니까 넣으면 물어야지 한수는 서로가 마주보는 자세로 삽입을 하였다 놀라는것과 동시에 나는 한수의 어깨를 앙 하고 물었지만 너무 아파 세게 물어버렸다


" 우으으 !! .... 으으 ...!! 하으윽 ..! 움...움직이지 마아 ... 흣 ! "


" 아 아파라 너무 세게 무는거 아니야 ? 눈물 맺힌거 왜 이렇게 이쁘지 "


난 이렇게 아파 죽겠는데 이뻐보인다니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다 찢어질듯 아파와서 고개가 뒤로 넘어갔다 한수는 침대 위로 엎어진 날 따라와 손으로 몸을 지탱하고 천천히 박았다 그리고 한수한테 회사 간다더니 왜 돌아온건지 물어봤다


" 지금 그런거 물어볼 여유 있어 ? 없게 만들어줘야겠네 "


" 아흐 ! 야 잠...흐윽 ...! 잠만 ... 으흐읏 !! 아...아아 ...! "


" 윽 .. 좀 많이 쪼인다 상혁아 힘 좀만 풀어볼까 "


라며 내 애널을 문질문질거렸고 따뜻한 손길에 자연스레 힘이 풀렸다 이대로 1시간은 더 하고 끝낸거 같다 첫경험의 소감은 존나 아팠다 이것밖에 말 못해줄것 같다 나는 힘이 풀려 침대 위에 누워있고 한수는 신난건지 흥얼거리며 씻고 있다

다음에 또 하면 나도 쾌감이란걸 느낄 수 있으려나 쟤가 배려를 안해줘서 아프기만 했던거 같다 처음인데 말이야 아 나왔다


" 흐음? 다 침대에 붙어있는데 그것만 그렇게 서니까 뭔가 돋보인다 상혁아 "


" 이걸 왜 봐 !! 아잇... ! 나 처음인데 배려도 안해주고 "


" 응 ? 처음이였어 ?? 우리 자기 얼굴이면 남자 100명은 꼬실 수 있을거 같았는데 "


" 그게 애인한테 할말이냐 ? 이 개자식 "


저딴식으로 말하는 한수를 등지고 나는 매우 삐졌다를 표현하며 누웠다 그러더니 내 쪽으로 다가와선 엉덩이를 한대 때리며 말했다


" 처음이 나라서 영광이야 평생 나랑만 해야 해 섹스 알겠지 ? "


" 아아악 !! 왜 때려어 ! 아파아 ...! 이씨 "


때린곳이 아파 눈물이 맺히니 갑자기 한수의 꼬추가 점점 서는걸 느낄 수 있었다 살짝 뒤로 물러난 나에게 다가오는 한수가 귀에다 대고 속삭였다


" 자기야 한번 더 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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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7 14:14 | 조회 : 5,54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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