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수 × 무사공

수아레스 나라의 전하의 아들인 세자저하의 이름은 칸 , 의미는 딱히 없었고 이 세자저하의 목숨을 지킬 딱 한명의 무사가 있었다 평민이였고 나이는 23살 왕자보다 7살차이가 나는 무사이다


" 사호 ! 가만히 무슨 생각하고 있는것이냐 ?? 세자저하가 앞에 있는데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 .. "


" 아... 죄송하옵니다 .. 읽던거 마저 읽으시죠 "


글공부를 하고 있는 칸이 부러웠는지 잠시 멍을 때려 자신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왜냐면 양반이나 귀족 왕족 아닌 다른 평민들은 글공부를 하지못하기 때문이다


" 사호도 한번 이거 배워보겠나 ? 만약 들켜도 내가 다 책임지고 혼나면 되니 ! "


" 아...ㄴ...아니요 , 어찌 저같은게 글공부랍니까 저하나 잔뜩 하시옵소서 "


순간 네라고 할뻔한 사호는 잘참았다라 머리로 생각했고 거절당한 칸은 시무룩하게 다 하지못한 글공부를 마저 하였다


" 오늘 저하의 아바마마이신 전하랑 사냥가시는거 잊지 않으신거죠 ? 사냥 가실때가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 아아아ㅏ앙 ... 오늘만 빠지면 안돼나 ?? 웅 ? 제발 .. 오늘은 너랑 쉬고 싶은데에 ,, 뿌우... "


" 절대 안되옵니다 애교 부리셔도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하 "


칸은 사냥을 잘못하고 마음도 약해도 너무 약한지라 야생동물을 마음 아파서 못죽인다고 전하 앞에서 떼를 쓰고 궁으로 되돌아가다 멧돼지를 만나 죽을뻔했던적이 있다 사호가 뒤늦게 따라와서 멧돼지의 목을 잘라버렸고 칸은 사호의 품에서 무서웠다며 펑펑 울기도 했으니 사냥을 가기 싫은 칸의 맘을 모르는건 아니였지만 전하의 어명이였으니 어쩔 수 없이 칸을 데리고 사냥터로 향했다


" 너 내 옆에 꼬옥 붙어야한다 . 알겠지 ? 1초라도 인보이면 죽여버릴거야아 ! 내 무사인만큼 나만 지키거라 "


" 네 저하 . 절대 저하의 곁을 1초라도 떠나지 않겠습니다 무슨 상황이더라도 제가 죽더라도 저하를 지켜드립죠 "


" 아니.. 그정도는 아니구 너도 살긴 살아야할것 아니냐 너 나 지키다 죽으면 저주 해버릴것이다 알겠나 ㅎ ? "


" 예 조심히 지켜드리겠사옵니다 ㅎㅎ "


그렇게 떠들다보니 사냥터에 도착한 두사람은 그곳에 먼저 와있던 전하에게 인사를 올렸다 전하는 얼른 말을 타고 가자며 말을 칸에게 건내주었고 키가 작아서 끙끙대고 있는걸 사호가 들어서 올려다주었다 그리고 가는 도중 칸은 사호에게 귓속말을 하였다


" 너도 타라 , 안타면 삐질것이다 - "


" 그게 무슨 소립니까 저하 . 전 절대 안탈것이고 삐지신다면 저는 다시 궁으로 가겠사옵니다 ? "


" 흥.. 가든가아 ..! 내가 야생동물을 만나 죽는다면 모두 너의 탓이니라 "


" 뚱딴지같은 고집 그만 부리세요 "


" 그래 그렇게 하거라 - 삐질것이니 "


" 그만하시라고 했습니다 , 한번 말할때 알아들으시죠 한번 더 그러신다면 궁에 가서 가만 안둘겁니다 "


그 말에 기가 죽은 칸은 궁시렁궁시렁 댔고 사호는 시끄럽다며 조용히하라고 해서 입을 다물었다 왜그렇게 칸이 사호에게 뭐라 못하냐면 저번에 말도 안되는걸로 떼를 써서 사호에게 아주 혼쭐이 나서 그때 이후로 떼를 쓰지 않고 있다 그러나 무섭지도 않은지 다시 한번 더 말을 하였다


" 말에 타지 않겠나 ? ㅎ 내 간곡히 부탁할테니 "


" 하아... 안된다고 한지 몇분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기회 드리겠습니다 또 그러신다면 ㅈ... "


" 아 당장 안타면 여기서 깽판을 칠것이다 "


사호의 말을 끊고 칸은 깽판을 친다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하였고 사호는 빡이 쳐 전하에게 가서 칸에게 안들릴만큼의 소리로 말을 했다


" 전하 , 지금 저하가 열이 난거 같으십니다 전하께선 사냥을 즐기다 오시고 저랑 저하는 먼저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 아 알겠네 , 먼저 가보시게 그리고 칸에게는 의원을 붙여주게 "


" 네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 뭐야 어디가는것이냐 ? 이거 놔라 !! "


사호는 대화가 끝나고 칸을 말에서 내려주어 팔을 잡고 궁으로 데려갔다 좀 어리둥절한 칸이 사람들이 안보여질때쯤에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사호는 무시하고 궁으로만 갔다


" 이거 놓으라고 !! 이거 안놓으면 평생 너랑 말 안섞을것이다 ! "


" 조용히 하시죠 지금 더욱 화날라고 하니 10대 맞을걸 30대정도 때리고 싶으니 "


" ..뭐라고 하였느냐 ? ......... "


" 저하를 훈계하러 가고 있다고 했사옵니다 도착할때까지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가는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


칸은 정말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끌려갔고 그리 멀지 않은 궁에 도착하였고 사호는 칸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구석진 방으로 데려가 바지를 걷으라 하였다


" 저하 제가 예의없이 행동하지 마시라고 항상 말해주지 않으십니까 대체 왜 그러시는겁니까 "


" 아니... 난 너가 다ㄹ.... "


" 변명은 필요 없사옵니다 옆으로 돌으세요 스무대입니다 숫자 세어주세요 "


바짓자락을 잡고 있는 칸에게 저번에 때렸던 회초리가 남아있어서 그 회초리를 다시 잡아 한대 힘껏 내리쳐주었다 짜악- 숫자를 세는 그 목소리는 무척 떨렸고 칸은 지난일에 후회를 했다


짜악


" 윽 ..! ㄷ...두두울.. "


짜아악- 짜악


" 우흐 !! 윽 ..! 세..세엣 ....넷 .. "


짜악


" 아흐윽 ! ...... 후으으 ... "


" 얼마 맞지도 않으셨는데 벌써부터 숫자를 빼먹으시면 어떡합니까 저하 , 처음부터 다시 세시죠 "


숫자를 세지않는 칸이 불만이였는지 처음부터 다시 세라며 단호하게 말하곤 한대를 더 때렸다 짜악- 찍소리 없이 하나라고 다시 세면서 계속 맞기만 하였다

어느덧 열몆대까지 맞았고 칸의 종아리는 맞은곳곳마다 부어올랐고 더 맞으면 피가 날것만 같았다 눈물을 꾸욱 참으면 끝까지 숫자를 세며 맞아갔다


짜악


" 흐윽 ... 열세엣 .... ㅅ "


짝-


" 윽 ! ... ㅇ...열넷... "


" 마지막 한대까지만 맞으십쇼 "


짜아아악-


마지막 한대인 만큼 강도는 엄청 세게 내려쳤고 다 맞자마자 칸은 주저앉아 펑펑 울었다 사호는 그런 칸을 안아 들었고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나쁘다며 어깨를 툭툭 쳤다


" 흐우으으 !! 나빠하 ! 흐으 나는 !! 너 다리 아플까바 타라고 한겅대애 ! 후으응 "


" 그래도 어찌 제가 말을 타고 같이 가렵니까 진정 되시면 말씀해주십시오 약초를 발라드리겠습니다 "


등을 토닥여주니 금방 진정이 되어 밖으로 나가 약초를 빻아서 가져와 뒤로 누운 칸의 종아리에 발라주었다 칸은 누워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훌쩍거리기만 했다


" 저하 여기서 좀 쉬십시오 저는 밖에 있겠습니다 그럼 .. "


" ㅈ...잠깐만 ..!! ...끅.. 아니다 나가봐라 "


그 말을 끝으로 사호는 방에서 나갔고 방문앞에서 가만히 서서 기다렸다 몇분 지났을때인가 사호의 뒤에서 문이 열렸고 칸이 나오려고 하자 사호는 뒤에서 날라오는 화살을 보고 문을 닫아버렸고 칸의 얼굴 높이였던 문에 화살이 박혔다


" 어떤 새끼야 , 나와라 당장 거기 있는거 알고 있으니 지금 나와 "


" ㅋㅋ 싫다면 ? "


" 그렇다면 저하 앞에 다신 나타나지 마라 다음에 또 나타난다면 네놈에 목을 잘라 산속에 던져 야생동물의 먹이로 만들것이니 "


" 그래보든가 ~ 내 언젠가는 꼭 세자를 죽일테니 - "


그러고는 가버렸다 그리고 나오려고 했던 칸이 방문을 다시 열고 나와서 물었다


" 뭐...뭐야 왜 닫았던것이냐 ,, ? 터헙 .... 이 화살은 무엇인것인가 ?... "


" 저하를 죽이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바보같은게 저부터 처리하지 않고 저하한테 먼저 쏘더라구요 "


" 아 ... 나 이제 내 방에 가고 싶은데에 부축 좀 해주게 "


라고 하는 칸을 사호가 공주안기로 업어서 방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당황한 칸은 발버둥을 쳐보지만 종아리에 닿는 옷깃 때문에 따가워서 가만히 업혀갔다


" 사호야 나 다리가 이래서 사냥 못갈것같애 ㅎㅎ 아바마마한테는 뭐라 말해줘야 하지 ?? 사호가 엄청 때렸다고 해야하는건가 "


" 아...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긴 하오나 예의바르게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


" 치... 알겠다 나 근데 여 앞에 가서 좀 놀고싶은데 그곳으로 가주라 "


알겠다며 바로 마당으로 나갔고 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 하늘은 밝으나 비가 거침없이 쏟아지고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칸은 종아리가 따가운지 아프다던 그 다리로 안으로 막 뛰어갔다 이게 말로만 듣던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가


" 후웅... 따까워어 .. 씨이 "


" 씨 ? 말 이쁘게 하시죠 아까처럼 맞기 싫으시면 하하 . 그나저나 전하께선 어떡합죠 비가 미친듯이 쏟아져 내리는데 "


" ㅁ... 미안 ..!! 그리고 아바마마는 튼튼해서 괜찮아 ㅋㅋ "


" 아니요 사람은 모두 다 약하옵니다 세자님도 전하도 저도 "


갑자기 진지해지는 사호 때문에 칸도 자연스레 진지해졌고 궁궐을 들어오는 입구쪽에서 전하를 기다리기로 하였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오지 않는 전하가 걱정이 되는 칸과 사호는 안절부절하며 있다가 결국 찾으러 나서기로 하는데 그때 마침 아까 사냥하러 갔을때 전하 옆에 있았던 무사가 뛰어왔고 칸은 그를 붙잡고 물었다


" 아바마마는 ? 아바마마께서는 어디있는것이냐 ! 당장 말하거라 "


" ㅈ...전하는... 갑자기 나타난 파렌국 사람들 때문에 저도 잘 모르겠사옵니다 ..! "



" 전하의 무사이면 전하를 지켜야하는게 맞지 않느냐 근데 왜 너는 여기로 오고 두고온것인가 만약 전하께서 살아계시지 않으신다면 네 목숨도 위험해질것이다 "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옵니다를 연신해 말할뿐이였고 칸은 비가 내리는 빗길을 뛰어 사냥터로 뛰어갔다 파렌국 사람들이 전하를 죽이고 간지 오래된건지 아무도 없을때 도착했고 죽은 전하의 모습에 다가가 울음을 터뜨렸다


" 아바마마... 후으... ? ... ㄴ...눈 좀 떠보십시오 .. !!! 절 버려두고 가시려는겁니까아 !! 흐윽... 왜 ... 왜 !! ... 그러시는겁니까 ... "


사호는 전하의 무사를 가둬놓고 오느라 좀 늦게 도착하였고 칸은 싸늘하게 죽어있는 전하의 시체 앞으로 가서 슬퍼하는것을 사호가 보곤 묵묵히 쳐다볼뿐이였다


" 흐으.... 아바마마.... !!!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 아아으으ㅏㅇ아악 !!!!!!! 이건 아니야 ... 아니라고 !!!!!! "


" 그만 하고 궁으로 돌아가시죠 저하 , 이러다 많이 앓으실거 같습니다 전하의 시체는 제가 들고 갈테니 얼른 일어ㄴ... "


짝-


" 치워 ... 그 손 치우란 말이다 !! 당장 내 눈 앞에서 꺼져 !!!! "


" 지금 당장 궁으로 가셔야 합니다 ! 하아... 이번에도 거절하시면 전하의 뜻대로 또 저하에게 손을 댈것입니다 . "


그렇다 세자에게 손을 댔던건 전하가 예의없이 굴거나 하지말라는걸 할때마다 때리라는 어명이였고 슬퍼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감기라도 걸려 고생하면 안되기 때문에 궁으로 가자고 하였다


" 허 ... 때려봐 ,, 때려보라고 개자식아 !! 내가 쫄줄 알았나 ㅋ.. 내가 죽을때까지 때려보지 그래 ? "


" 왜 갑자기 그리 삐딱해진것입니까 , 전하의 시체는 제가 옮기겠습니다 따라오실거면 따라오세요 칸아 "


" 왜 반말질이냐 정녕 니가 죽고 싶은게지 ? 하....하하 이젠 아버지 없는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반말하는것인가 ? 하 - ㅋ "


사호는 칸의 말은 무시하고는 차갑고 힘이 없는듯한 전하의 시체를 들고 궁으로 향했다 사호는 옆에서 훌쩍거리는 칸을 무시할수만은 없었지만 말을 걸면 또 뭐라할까봐 가만히 가고 있었다


" 아이고 !! 전하 이게 무슨 봉변이랍니까 ! 저하는 어쩌시고 그리 가버리시면 어떡하랍니까 !! "


도착하자마자 신하들이 사호 곁으로 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전하를 넘겨주곤 사호는 칸의 팔목을 잡고 세자의 방으로 데리고 갔고 칸은 한복의 소매로 눈을 비비며 눈물을 닦는다

비에 홀딱 젖고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은 너무 색기 넘쳤고 사호는 혹할뻔 했지만 장실로 들어가 칸의 옷을 벗겨주었다


" ㅁ..무얼하는것이냐 ..! 옷은 남사스럽게 벗겨주고 난리 .. 으앗 ! 팬티는 내가 벗을것이니 건들지 마ㄹ.... 씨 억울하니 너도 벗거라 !! "


" 가만히 계십쇼 뭐가 그리 억울하여 저끼지 벗으라 하십니까 일단 그것은 씻겨드리고 나서 생각해보도록 하죠 "


" 으 ...!!! 난 16살이다 ! 씻는것은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씻겨주려하는것이냐 ?! "


사호는 할말이 많았지만 하지 않았고 그냥 싱긋 웃어줄뿐이였고 그 모습에 칸은 귀를 붉혔다 사호는 손으로 칸의 몸을 문지르듯 닦아주었고 그것까지 닦아주는 바람에 당황한 채로 서버렸다


" 뭡니까 ? .. ㅋㅋ 제 손길이 너무나 자극적이셨나봅니다 저하 ? "


" ㅇ..아닛 ... 왜 내 고추를 만지고 그러는것이냐 ,,; 니 고추는 만지면 안스나보지 ? 와보거라 함 만져서 안서나 "


하며 달려들어는 칸에 의해 사호의 바지와 속옷이 벗겨졌고 정말 엄청 큰 그것에 칸은 왠지 모를 분한 마음에 그것을 앙 하고 물어버렸다 그것을 혀로 훑는 칸에 당황한 사호는 칸의 얼굴을 잡고 빼버렸더니 입에서 침이 거미줄처럼 늘어나며 물던걸 뺐다


" 흥 ! 그 조금 물었다고 스는것 봐라 나의 혀놀림이 그리 많이 자극적이였나 봅니다 ~~ "


" 일로 와보시지요 저하 잠시 몹쓸짓 좀 하면 안되옵니까 ? "


" 그...그게 무슨 소리더냐 ...? 다가오지 말ㄱ... 웁 ! "


오라했으면서 자기가 다가가는 사호는 칸의 턱을 잡고 키스를 했다 이런건 처음해보는것인 칸은 멍하니 제 입으로 사호의 혀가 들어오는걸 막지 못했다 혀가 뒤섞이는 입속에선 서로의 침이 섞여갔고

1분이 지나도 입을 떼지않는 사호 때문에 칸은 숨막혀 죽을것 같아 손으로 어깨를 두드려 보았지만 미동도 없었다 하지만 칸에 입속으로 들어오는 공기에 조금 더 하고 입을 뗄 수 있었다


" 으하 ! 후으... 하아.... 하... 이게....무슨짓인것이더냐 ...하아 ... "


" 마음같아선 이것보다 더한것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해도 되옵니까..? "


" ... 내가 깔리는건가 ..? 그 부분 되게 맘에 들지 않지만 한번 이짓보다 더한것을 해보거라 "


사호는 얼른 윗옷을 벗고 입맞춤을 하였다 그리곤 칸을 뒤로 돌리더니 뒷구멍에 자신의 손가락을 넣어 풀어주었다 깜짝놀란 칸은 살짝 발버둥을 쳤지만 사호에게 제지당했다 사호는 살짝 긴장한듯 떠는 칸의 목덜미에 뽀뽀를 해주며 말했다


" 긴장하지 마십시오 살살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하에 대한 일은 유감이옵니다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시길 바라고 이제부턴 저하가 아닌 전하라고 부르게 될것 같네요 "


" 으응... ! 아바마마... 흣 ..! .... 알겠다 .. 우읏앗 ! "


" 착하시네요 조금만 더 풀고 넣겠습니다 많이 아프실거 같아 저도 좋지만은 않네요 "


아까 봤던거처럼 아주 대단한 크기였고 그걸 조금한 구멍에 넣으면 아플것 같아 보여서 사호는 손가락 4개끼지 넣으며 뒤를 풀어주었다 칸은 이제 넣으면 안되냐며 쳐다보았지만 절대 안된다 하고 계속해서 풀어나갔다


" 읏 !.. 하앗 ... !! ...으흐응 이,이제 좀 넣어보거라 !! .. 으하읏 ! "


" 하... 원하신다면 넣겠습니다 아프다고 울지나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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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0-24 16:51 | 조회 : 5,212 목록
작가의 말
위기

( 못보신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여기다 올리고 그 웹소설은 삭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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