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학생수 X 선생공

똑똑똑-




" 쌤 안녕하세요 쟤랑 싸워서 치료 받으러 왔어요 "




라며 나를 째려보면서 말을 한다 재수없는놈 . 보건실에 있는 의자에 앉아선 상처에 연고를 바르는걸 구경했다 아 물론 재미는 없었지만




" 자 끝 이제 가봐도 돼 ! 혁아 너도 일로 와봐 해줄게 "




대답도 안하고 오라는쪽으로 갔더니 그 애는 보건실을 나갔다 그리곤 쌤이 항상 하는 말을 한다




" 오늘도 다쳤니 ?? 뭐하고 다니길래 안다치는날이 없어 ~ "




" 쌤은 알빠 없으니까 빨리 나가게 얼른 치료해줘 "




나는 오늘도 싸움을 벌여 다쳐서 양호실로 또 와서 보건쌤한테 치료 받는중이다 왠지 상처가 더 잘 낫는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 이젠 저 말을 듣는것도 지겨워서 짜증이 난다




" 에헤이 선생님한테 그렇게 말하면 쓰나 , 생긴것도 이쁘게 생겼구만 말도 이쁘게 써야지 "




" 어쩌ㄹ.. "




그때 종소리가 울려서 내 말이 묻히고 그 동시에 상처 치료도 끝나서 바로 일어나 밖으로 나가려다가 쌤이 팔을 붙잡고 어디가냐고 그러길래 무시하고 나갔더니 따라온다




" 같이 매점갈래 ? 너 지금 수업 들으러 교실 갈거도 아니잖아 "




" 쌤이 사주면 생각해볼게 "




" 그래 ~ 사줄게 가서 사고 학교 뒤에 벤치로 가자 "




그럼 사준다니까 가야지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매점에 도착했다 보건쌤이 일방적으로 많이 말하긴 했지만 얘기했다 치자




" 쌤 나 이거랑 이거 , 이거 존나 맛있어서  "




" 우유랑 사탕 ? ㅋㅋㅋㅋ 그럼 나도 그 존나 맛있는 사탕 하나 사야겠다~ "




뭐지 내 말을 비꼬는건가 ? 모르겠고 일단 사고 그 벤치로 가서 우유를 뜯어서 먹었다 역시 우유는 울서우유라니까 쌤은 사탕을 까서 먹더니 말을 건다




" 음~ 이 사탕 되게 맛있네 "




" 그치? , 근데 쌤 이렇게 보건실 오랫동안 비워놔도 돼?? "




" 아니 ? 안되는데 너 놀아주느라 여기 있잖아 ㅎㅎ "



그게 무슨 소리지 내도 쌤을 놀아주는거 아닌가 ; 나도 이번 교시에 반에 들어가야지 아 물론 공부는 안하고 앉아만 있을거긴 하지만




" 내가 쌤 놀아주는거 아니였나 ? 아 나 그리고 이만 교실로 갈게 "




" 엥 벌써 ? 그리고 공부도 안할거면서 왜 교실로 가 ?? "




그냥 이라고 말하고 교실로 돌아가기 전에 매점을 들려서 사탕을 하나 더 사고 가는 도중에 학교종이 쳤다




툭-




"어..ㅁ..미안...! "




뭐야 가다가 부딪혔네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서 화도 안난다 아까 부딪힌 애를 신경쓰며 생각하다가 벌써 교실에 도착했다 살짝 웃으면서 들어갔는데 촤르르륵 하고 물바가지가 떨어졌다 그리고 난 한순간에 젖어버렸다




" 시발 뭐냐 ? 이거 설치한 새끼 나와봐 "




" .... "




" 누구냐고 시발새끼들아 "




" ㄴ...난데 ? 너한테 하려던건 아니였ㅇ "




이걸 설치했다고 당당히 나오길래 순간 빡돌아서 그냥 달려들어서 존나게 패버렸다 아 개같네 그럼 아까 그 나랑 부딪힌애가 이 물을 맞을거였나 보네 나는 때리다 말고 말을 했다




" 야 , 아까 달려가던애한테 물 엎을라 했지 ? 그냥 좀 냅둬 나도 그런 병신같은 짓은 안해 한번만 더 이런거 보이면 그땐 죽여버린다 ; "




" 커허...ㅂ... "




" 어우 찝찝해 "



덜커덩 - 그 순간 등에 갑자기 의자가 날라와서 피하진 못했지만 다 죽어가는 애를 보곤 그냥 나갔다 뭐 이정도쯤이야 졸라 아프다 보건실이나 가야지




" 쌤 안녕 ? "




" 뭐야 왜 또 왔어 ? 꼴은 왜그래 다 젖어서 섹시하게 "




" 뭐래는거야 젖은건 신경쓰지 말고 나 여기 등 "




보건쌤한테 옷을 들어서 등을 보여줬더니 연고 좀 바른다고 윗옷을 확 벗겨버렸다 무슨 연고를 바르는데 다 벗겨야했나 ..




" 쌤 나 그냥 가르쳐줘 치료법 맨날 오기 귀찮져서 .. "




" 음 .. 그럼 여기로 와봐 알려줄게 더 좋은거 "




마지막에 하는 말을 못들었지만 보건실 침대쪽으로 가서 앉았다 저쪽에 의료용품이 있나 싶었다 근데 쌤은 문을 잠그고 오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는게 아닌가?시발 첫키슨데 . 쌤을 밀고는 말했다




" 뭐하는데 "




" 좋은거 , 입 좀 벌려봐 "




" 웁... 흐우... "




뭐지 기분이 되게 좋았다 나 왜이래 ..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쌤은 손을 내 바지 속으로 넣어서 나의 그것을 주물주물거렸다 기분이 이상해 ,,,




" 흐응.. 싫어.... 손 빼..으응 "




" 여기는 이렇게 좋아하는데 ?? "




" 시..발....흐읏...흥...! "




욕을 하자 더 꼴렸는지 바지와 속옷을 다 벗기더니 쌤도 다 벗어버렸다 와 몸 대박 좋다 아 지금은 됐고 설마 넣으려는건 아니겠지 왜 자세가 ..




" 흐윽....뭔데 설마 넣을거야...? "




" 응 일단 풀어줄게 "




" 싫어...으흐읏...! "




푹 하고 넣었고 한손가락으로 천천히 찌르며 풀어나갔다 두손가락 세손가락 점점 아프기 시작했다 계속 아프다고 신음소리를 내니 키스를 하며 입을 막았지만 신음소리가 새어서 나왔다




" 츄릅...흐으흐응... "




" 이제 넣어도 되지 ? 아프면 말해 ㅎ! "




" 흐악...! 흐으.. 후흐응 아아 아파 !! 흐읏.. "




" 으- 쪼여 힘 좀 풀어봐 "




아래힘을 조금 푼게 착하다며 유두를 만져주는데 쌀거 같았다 으.. 학교에서 이게 무슨짓인가




" 나...흐응흥...쌀거..같아..!...하윽.. "




" 좀만 참아봐 "




" ?! 아흥흐...! 빼줘 ....! "




" 싫어 ~ "




쌀거같다고 하니까 내 그 구멍을 막아버렸다 진짜 쌀거 같은데 .. 그것도 스팟만 계속 찌르는게 아닌가 언제 찾았는지는 모르겠다만




" 흐흥 ..! 하응 ..빼 "




" 으윽.. 나도 쌀거 같다 "




" 하흥..!! 그럼 빼던가 ...!"




몇번 더 박더니 손으로 막던 것과 그걸 빼더니 바로 사정해버렸다 이거 몇번했다고 지쳐버린 내가 체력이 이렇게 없었나 싶었다 옆엔 멀쩡한거 같은데




" 후으... 나 이제 옷 입고 갈래 "




" 벌써 ?? 한지 얼마나 됐다고 너 처음이지 섹스 "




" 당연하지 ! 첫섹스 말고도 첫키스였어 .. "




" 좋았어 ? "




" ㅇ..응? 됐어 나 갈래 "




솔직히 좋긴 좋았다 난 박히는게 취향인가보다 서둘러 옷을 입고 나가려다가 쌤이 날 붙잡았다




" 뭐 왜 "




" 다음에 또 와 ㅎㅎ! 기다릴게 ~~ "




" 응 ,,! "




쾅 하고 문을 닫고 나왔다 하으 어떻게 ! 왜 대답하고 온거지 아까를 생각하면 너무 쪽팔린다 .. 찝찝하다 집에나 가서 씻어야지







-





-






-






" 귀여워 "
















+ 이번편이 좋으신분들은 5편에 외전이 나옵니다 조금이지만요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31
이번 화 신고 2019-08-27 05:12 | 조회 : 7,744 목록
작가의 말
위기

역간 어설픈 부분이 많을겁니다 ㅜㅜ 양해 부탁드리고 좋아요 많이 부탁드려요 !!♥ 다음도 소재추천 해주신거로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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