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_외출 준비(1) [ 수위 ]



오늘은 수위를 여기에 다 써볼까 합니다.안그러면 10화는 블로그 올 직행이라...ㅎㅎ
19 막히면 복붙 해드릴게요ㅎㅎ











강주혁은 한 준의 애널을 향해 두개의 손가락을 깊숙히 집어 넣었다.이미 한 준의 타액을 뭍혀둔 탓에 손가락은 생각 보다 간단하게 들어갔다.꾀 큰 신음을 흘리며 자신의 유두만을 씹으며 괴롭히는 강주혁의 얼굴을 밀어 내는 한 준은 벌써 부터 눈물을 글썽였다.

"흐으읏...하읍..!"

두개의 손가락에 이어 세번째 손가락을 집어 넣으며 이리 저리 휘젖는 탓에 한 준의 눈에서는 눈물이 계속해서 흘러 내렸다.몇번을 더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더니 손가락을 빼내었다.

질척-

그러고는 한 준의 얼굴을 잡아 이미 커질 때로 커진 자신의 페니스를 입 가까이 가져다 대었다.머뭇거리는 한 준의 모습에 강주혁은 강하게 한 준의 얼굴을 들이 대었고 한 준은 마지 못해 천천히 강주혁의 것을 잡아 입에 넣었다.평소보다 커진 것인지 한 준의 입에는 다 들어 가지 못했다.

할짝...츄웁...

"..후...다 집어넣어"

강주혁의 한 마디에 한 준은 억지로 자신의 입 깊숙히 그것을 집어 넣으려 했다.하지만 계속해서 목젓을 건드리는지 헛구역질만 할 뿐 더 이상은 들어가지 못했다.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 지 한 준의 머리채를 잡고는 자신의 페니스를 목구멍 깊숙히 찔러 넣었다.

"우욱...흡!!"

버둥 거리며 강주혁을 밀쳐 내려는 손은 강주혁의 다른 한 손에 의해 저지 당했다.

"제대로 해"

매몰찬 강주혁의 한마디에 한 준은 울먹이며 힘겹게 그것을 핥았다.

"욱..읍..."

몇분을 그렇게 있었는지 시간이 꾀 지났고 그디어 한 준의 입 안에서 강주혁의 것이 빠져나왔다.길게 정액이 실처럼 늘어지며 강주혁의 페니스와 빠져 나왔고 한 준은 곧 바로 기침을 하며 아픈 목을 부여 잡았다.

"콜록..콜록..하아...하아.."

강주혁은 쉴틈 없이 한 준의 다리 한쪽을 잡아 올리고는 자신의 것을 한 준의 애널에 박아 넣었다.빠르고 한번에 집어 넣은 탓에 한 준의 애널은 찟어 진듯 붉은 것이 천천히 흘러 내렸다.강주혁은 그것을 윤활제 처럼 사용하며 한 손은 한준의 다리를 잡고 한 손은 한 준의 허리쪽을 잡으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푸욱-

퍽- 퍽-

꾀 세게 박아 대는 탓에 한 준은 정신이 금세 혼미해졌고 박을 때마다 사정을 멈추지 못했다.

"흐읍!아앗,,!읏..하아...하읍...읏.."

신음을 흘리는 입에서는 채 삼키지 못한 침이 입 밖 턱선을 타고 흘러 내렸고 눈물을 많이 흘린 탓에 한 준의 눈은 이미 붉게 충혈되어 있었다.몇번의 스파돈질에 강주혁은 한 준의 안에서 직접 적으로 사정을 했고 정액은 한 준의 애널에서 흘러 넘쳐 밖으로 세어 나왔다.

자신이 한번 갈 동안 한 준은 이미 몇번을 사정했고 강주혁의 팔을 부여 잡으며 애원하듯 말했다.

"이제...읏...그만...하아..."

한 준의 말에 강주혁은 자신의 할 말만 할뿐이었다.

"뒤 돌아"

강주혁의 말에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아가며 두 팔을 침대에 지탱한 채 몸을 뒤로 돌렸다.한 준의 자세에 강주혁은 한 준의 허리와 페니스레 손을 옮기며 자신의 것을 강하게 박아 넣었다.자세가 달라진 만큼 강주혁의 것은 좀전 과는 다르게 한 준의 안으로 더욱 깊히 들어 갔다.

푸욱-

"하으읍!!!하응,읏..."

침은 삼키지도 못한 채 그대로 흘렀고 한 준은 눈은 반쯤 돌아간 듯했다.허리로 올라간 손은 한 준의 유두쪽을 꼬집듯 했고 한 준의 페니스로 올라간 손은 한 준의 요도를 막았다.

"주인보다 먼저 가면 안되지"

말과 동시에 다시 금 스파돈질을 시작했다.

"하앙...읏..하읏...!"

"으읏..!하앗..앗.."

몇번을 움직임에 한 준은 금방 사정하고 싶어했다.그러나 강주혁의 손 덕분에 사정은 하지 못했고 그 쾌감 역시 한 준에게 고스란히 올라왔다.

"가게...하읍..!가게..하아..읏 해주 세요어어엇..!하응!!"

한 준의 말에 강주혁은 깊이 한 번을 박고는 자신의 사정과 동시에 한 준의 요도를 막던 손을 풀어 주었다.사정을 막고 있던 탓에 한 준은 분수처럼 정액을 내뿜고는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그러고는 눈물을 흘려 퉁퉁 부은 눈으로 말했다.

"이제..읏..그만...하아.."

한 준의 말에 피식 웃으며 한 준의 몸을 일으켜 자신의 위에 앉혔다.그러고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했다.

"혼자 흔들어 싸면 그만하지"

강주혁의 심술 궂은 말에 한 준은 힘없이 고개를 강주혁의 어깨에 기대었다.

"끝내고 싶지 않으면 그냥하고"

강주혁은 말과 동시에 한 준의 허리에 손을 올렸고 한 준은 그 손을 잡으며 말했다.

"할거야...읏..."

한 준의 말에 강주혁은 웃으며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는 방긋 웃어보였다.한 준은 조금 일어서서는 자신의 애널과 강주혁의 페니스를 맞추어 천천히 집어 넣으며 앉았다.

"흐응...읏.."

숨을 허떡이며 천천히 자리에 일어서 앉기를 만복하며 움직이기 시작했다.천천히 움직이는 한 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인지 한 준의 허리를 잡으며 일어선 한 준을 강하게 내리 꽂았다.

"흐우욱!!하아..하아..응..읏.."

"아직 끝내기에는 아깝지"

"아....하읏..읏...아니야...으응!하아...하응...아니야아...읏"

강주혁은 빠르게 한 준의 허리를 위 아래로 움직였고 그덕분에 사정을 몇번이나 한 채 강주혁의 어깨에 고개를 떨구었다.

푸슉-

몇번의 움직임에 강주혁 또한 한 준의 애널 안에서 사정을 했고 한 준 역시 마지막의 사정으로 기절한 듯 축 늘어졌다.그런 한 준의 입술에 키스를 하는 강주혁의 얼굴은 오랜만에 꾀 밝은 미소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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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8-31 21:09 | 조회 : 5,71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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