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동생이 어제 이상한걸 좀 적어놨군요ㅡㅡ
삭제할려했는데 동생이 죽어도 안된다고 해서말이죠...
나 근데 오늘 좀 슬프네요..
나는 진짜로 내가 아끼는사람 없어지면 안되요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말이죠...
어렸을때 사실 저요 처음부터 고아였던거 알곤 있었는데
말못했고 모른다고 했어요.. 기억하기도 싫어서
너무 끔찍하고 힘들어서ㅎ
어린나이에 부모님 두분다 차 터져서 불타는데 엄만 의식이 있으셨는데 진짜로 있으셨는데.. 나 살린다고 유리창 구두로 깨서 나만 살렸어요..나만.. 문은 열리지도 안고 유리창 깨져있어서 나가지도 나가도 못나가는 상황에 불이 너무심해서 나만 살렸어요.. 그때부터 저 진짜 제가 아끼는사람 못볼꼴 당하거나
불행해지면 안되요 진짜로...

나진짜 안되요.. 돌아와줘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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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생활"
리워드 지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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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6-10 21:18 | 조회 : 79 목록
작가의 말
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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