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어서!

음.. 안녕하세요. Akira입니다. 꽤 오랜만에 뵙네요. 이 글을 쓴 이후 7개월하고도 며칠만이군요. 전 글을 써놓은 걸 대충 보아하니 몇줄 요약을 하자면 ‘-3’ 이후로 아직까지도 비공개를 풀어놓지 않고 있고, 다른 소설들은 제대로 완결해놓은 게 아직까지도 없고 → 다 완결하고나면 안 온다는 글을 남겨드렸었는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완결 다 해도 계속 올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ㅋ(이 폭스툰이라는 플랫폼이 계속 있지 아니한?)물론 소설이나 잡담글을 쓰면서가 아닌 그저 다른 분들 글을 보며 눈팅하러 오는 정도로만이지만요. 그리고 이 플랫폼만이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쓰기야 하지만.. 요즘들어서 여기만 계속 찾아오더라고요.. 허허.. 마치 어릴 적 추억의 장소라도 온 듯한 기분이랄까요.. 잊고 싶지 않은 제 인생의 플랫폼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아련)
뭐 비록 저 대신에 지유가 와서 잠깐 활동(연재)해주고 그랬었지만 이젠 제가 이렇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보고자 연재해보려 다짐이 섰네요. 뭐 과거를 생각해 돌아보자면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이가 점점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지고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이야기들을 이제부터 차근차근히 써볼 계획입니다!
물론 솔직하게 보기도 싫고, 읽기도 싫고, 저딴글을 왜 쓰냐하고 생각하실 정도로 우울한 글들도 들어갈 수도 있겠죠. 사람이 언제나 밝은 건 아니니까 그 누구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단계들을 거쳐서 지나갈 뿐이라 전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극복을 하는 게 사람이니까요..!
뭐 그러한 이유로 다시금 잘 부탁드립니다7
근데 계속 쓰지는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몇 달동안은 연재를 다시 이어서 써내려가겠습니다7


P.S. 비공개로 된 글들은 다시 연재하는 글을 쓰면서 중간에 1개씩 올려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근데 다시 도로 삭제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시 생각하던 글이 떠오르지 않기에....)

미완결된 소설&에세이들은... 다른 커뮤니티라던가 제 카페라던가 블로그에 조금씩 올려보려 하는데 늘 잊는다죠.. 허허..(머쓱타드)


연재주기는... 7일에 1번씩 아무요일 때 올려보겠습니다.(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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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1-11-23 19:21 | 조회 : 129 목록
작가의 말
アキラ-じゆう

초심으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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