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흐암.."

'오늘은 사실 할게없다 그래서 빈둥거리며 있을까 고민하다 밖에 디져트가게가 생겼다고 하니 한번 가볼려고 한다'

"오늘은 이상한 사람이나 이상한 상황등 안생겼음 좋겠네~"

'생각해보니 어제 굉장한 실수를했다 왠만하면 급식체나 욕 같은 5가지 없는말을 해버렸다....(여러분 미안해요ㅜ)'

'그런고로 오늘은 예의바르고 착한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디져트 가게에 도착했다

점원:무엇을 주문하시겠습니까?

"음...초코케잌과 코코아 주세요!"

점원:알겠습니다. 싸가실 건가요?

"아니요 먹고갈게요."


......그렇게 10분후......


점원:주문하신 초코케잌과 코코아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까진 괜찮으니 이제 안생기기만 하면 된다(호록)'

하루엔:여기가 디져트 가게란 곳이라네요!

'(푸!!!!)쟤네가 왜 하필 여기에...'

O0:저기 앉자있는애 혹시 어제 만난애 아니야?...

'내 계획이 틀어졌다.그냥 챙겨갈걸 (크윽ㅜㅜ)'

"아..아닌데요 사람 잘못보셨어요(음성변조)"

하루엔: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오해를 했네요

"괜찮습니다 허허 (최대한 숨기자!)"

'그러고 보니 두명밖에 안왔네 어떻게든 뿌리칠수 있을것같아!'

"그럼 전 이만"

하루엔:......진짜....아닌가요?

"물론입니다 허허 그럼 전..."


......디져트 가게를 나온뒤......


"흐아...."

'위험할 뻔했다 아무래도 조심해야겠다...'

'이젠 어쩌지.. 집에가기도 뭐하고.. 떠돌아 다니기도 뭐하네...흐아...'

"이제 어디가지...(중얼)아무래도 내가 있을곳이 별로 없는것 같네..."

O0:거봐...내말이 맞지...?

하루엔: 그러네요 저기!!

'윽! 왜 쫒아온거야!! 도망가자(후다닥)'

하루엔:앗...어쩌지... 두고가셨는데...


......도망간지 10분후......


"후아... 살았다..........앵?! 내 지갑,내 휴대폰!!! 이제 어쩌지... 혼날각오 해야겠다..."


......집에 도착하고 어머니방......


"저..어머니..? 저 그게..."

어머니:그래 말해보련 우리아가? 무슨일 있니?

"아 그게 휴대폰과 지갑을 잃어버려서.."

어머니: 그러니? 사람이 살다보면 잃어버릴수도 있단다. 새로 사줄게.그 대신 이번엔 관수잘하렴!

"...! 네 어머니 관수 잘할게요!"

그렇게 나는 휴대폰을 얻게 되었다









여러분 죄송해요 케붕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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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6-08 22:23 | 조회 : 16 목록
작가의 말
§로엘 퍼스트§

으아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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