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두번째는 더 어둡다 밝게!(욕이 아ㅏㅏ주 살짝 들어가 있숩다!

나는 잠들면 꼭 생각해보는게 있다 "나"는 「쓸모있는 인간」인가? 나는 「필요한 인간」인가?

아마 "나"는 별로 쓸모있지도 필요하지도 않을것이다 아아 이런 인생이라면 그냥 잠들어서 평생 일어나지 않으면 좋을텐데

"끄응 밖에 나갈까?"

천하의 필요없는(바 보같은) 나는...

"흐암... 밖은 밤이네 몰랐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천운으로 운명이 바뀔줄 몰랐다

정말 나에겐 행복이나 나를 웃게해줄 친구조차 없는건가...

정말 나는 지금까지 뭐했는지 모를정도네

그때였다

"에? 뭐가 떨어졌는데? 나 맞을뻔한거?

???:죄송합니다 제가 놀래켰나요? 안 다치셨는지??

"아 네 괜찮아요"

그남자는 찰랑한 머리에 밤하늘 같은 눈과 달빛에 비쳐 은은하게 비치는 은색머리카락을 가진 뭔가 치렁치렁한 남자였다

하루엔:휴~다행이네요 안다치셨다고 하지만 일단 검사 받아보세요 제이름은 "하루엔"입니다 여기 명함 나중에 전화주시면 병원비라도 드리겠습니다;;

"아...네 감사합니다(저사람 은근 말 많구나...)

근데 그남자의 등장으로 눈치채지 못한 4명의 사람이 나왔다

??:형 우리 잘 도착한거 맞아? 안개때문에 안보인는데?

???응 잘 도착한거 맞아
(다른인물입니다)
???:흐암....빨리들어가 자고싶다
(다른인물입니다)
??:누가 우리를 본것같은데?


그 4명의 인물들은 각자 할말을 다하고 마지막남자는 내존재를 알렸다(젠장)

"전 이제 가볼게요~;;"

하루엔: 잠깐 기다려 보세요! 제가 부재중일때 동생에게 전화하실수 있으시도록 소개드릴게요

"괘..괜찮은데...요?"

하루엔:사양마시고 소개받은후 가세요ㅜ△ㅜ

그남자는 기어코 소개하고 말겠다는 눈이였다

"그래요 조금정도라면..;;"

하루엔:아 네 첫번째로 말했던 애는 막내인 루한이라고합니다

루한:안녕 방가워 난 루한이고 나이는 18살이야^▽^

"아 네 안녕하세요."


하루엔:두번째로 말했던 애는 오제로(O0)라고합니다
''낮을 많이 가려요''

O0:안녕...

"안녕"

''하루엔 쟤는 뭐가 좋아서 저렇게 들떠있는걸까...''

하루엔:세번째로 말했던 애는 해렴이라 해요!

해렴:방가워(싱긋) 나는 해렴이란다.

"아 네...(밝네...)

하루엔:마지막으로 말한 애는 조금 까칠한 하바메 라고합니다...

하바메: 뭘봐

하루엔:저렇게요..

"흠.. 이제 저 가봐도 되요?

하루엔:앗! 너무 잡아두고 있었네요 이제 저말고 다른애가 받으면 얘네에요!!

나는 집에와서 생각했다

''..아까만난 그사람들 미친사람들 일까...하늘에서 막 떨어지던데 낙하산도 안 매고... ''

"아... 모르겠다 잠이나자자..."

그래서 오늘은 어머니가 들어오시기전에 자버린것이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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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6-02 09:00 | 조회 : 25 목록
작가의 말
§로엘 퍼스트§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용이 다나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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