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처음에는 가볍게

"끄응...."

''안녕 내이름은 ■■야 난 어머니가 대기업에 회장으로 다니셔서 쉽게 올라간다 그랬어 근대 난 대기업에 회장이 되고싶지도 않아서 도망쳤어 그리고 길을 잃었고''

"여긴대체 어디야!!"

"일단은 휴대폰을...... 전파가 안잡혀 여기 진짜 어디야?!
일단 걸어야겠지(*실제로 하면 위험합니다 가만히 기다리세요)"

"흠 분명 이쪽이였는데.. 앵? 여기어디? 폐가네? 잘못온건가?"

-돌아가려는 순간 비가왔다-

"뭐야 비잖아 비 맞고가면 혼나겠지? 일단 비를피해 들어가자...."

-들어갔다-

"비를 조금 맞았지만 괜찮겠지?"

"흠.. 이 폐가는 엄청 오래됐나봐?"

-점점 안으로 들어간다-

"아무도 없는거지(거지~) 나들어간다(간다~)"

''울리는거 보니까 생각보다 넓나보다? 밖에서는 그렇게 넓은것 같아보이진 않았는데...''

-걷고 걸으니 교실같은곳이 많이 보였다-

''교실? 교실이라면 ........여긴..... ■■■■가 일어난 곳이거나... 아니면 그냥 폐교? 그런거겠지~ 폐교라고 생각하니 안무섭넹 휴~''

"여긴 이층과 지하가 있네 지하는 어둠침침하니 안가고싶네~ 이제집가고 싶다"

-이층으로 올라갔다-

"이층에 있다가 구조대원이나 어머님이 구하러 오시면 내려가야겠다"

''점점 추워져 덥을거나 따듯하게 할만한건 없나?......
그래 춤을추는거야 춤을추면 열이오르니까
안추울꺼야=▽=''

''근대 난 노래가없는데... 그래 그냥 춤추자 막춤이라도!''

-그때 경찰차소리가 들린다-

''드디어 날 구하러 온건가? 다행이야ㅜㅜ 그리고 졸려....''

???:정신이 드나? 꼬마 아가씨? 정신차려!"

''뭐지? 졸린대 왜 깨우는거야''

???:■■은 괜찮은건가요?''

"어머니? 어머니에요?''

어머니:그래 우리딸 엄마야 괜찮니? 뭐 기억나는건 없고?

"뭐가요? 저 졸린대 자도 될까요?"

어머니:그러렴 우리■■ 잘자렴

"어머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역시 우리어머니가 구하러 오셨어 정말로 착하시지? 우리어머니는 늙어도 젊음을 유지하실수 있어서 항상 아름다우셔 사랑해요♥ ''

???:그래 ■■■ 잘■■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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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5-18 09:21 | 조회 : 43 목록
작가의 말
§로엘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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