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집착형공×도망걸린동생수(잘못했어요 형 연재분)

"혀..형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

"우리 지한이 형이 모를 줄 알았어?"

"힉..혀..형"

"형이 지한이를 위해 준비한게 있는데 그걸 오늘 보여줄줄은 몰랐는데 오늘 공개해야겠다-"

"혀..형 형-"

"지한이 이리와, "

"형...아악!"

형이 내게 손짓하자 겁먹은 체로 조심스레 다가가니 갑자기 나를 밀치며 풀리지도 않는 곳에 형의것을 한번에 넣어버렸다

"아악..아..아파 아파-"

"이게 아파? 하지만 여기는 좋다고 먹는데?"

봐봐, 이 한마디에 또 조이면서 아주 잡아먹고있구만

퍽!

"아악!"

"거짓말은 나쁜거에요 지한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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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퍽! 퍽! 찌걱 퍽ㅁ

"흐앙!학!,히,힉 으응-,흐아"

"후우- 아직도 조이네, 그렇게 맛있어?"

형 정액을 이렇게나 먹고도 졸라대니 ,? 욕심쟁이네

찰싹!

"히익!!흐아아ㅏ 혀..형"

나의 것을 찰싹 치면서 훈계를 주는듯 타박을 했다. 나는 그것에 더욱 조이면서 또다시 사정해버렸지만

"뭐야, 그게 또 좋아서 가버렸어? "

너무 야한거 아니야? 꼭 발정난것처럼

"아..아니야 흐아 아니, 히끅 아니야아.."

"어쩔 수 없다, 이러면 벌이 안되니까 거기로 가자" 이걸로 좋아하는 발정난 어린이는 더욱 심한 벌을 줘야지 안그래?

"흐윽? 자..잠시만 하읏"

형이 나를 안아들더니, 연결된체로 자신을 안아들며 어디론가 걸어갔다. 걸을때마다 반동에 찔러오는 그의 것에 정신을 못차리며 형의 목만 껴 안을뿐이였지

"흐악, 혀, 형 자..잠시만 이,것 좀 흡"

"쉿 , 일단 눈을 좀 가리자"

지한이도 맘에 들어할거야, 자 다시 갈까?

"흐아, 흡..흑, 읏 -"

형이 천으로 눈을 가리고 다시 것기 시작하자 앞도 못본체로 억눌린 신음소리만 내며 그에게 안겨 이동했다

나는 속으로 괜히 그랬다고 후회를 했지만 이미 일어난일 후회만 했지.진짜 오늘은 자신이 어떻게 될것만 같은 불안감을 가지며 그의 목에 얼굴을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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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 준비했어 지한아"

"흐아..흑, 여..여기가 어딘, 데 요?"

드디어 멈춘 그의 걸음.

힘겹게 입을 때며 주변을 둘러보려했다. 그런 나를 그가 눈치챘는지 내 눈을 덮었던 천을 벗겨주었고 나는 불안한 마음으로 둘러보았지.

"혀,형..여기는-"

"나의 사랑스런 동생을 위해 직.접 개조했어"

어때 마음에 들어?

한때 다락방으로 추정되는 곳.

지금은 사방이 거울로 뒤덮여있었다.

"아..아, 아! 여긴 싫어요!"

다..다른데서 해요 네? 형 제발-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옆을 보나 사방에서 다 자신이 보였다. 그리고 그와 연결되어있는 곳이 적나라게 보이는데

"뭐야, 지한이 지금 자기 모습 봤다고 이렇게 조이는거야?"

퍽-!

"흐앙! 아니,그런 히얏..!"

"우리,지,한이 꽤나 밝히,는 구나"

그가 말하면서 허리를 들쳐올리니 가뜩이나 안겨있어 깊은데 더 깊숙이 들어오는 그의 것.

"힉, 그 그만 윽,..흑, 흐아,혀,사..살려ㅈ 윽..-"

살려달라며 그의 목에 애처롭게 매달리는 자신을 가라앉은 눈빛으로 보더니 거울들 사이로 가 중간에 있는 침대로 나를 던졌다

"형 살려줘요, 자..잘못했, 히끅!, 어요 다음부턴 형,말 잘 흑..잘 들을게요"

도..도망갈 생각도 안할게요 네? 학교도 그,그만 두고 흡 집에만 가만히 이,있을개요 그러니까-

침대에 올라가자마자 무릎을 꿇고 두손을 싹싹 빌었다. 나의 뒤쪽 그곳에선 그의 정액이 흘러 나오는것도 모른체 엉엉 울며 빌었다. 평소완 다르게? 중간에 말을 더듬긴 했어도 길게 말하며 의사를 표현했어. 그러나 이런 내 말은 듣기도 싫은지 형은 중간에 말을 끊고 더욱 질렸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지

"동생아, 우리 지한이가 뭘 잘못알고 있나본데"

이미 자퇴서는 지한이가 도망가려한걸 알때부터 신청해놨고,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도망 안간다고 하면 누가 믿겠니. 형은 동생을 믿고싶은데-

"히끅"

"이미 믿음이 와장창 깨져버렸네?"

"자..잘못했어요! 흐어엉 형아 형아, 제발 흐엉 하..한번만 봐주세요 형아 흐으"

"뭐야, 형이 뭘 어쩐다고 그래-"

형아라고 하는걸 보니까 겁 많이 먹었구나 우리 지한이-

걱정마 오늘은 이쯤에서 그만할게.

"힉..저...정말요..?"

"물론- "

대신 이 장난감들이 놀아줄거야-

싸아아-

장난감을 들고 싱긋 웃는 그.

동그란 모양, 길다란 모양, 구슬같은것들이 볼록볼록 튀어나와있는 모양 등 다양한게 제 눈앞에 펼쳐졌다

"대신 형이 한버는 봐줄게"

이중에서 하나만 골라봐

"히끅.."

"빨리 안고르면 형이 고른다?"

그의 말에 어쩔 줄 몰라 눈물만 흘리며 멍하니 바라보고있다 그의 재촉에 다급히 아무거나 들었다.

"하아..우리 동생. 진짜 발정났네 발정났어. 그동안 발정나서 어떻게 참았을까"

"네..? 히익!"

급한 마음에 아무거나 들었던건 동그란 구슬이 여러개 달려있는 딜도였고 조그마한 초보용이 아닌 sm플레이에서 나올것만 같은 그런 흉측한 크기의 구슬딜도였다

"그렇게 큰게 먹고싶었어? 응? 이 욕심쟁이 같으니라고" 형이 준 것 만으로도 부족했구나

나는 나도 모르게 딜도를 바닥에 던져버렸고 그걸 본 형은 서운하다는듯 말하며 주워 들었다

"형이 미안해, 순진한줄만 알았더니 알고보니 발정난 동생인걸 몰랐어." 기다려 지금 먹여줄테니까

"형아 제발, 이거 말고 다른ㄱ"

"왜? 너가 골랐잖아"

기회는 한번뿐이라고 전부터 일일히 말했는데

교육도 다시해야하나...

"히끅..혀..형아.."

"그럼 진짜 마지막 기회야. 직접 스스로 넣어. 내가 보는 앞에서, 그리고 거울에 잘 비치도록"

"힉!...히끅!"

"마지막 기회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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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더..더는 안들어가요..흐읏-"

형의 가슴에 등을 기대며 딜도에 달린 구슬을 하나 하나 조심히 넣었다. 그러나 크기가 크기다보니 이미 자신은 3개가 한계였지.

아직 2개나 더 남아있는데-

"아니야, 지한이는 해낼 수 있어"

형것도 항상 잘 먹었잖아?

"그래도...히익!"

"내숭 부리지 말고 빨.리 넣어"

여기 아랫입이 빨리 먹고싶다고 움찔거리잖아

자신의 투정에 가학심이 든건지 건들여 보고 싶었던건지 빨갛게 부풀어오른 유두를 세게 꽉 잡아당기며 다른 한손으로는 나의 아랫입구를 만졌다.

"저기를 봐봐, 이미 펴질대로 펴진 주름인데, 너의 입은 더 먹고싶다고 졸라대잖아 응?"? 계속 움찔거리기나 하고 발정도 정도껏 나야지

푸욱-

"흐악..! 흐아..하아..하아- 흐...흐어엉, 혀...형아 제발"

유두를 만지던 손이 갑자기 딜도 손잡이를 잡더니 남아있던 구슬 두개를 한거번에 찔러 넣어버렀다

순간 숨이 턱 막힐정도의 느낌에 간신히 숨을 쉬며 흐느꼈다.

"봐봐, 잘 들어가잖아."

또 거짓말 했네?

"아. 아니 이건"

푸욱-

"거짓말을 "

"아악..!"

푸욱..!

"했으면"

"흐아악..!"

찌걱, 푹!!

"벌을 받아야지"

"아악! 흑,? 히익!"

푸욱- 찌걱 푹! 찌걱- 푸욱! 푹! 푹!

"하읏! 형! 자..자ㅏㄹ못 힉!! 흐아, 그 흑! 앙! 으윽!!"

찌르고 빼고 돌리고 빼고 찌르고

반복되는 그의 손길에 말도 못하고 신음소리만 내며 정신을 못차렸다. 그런 나를 보던 형은? 턱을 잡아 고정시키며 거울쪽으로 돌려 말했다.

"앞.봐 너의 입이 얼마나 잘 먹는지"

"흐아! 그. 그런거 몰 힉! 흐ㅡㅇㅇ! 앙!흐앙!아!아!"

"맛있어? 쫄깃해?"

"흐앙!그,그만 윽!"

"얼마나 깊으면 손잡이까지 먹으려 할까"

그렇게 배고팠어?

"하윽!!!앙, 히익!"

"방금까지 형것도 먹었으면서-"

역시 우리 지한이는 조금 더 쎈 벌을 받아야겠어. 이런 벌도 좋아하다니 음란하다 못해 발정난 개같아

"흐힉-"

지금까지는 벌이 아니였던걸까.

방금까지 움직였던 손을 멈추고 형은 밖에 잠시 나가더니 무언갈 가져왔다.

저..저건

"이게 뭔지 알아?"

"피스톤 기계란거야, 저절로 찔러준다?"

".설..설마"

"이게 나 대신 삼십분동안 찔러줄거야. 그동안 우리 지한이는 발정난 개처럼 좋아하면 돼 알겠지?"

"혀..형아 싫어- 시..싫어요, 형아!"

"나는 잠시 나갔다 올게, 얘랑 잘 놀고있어"

눈도 감지 말고 거울 보고있어. 발정난 모습을 봐야지 안그래?

감시카메라도 있으니까 딴 생각 말고

말이 끝나자 형은 내 손발을 침대 끝에 묶어 고정시켜두고 기계를 설치했다. 설치가 끝나자 작동하는 기계.

지잉-지잉-지잉-

푹!푹!푹!

"흐앙!아악!그,그 힉! 그만!히익!"

"그럼 우리 동생 나중에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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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만 히ㄱ!흐앙!앙!으앗,윽.앙!!!"

푹!푹!푹!,픅픅,!푹!!푹푹!

쉴틈없이 찔러오는 기계에 정신을 못차리며 눈물콧물 다 흘리며 벗어나려 바둥거였다. 허나 고정되어있는 팔목 발목에 벗어나기는 커녕 더욱 깊숙히 들어오는 기계에 또 사정을 해버렸다

"흐앙, 바,바방긍 갔 히익,흐이,익,흐아..!하읏!"

눈을 감고 있으려해도 보고있다는 형의 말에 눈도 못감고 거울속에 비춰지는 자신을 보며 한없이 수치심과 쾌락에 빠져 허우적거릴 뿐이였다.위를 봐도 기계에 기뻐 허우적거리는 자신, 옆을 봐도 기계에 박히며 쾌락에 우는 자신, 앞을 봐도 정액을 질질 흘리며 몸을 떠는 자신. 누가 이 모습을 보고 안미칠랴. 누..누가 제발 좀 멈춰줘

그만 그만하고싶어

제발..

"혀..형아 살려줘..형아 흐엉어 ㅇ히끅 형 흡! 힉..혀아..형아..형아 형아..흐악"

형이 언제 올지 모른체, 지금 몇분이 흘렀는지 모른체 이미 묽어질 때로 묽어진 정액으로 또다시 사정을 하며 정신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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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3-18 22:41 | 조회 : 7,49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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