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마법사공×기사수

청s님의 추천입니다:)

(추천을 참고하여 좀 다른 부분이 있어요)

이 나라엔 다양한 분야로 일을 하는사람들이 많다. 그 분야를 대표적으로 두개를 나눠보자면 나라를 지키는 기사와 전투를 담당하고 보호하는 마법사가 있다. 참고로 나는 기사. 아무튼 이중 마법사에는 의료 전투 방어 등등 여러가지로 또 나뉘지만 이 중 나라에서도 피하는 마법분류가 흑마법이다. 아마 나라의 왕보다 높은 계급이 흑마법을 다루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을만큼 악랄하다지. 다행이 몇백만명 몇천만명중 두세명밖에 없을 정도록 희귀해서 내 인생에서는 못 볼줄 알았는데..

"흐읍...이,이게 무슨..짓입니까"

"뭐긴 뭐야, 마법 부린거지"

지금 내 눈앞에 마법,그것도 자기 입으로 흑마법사라고 자랑한 저 사내가 서있다. 분명 길에서 마주쳐 그가 나에게 길을 물어본것까지만 기억이 아는데...어째 눈을 떠보니 손목이 위로 결박되어있고 머리는 어지럽고 몸이 조금은 더운 상태였다. 아니 이 느낌은 미약..이려나

"마법,사님..께서 어찌 저에게 이러신단 말..입니까"

"그냥, 지나가다가 눈에 띄었는데 내 스타일이지뭐야"

넓은 어깨에 들어간 허리, 골반도 탄탄하고. 야한몸이야. 분명 이 옷 안에 근육들이 있겠지?

"난 너같은 떡대가 내 아래에서 우는게 그렇게 좋더라"

"허, "

개 같은 소리, 끝말을 속으로 삼키며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모면할지 머리를 굴린체 더욱 더 달아오르는 몸을 진정시키려 숨을 바삐 내쉬었다. 근데 이 모습이 오히려 그에겐 자극적이였나봐

"하...진짜 보기 너무 좋다"

붉어진 얼굴에 숨을 그렇게 쉬면 내가 벌써 흥분되잖아,응? 너 기사 맞아? 안에서 막 몸 팔고 그러는건 아니지?

저렇게 대놓고 제 신경을 건드는데 안넘어 갈 수가있나. 참지못하고 욱해버렸는데 젠장. 그게 더 좋았는지 제 손목을 결박하고있던 끈이 더 조여졌다.

"..제 직업을, 기사를 모욕하지 마십시,윽..!"

아픔에 몸을 살짝 비틀며 미간을 구겼을때 어느새 제 얼굴 앞으로 가까이 얼굴을 들이민 그게 흥분된 얼굴로 저를 보고있었다. 젠 장 망했다

"하아, 그렇게 보채지 않아도 된다니까"

내가 기분 좋게해줄게 가만히 있어,알겠지?

"잠,시만요 흐읍..!, 이건..이건 말도 안됩니다..!"

그가 손가락으로 윗옷을 걷어 올리니 한번에 가슴팍까지 맨살이 드러났고 탄 피부와는 안어울리게 핑크빛유두가 위치해있었다. 그걸 본 그는 다시 얼굴이 붉어져오며 엄지로 제 유두를 슥 하고 문질렀다. 평소같으면 느끼지도 않을곳이 약때문에 절로 느껴졌고 허릴 얕게 떨며 미간을 작게 구겼다.

"흣..,제..제발 그만 두..십시오"

"안되지, 난 너가 마음에 들었다니까"

용기내어 말했는데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면 뭐라고 대꾸해야할까...젠 장. 진짜 망했다

"날은 아직 기니까 우리 천천히 즐겨보자고, 내가 새로은 기분을 들게해줄게"

그리고 그렇게 하나둘..내 옷들은 그의 손에 걸쳐 벗겨져만갔고 무릎이 접혀진체 들어올려지며 제 아랫쪽 치부가 그의 눈 앞에 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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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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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윽..!,흡..!,그..그만..!"

"무,슨소리야"

이렇게, 꽉 물고, 놓,칠 않은데

진짜,진짜 죽을만큼 아프다. 제 뒷구멍을 강제로 벌린체 들어온 그의 것이 제 안을 쑤시고 휘젓고 하는데 정말 몸이 두쪽으로 갈라질것같은 느낌이다. 그가 허릿짓을 크게하며 안으로 크게 퍽퍽 쳐댈때마다 온 몸을, 척추를 타고 흘러오는 낌이 여간 마음에 안든다. 절로 몸에 힘이 들어가며 내벽을 조여대는데 그게 그를 더 자극하는건 모른체 그저 고갤 돌려 시트에 고갤 묻은체 눈물이 고여갔다.

"씨, 발 존나 좋네"

너,진짜 이거 하..처음이야?

너무 좋은데?

"흐윽..!,제..제발 그..만"

죽..죽을거같습니다,그만.그!,마아..ㄴ.

이미 세번이나 가버린터라 안에는 그의 정액이 차있어 이 방안에는 찌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살이 맞닿는 소리가 울려퍼져왔다. 거기에 듣기싫은 제 신음소리까지. 진짜...왜이렇게 상황이 흘러왔을까

"왜? 너무 좋아서?"

"아니,ㅇ 흐아..!"

"거,짓말 하면 안되지"

여기가, 너무 좋다고 안놔주잖아. 안그래?

제 입에서 부정의 소리가 나올때마다 점점 더 세지는 강도에 저는 처음느껴보는 고통과 쾌감 사이를 못이기며 몸부림을 쳤고 허리를 활처럼 흰체 달달 떨며 숨을 연신 헐떡였다. 대체 어떤약을 먹인건지 몇시간이 지난거같은데도 아직도 흥분된 제 몸은 이 상황을 더욱 불리하게 만들뿐이였다. 정말 거짓말안하고 무슨 팔뚝만한 크기가 제 안을 들어오고 나갔다를 반복하는데...젠장. 정말 한계다. 나는 정말 수치심을 견디며 처음부터 생각하고있던걸 간신히 내뱉으며 그를 노려보았다. 시 발, 할거면 조금 작은체로 하던가.

"하악.., 대체, 왜 크기가..그대로..이냔말,입니다..!"

너무,너무 크...커서 아..프다구요 시 발!

이런 제 말에 순간 허릿짓이 멈추었고 조금은 놀았는듯 눈을 크게 뜬 그가 흐릿하게 보였다. 근데, 근데..어째서 그리 짙게 미소를 짙고있는건지...머릿속에서 망했다는 소리가 울려왔고 어째 더 커지는게 안에서 느껴져왔다.

"히익...!, 마..말도 안.."

"시 발, 대체 그런말은 누구한테 배워왔어 응?"

커? 내게 커? 커서 좋아?

여우가 따로없네, 큰게 좋으면 말하지 그랬어 아직 덜 큰거였는데

세상에, 미쳤다. 저사람은 미친거다. 흑마법사들은 다 저런건가? 정말 내장이 다 팽장될정도록, 정말 그 크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느낌은 그렇다. 숨이 턱 막힐정도록 커진 그의것이 전보다 큰 허릿짓과 함께 안을 쿵쿵 쑤셔대는데 전 생각들이 다 사라질정도록 온 몸을 울려댔다.

"흐어..ㄱ..!아!, 아..ㄱ!!"

"진,짜 너 너무 마음에 들어"

여기도, 너무 좋은데. 다음에도,다음에도 우리 계속하자 응?

한번만 즐기고 돌려보낼생각이였는데 안되겠다.

"그런 눈빛으로 노려보면, 흐트러진 얼굴로 그리 말하면 더 흥분되는데 것도 모르고 말한건 아니지 응?"

"그,그만..!힉!,흐..아악!"

"그럼 더 꼴이잖아 "

"정신 좀 차려봐, 너무,말도 못할정도록 그렇게 좋아?"

지금 이 상황이 즐거운건가. 나는 정신도 없는데. 아 그도 정신은 없는거같다 너무 좋아해서. 진짜 개 같은 상황. 그냥 정신 놓는게 좋겠네, 혀 깨물고 자 살이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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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까지....(사실 글이 안써짐

손도 풀겸 간단히 써봤는데 마무리를 못짓겠어요 흑ㅡㄱ그규ㅠ 나중에 마무리 지어오겠습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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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종합 단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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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3-16 09:39 | 조회 : 3,175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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