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꿈사 제14화 [끈기와 노력의 소중함]

작꿈사 제14화 [끈기와 노력의 소중함]


자아아! 오랫동안의 패관(?) 공부를 끝내고 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빌어먹을...

크흠... 제가 본격적이라고 했으니 13화를 걸쳐서 재대로 해오지 않은 이야기들을 해보려 합니다.




당신들은 글을 쓰고자 할 때 무엇 때문에 쓰시는 건가요.

당신의 꿈? 혹은 취미?

이것들은 비슷해 보이면서도 다른... 아니 완전히 다른 그런 부류이죠.

당신들이 글을쓰는 이유가 단지 재밌어어 이면 이글은 당신에게 별 필요가 없을겁니다.

단지 취미 때문이라도 글을 잘쓰시고 싶으시면 계속 읽어도 좋습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 때 멋있는 슈퍼 히어로를 꿈꾸었죠 물론 지금도 초능력을 간절이 원하기는 합니다만 악을 무찔르고 싶은게아닌 설거지랑 청소 때문에 쫌 초능력을 가지고 싶군요.

아무튼 저는 계속 상상에 상상을 거듭했고 저의 머릿속 하얀 종이위에 저의 스토리를 써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뒤 저는 작가라는 직업을 알게되었고 공책에 손을 올렸습니다.

옛날에 쓰던 공책이 지금도 저의 방 깊은 곳 작은 상자에 머물러 있습니다마는 더 제가 큰 다음 노트북에 점차 글을썻었고 아는 지인으로부터 이 폭스툰 이라는 곳을 알게된 것이죠 그리고 저는 제가 쓰고싶었던 판타지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뒤 저의 실력에 대해서 깨달았죠 하필이면 제가 선택한 주제가 너무 광대한 스토리였고 글을쓴지 얼마 되지않은 저의 실력으로는 완결은커녕 연재도 불가능한 상태에 다달았습니다.

결국 전 계속 생각을 하다가 기타라는 소재에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을 규정없이 재한없이 마구잡이로 써나갈수 있는 기타라는 소재는 너무나도 저에게 딱 맞았고 아직 글을 잘 못쓰는 저에게 탑 5에 들어갈수 있게 해주었죠.

실패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포기도 잘못된 것이 아니고요 단지 성장과정일뿐 모두들 그리 말한다고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특이성이 있고 단점이 있고 장점이 있습니다.

그 장점이 모잘라고 부족해 보여도 모르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다 보면 커다란 성이 되어있을수도...

제가 말하는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법은 실패를 많이 해보는 것이죠 판타지 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물론 힘들겠지만... 포기해도 되요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그렇게 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고 맞지 않는 것을 연습하고 길이없으면 돌아가고 갈림길이 있으면 어디든지 가보면 됩니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좋은 말이기도 하죠 누구나 알고있는 이야기지만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런 좋은말을 가슴속 공허의 작은 구멍 안에 숨겨놓는 사람들이 있어서입니다.

다시한번 빛나게 해주고 다시한번 떠올려야 그 좋은말은 비로서 다시 당신의 인생 안에 다리가 되어줄태니까요.




그니까 포기해도 다시 시작해 보라는 겁니다 계속 꾸준히 그럼 그 포기도 익숙해 지겠죠...


다시 시작하는것도...

4
이번 화 신고 2019-03-30 18:47 | 조회 : 238 목록
작가의 말
나로누내2019

아... 너무 겉멋 잡은거 같은데 어쩌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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