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되었으니 여주를 도와볼까?

서늘한 밤이 되고 바람이 엘라의 이마 위를 조용히 지나갔다.

그 덕에 어지러웠던 엘라의 머리는 좀 괜찮아진 듯 보였다.

'내가 여주를 도우는 조연이라....여주를 도와야겠지,아무래도?지금 이자벨과 내가 18살.이자벨이 평민이 된 건 18살의 여름. 지금은 봄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으로 얼마 안 남았다.후.....잘해보자,가은...이 아닌 엘라!'

그녀는 수긍했고 귀족의 예법을 다시 배우며 이자벨과 친한 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이자벨을 몰래,몰래 도운지 1년이 되어 1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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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02-11 17:09 | 조회 : 22 목록
작가의 말
쿠쿠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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