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바람이 솔솔 불어와 머리카락을 툭 치고 지나간다.

그러자 은이 녹아내리는 것 같은 트로아나 후작가의 상징인 은색 머리카락이 휘날린다.

그리고 약간 창백한 색의 피부와 루비같은 눈을 가지고 어떻게 눈,코,입이 다 들어있는지 모를 작은 얼굴까지 가진 아름다운 소녀가 있다.

소녀의 이름은 엘라 트로아나.

후작가의 막내이자 딸인 소녀로 사랑을 가득 받고있다.

그리고 그 소녀의 몸에 다른 차원의 소녀가 빙의되어있다.

그녀의 이름은 한 가은.
그녀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 17살이 되어 책을 보던중 빙의 하였다!

그리고 지금 우린 그녀의 상황을 볼 예정이다!

0
이번 화 신고 2019-01-08 18:06 | 조회 : 49 목록
작가의 말
쿠쿠다

후원할캐시
12시간 내 캐시 : 0
이미지 첨부

비밀메시지 : 작가님만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익명후원 : 독자와 작가에게 아이디를 노출 하지 않습니다.

※후원수수료는 현재 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