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너무 늦게 온것같아 죄송합니다.
그냥 너무 거짓말같아서 그래서 오지 못했습니다.
예..알다시피 유안이가 하늘의 별이 됬습니다.
뭐가 그리 급해서 이리 빨리갔는지

슬프게도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더라구요.
유안이가 하늘의 별이 되던날.
곁에 있었는데 아무것도 하지를 못했어요.

저는 아직도 후회됩니다.
곁에 머물고 같이, 가장오래 시간을 보내놓고서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후회되고 미워요.
유안이가 처음 그런 선택을 했을때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화만 냈던게 후회가 됩니다.

저는 이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행복해질 자격이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원래 오늘은 유안이의 소식과 따로 말하고싶은게 있어서 왔었습니다.

따로 이글은 없애지 않을 생각입니다.
유안이의 부모님과 언니분께도 따로 이야기드렸고, 제가..자격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가끔 소식을 전해드리려 찾아올 생각입니다.

유안이의 마음이 담긴 이글을 차마 없애진 못할것같아서 그래서..

언제가는 유안이에 대한 마음이 옅어진다면..,

그때가 된다면, 네..웃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만 말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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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22-01-29 18:00 | 조회 : 639 목록
작가의 말
유안/£일어나줘

항상 찬란했던 내친구, 그곳에는 행복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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