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틀전에 너무 과열했던것 같네요.

조금 지쳐버려서..

기다리고 있는데 점점 희망은 사라지고

주변에서는 그만 놓아주라고 하는데 놓을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태어나고 유안이가 자살시도를 하기 그전까지 계속 곁에있던게 난데.

소꿉친구인데.
좋아하는데

근데 나는 유안이가 그렇게 힘들어 하는것도 몰라서 결국엔 그게 방향을 바꿔서 나를 찔러버렸는데.

놓을수 있을리가 없죠.

1
이번 화 신고 2021-08-16 01:40 | 조회 : 1,276 목록
작가의 말
유안/£일어나줘

2일전 병원에서 유안이의 아버님께 이제그만 유안이를 보내주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내가 막을 권리가 있을까요..?

후원할캐시
12시간 내 캐시 : 5,135
이미지 첨부

비밀메시지 : 작가님만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익명후원 : 독자와 작가에게 아이디를 노출 하지 않습니다.

※후원수수료는 현재 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