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장난감칼 아니지?

@!#$%&^

작은 골목에서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비명소리가들린다

-흐음-

연화는 재미있다는 듯 학생들에게 서서히 다가간다

-저기 학생들~-

-학생1:-엉? 아저씨뭐에요?-

-학생2:신경쓰지 말고 갈길가세요~-

-나 진짜 그냥가?-

연화는 그 한 마디를 남기고 단도를 꺼내 천천히 다가갔다

-근데 난 가기싫은데?-

연화는 싸늘한 목소리로 밀헸다

-학생1:뭐야 신종 또라인가;-

-학생2:아저씨 저희 지금 바쁘거덩요? 갈길가시죠~

-학생1:얔ㅋㅋ 저 아저씨 손에 장난감칼 든거봨ㅋ-

-큭ㅋㅋㅋ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1:뭐야 왜 또 쳐웃고 지랄이야

-장난감칼인지는 직접 확인해보면 되잖아?-

[푹]

-꺄아아아악-

-뭐야?야 또라이새끼야 미쳤어?-

학생들이 소란을 피울때 연화는 학생의 배에 칼을꽂으며 말했다

-어때? 장난감칼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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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11-17 22:50 | 조회 : 206 목록
작가의 말
LAGOM

배고파...회 먹고싶따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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