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4시30분

다다닥!
"야!"
"어! 진짜왔네?"
나는 량위애다
"너에 엄마에게 들어는데 소원이 날 자주 오란 소원해지!!"
나는 친사애랑 소꼽이다.
"응!"
"왜냐 나말고 딴 친구가 있잖나!"
"응!"
이애는 약간 사차원이다.
"...하아...너 내가 안 무서워?"
"어! 전혀 안 무서워"
"하아...그래?"
"응!"
나는 애랑 유치원부터 쭉 같은 학교를 다녀다
그건 부모가 정해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걸 거북해고 학교에 짱이 되어 이애랑 떨어지고 싶어다.
하지만...
"너...들어지 내가 한달후 죽는 다는걸"
머? 아주머니가 그건 예기 안 해는데 한달이라고?
"...아..아니 못 들어는데... 너 한달후에...죽어?"
"응 그래서 병원에 입원된거야 사고날지 몰라서"
"어이...어이 장난이지"
"장난이 아니야 진짜인걸"
"...머?"
"응? 왜그래?"
"아. 아무것도 아니야"
머...진짜로? 정말 죽어? 에?아...아닐꺼야 4중 트렙일꺼야 하하...
"이잖나 이건 소원이대.."
"아니 그 소원은 아주머니 아저씨(너에 부모)에게 물어봐!"
"에? 이건 니가 아니면 못하는 소원이데. 진~짜원하던 소원인데"
"하아? 왜 나냐"
"그야 내 소꼽친구 잖나"
하아...이래서 멀어지고 싶다...
머 돈이...
"한달안에 사계절을 느끼고 싶어!"
"머!!!?"
아니 어떻게 에?
"작은 거라도 좋아 딱 그사계절만 이면돼"
역시 사차원이군 으이구
"그래서 어떻계절"
"전부다"
"날 죽길려는 거냐"
"아니야 너랑 같이 사계절을 느끼고 싶어을뿐이야"
에?...왜구지 나야?! 짜증나게
머 아주머니의 부탁이자나 들어주자
"알겠어 내가 열심히 했느데 실망은 하지마라"
"! 응!"
그이후 다른 애들도 친사애 병문안을 갔다.
머 날무서워해지만 나는 바로 집에갔다.
"하아... 진짜냐? 진짜냐구 이런 망할 크윽...왜..왜니가 죽어? 사애야?"
"나는 아무리 짜증나도 진짜로 친한 친구인 널 싫어하지 않아 그런데...왜! 왜...니가 죽어? 나는 그게 무서워 니가 없으면 진짜모습은 어떻게 보여줘야해? 그애들도 널 뒷담화을 하는데도 넌 아무러 변화가 없잖아 나는 뒷담화을 들어다면 엄청...정말 울것 같아...흐윽...흐에에에!!! 이런 울보인 날 보고도 무시도 놀림도 않한 너가 죽는건 싫어!! 흐에에!!
어떻께해?"
아...미워라 내가 정말 미워 왜 중2때부터 무시했을까 왜 강한척 했을까?
정말 사애가 싫어나?
...모르게서
"훌쩍...훌쩍...그래...사애야 니가 원하는 사계절을 니가 죽기전에 다 이루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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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11-08 22:08 | 조회 : 152 목록
작가의 말
지은더 램덤

친사애랑 량애위는 한자어를보고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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