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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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잉...네

현은 최음제를 먹었다 하진은 포기하고 침대에 앉았다.

윽..하아..하아...

벌써 약효가 왔는지 현의 숨이 거칠어졌다.

으윽..하아..하아..

그렇게 현은 어느새 침대 위로 올라왔고 털썩 누웠다

하아..하아..하아

정신력이 강한지 현은 오래 참았다.
그렇게 1시간이 더 지났을까?

으윽 아,안돼겠어 이리와서 니가 해봐

하아...네..

하진은 이럴줄 알았다는 듯이 현의 옷을 벗겼다

읏..하아..으..!

스치는 하진의 피부에 현은 움찔거렸다.

빠,빨리해

네 주인님

하진은 빠르게 현의 옷을 다 벗기고 현의 페ㄴㅅ를 애무했다.

읏..하읏..으..하아..읏.!..

현은 간간히 신음을 흘리며 하진의 머리를 잡았다. 그리고 하진의 머리를 누르고는 격렬한 피스톤질이 이어졌다.

흐...하...윽!

우욱.. 으

하진은 목구멍까지 들어오는 현의 페ㄴㅅ에 헛구역질을 이어갔다. 이후 현은 한번 갔다.

삼켜

으우..꿀꺽꿀꺽 하아..하아

해.

네 주인님

하진은 입가의 정ㅇ을 소매로 스윽 훔친후 옷을 벗고는 현의 위에 올라갔다.

그리고는 하진의 애ㄴ에 현의 페ㄴㅅ를 맞추고니 한번에 쑥 넣었다.

으읏!..하읏!..

읏...어? 왜 이리 금방..흐으... 넣..어?

평소 애ㄴ을 풀고서 넣는 하진이 풀지도 않고 넣어서 현은 의문을 표했다.

아읏...하아.. 화,화장실..흐..

응? 화장실?

후..화장실에서...충분히 풀었어요

에엥? 나..하으.. 보여줬..하아...어야지

바로 할까봐...으흣..

애ㄴ을 풀었어도 워낙 큰 현의 것에 하진은 팔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견디며 말을 했다.

말하는데 하아..몸은 왜.. 멈췄어?

흐읏 죄,죄송해요.. 아흣!!..으..하아..

하진은 팔 다리에 힘을 줘 위 아래로 움직였다.

너무 느려

으앗!

하진은 평소에 하던 대로 했지만 약을 먹은 현은 평소보다 느리게 느껴져 답답한 마음에 하진의 몸을 눕혔다. 그리고는 하진의 한쪽 다리는 어깨에 올려서 깊숙히 박아 넣었다.

흐앙!! 흐..!! 아읏! 흐읏! 힛! 항!

후우..

점점 시간 당 박는 회수가 많아졌다.
하진은 기분이 좋은지 눈물과 침을 흘리며 이쁜 소리를 내고 있었다.

평소 섹ㅅ를 할때 키스와 애무를 해주던 현은 어디가고 늑대 한마리만이 하진이 위에서 박고만 있다.

흐읏!! 주..! 주앙!!..인니임! 우우.! 읏!

하진은 현의 목에 손을 두르고 힘을 줘 현 대신
키스를 했다.

으음..으..!

키스를 해 신음소리가 막혔다. 하진은 열심히 매달려 키스를 해주었다.

으앗!!

키스를 해주는 동안 현은 이성을 잃었어도 본능적으로 하진이 사ㅈ을 하려 할때 하진의 요ㄷ구멍을 손으로 막았다. 그래서 하진은 놀라 키스를 멈추고 몸을 비비 꼬았다.

놔! 놔주으읏..!! 하! 으앙.!!!

놔달라 외치려는데 현이 빠르고 깊고 쎄게 박았고 하진은 싸지 않고 가버렸다.

앗!! 가서읏!! 예민하으으.!!..한데하앙!!!

다시 현재

풉! 그때 귀여웠지...그때가 아마.. 낮이었고 끝난게 다음날 아침었으니까.. 나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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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2-17 23:02 | 조회 : 15,069 목록
작가의 말
Red Pearl

필받아서요..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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