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신 삽화

언젠가 카이토가 신이치 벽쿵으로 가둔 채 능글맞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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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9-11-28 23:35 | 조회 : 3,048 목록
작가의 말
백 윤

현생이 바쁘다보니 한동안 접속을 못했네요??.. 열심히 접속하면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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