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화

강우는 사정을 못해서 둑을 맛이다

"형....이거..빼주면 안되...?"

"응~안돼!"

"형...형이하라는거 다할테니까 이거 좀 빼줘"

"음.....이거 하면 빼줄게~"

진우가 말한 제안은
강우가 구멍에 얼음많이넣고 제한시간동안 빠지지않으면 사정방지링을 빼주고 빠지면 강우가 진우말 달듣기
글구 진우가 강우한테 얼음넣고 애무는 한다



잠시후


진우가 강우의 구멍에 얼음을 10개 넣었다
(얼음들은 영하 30도 정도에서 계속 얼어져있던 얼음들로 엄청 차갑다)

얼름을 다 구멍에 넣고 강우는 얼음땜에 구멍속이 차가워서 고통의 몸부림을 치고있다

"혀엉....읏...앗...넘...읏...차...갓...웟...흣...."
구멍에있는 얼음땜에 강우의 다리는 멈출틈없이 계속 떨고있다

"얼음이 넣어져있는 상태로 1분 버티면 풀어둘줄게"

이말을 끝으로 진우는 강우의 몸을 애무하고있다

강우는 그 손길을 못참고 결국 얼름이 나왔다

진우가 웃으며
"어머...빠졌네...어떻게 강우야?"

"그럼 이제 사정방지링 빼달라고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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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8-02-13 23:55 | 조회 : 24,450 목록
작가의 말
루시Q

조금...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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