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흐~음 이번엔 뭐할까~?"

"뭐...? 읏..또할려고?"

"그럼 이거만 하고 끝낼려고 했어?"

"뭐..? 아..아니"
강우가 진우의 시선을 피하며 말했다

강우는 거짓망을 못한다...하면 이렇게 티난다...

"정~말?"

"으..응"

"강우야 거짓말은 나쁜거야~!"

"어...? 어...."

"그럼 거짓말 했으니까 벌받아야지~?"

"응...."

지금 둘이 있는 방에는 이것저것 다 있다

회전목마 같이생긴 말이있는데....
그건 손잡이를 잡이면 손를 못떼게 손을 쇠로된거로 구속.. 앉는곳은 그냥 보기엔 평범한데 사람이 얹으면 거기에서 평범한 사람 보다 더 큰 거기 모양의 바이브가 나온다 길이도 늘어나는 기능이 있어서 최고의 쾌감과 고통이....
발을 놓는데도 도망못가게 발도 구속...


"강우야~저기에 있는 말에 앉아봐!"

"뭐~?..어..?..어.."
'저 인간 뭔 생각이야'

강우가 말에 앉자마자 소과 발이 구속되고 애널엔 바이브가 강우를 괴롭힌다

"뭐...뭐야..?..앗...헉....앙...아앙...너무..읏..커...핫...찟어질것..흣..같앗...핫..하앙..."

그 말기구는 계속 강우를 괴롭히고 있다

"혀엉..흥...잘못..흣..하앙... 했어...핫..."

지금 강우의 모습은 누구나 반할것같은 모습이다

얼굴은 눈물범벅과 계속 신음소리를 내서인지 입에 고인 침을 다 삼키지 못해 턱으로 내려오고 누가봐도 지금 강우의 모습은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반할것같은 모습이다

"정말 잘못했어?"

"응...흣...정말..핫..잘못..흣...하앙..했어..핫...항..."

그럼 그대로 내일 아침까지있어~ 알았지~?
잘못한 대가는 똑바로 치러야지~!"

"헉...뭐..흣...항...흣..."

지금 시간은 저녁때다 한...9시 정도~?

"그럼 내일 아침에 봐~!"

"혀엉...!흣...흐응...흣...핫..."

진우가 나가고 진우는 기구 세기를 2단계 올렸다

기구는 총 10단계까지있다

지금은 5단계...

5단계도 꽤 쎄다...

진우는 자기방으로거서 강우가 있는 장에 있는 감시카메라로 상황을 다 지켜조고 있다



*참고로 강우는 딜도와 바이브를 빼고 기구에 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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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신고 2017-12-02 21:14 | 조회 : 39,822 목록
작가의 말
루시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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